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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HD TV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여태까지 이놈의 3D HD TV가 제값을 한적이 없었는데오늘 처음으로 제값을 하더군요. 바로 오인혜 덕분에요 ^^
낮부터 부산국제 영화제 관련 뉴스가 쫙 깔리더군요.
중국대표 탕웨이, 판빙빙 vs 한국대표 문채원, 송혜교 이런식으로..
그 기사 댓글을 보니 노출면에서 꿀릴거다..탕웨이, 판빙빙의 노출이 장난아닐꺼다가 주류더군요
아...그런데 탕웨이는 우리를 실망시켰습니다.
그런데 .... 오인혜라는 여배우가 히어로로 등장합니다.
아...이건 김혜수의 노출드레스를 능가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김혜수도 "내 시대는 갔다" 라고 할 듯 합니다.
아..유인나...그동안 뜨기 위해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
이런 중요한 순간에 손이 방정입니다.
저런 버릇 있으면 영화제에서 뜨기 힘든데...ㄷㄷ
김지우는 조용히 묻혀갑니다.
옆트임이 포인트라는데...
전혀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아...김소연 실망입니다.
과거 파격을 일깨워줬던 그녀가...뜨고나서 변했습니다 ㅡㅡㅋ
박예진..드레스 끝자락을 밟고 메롱을 합니다.
남친이 있으니 용기를 내기 힘들겠죠.
남규리..."부산영화제 놀러왔어요"라고 기사가 나오더군요.
아무래도 소속사가 뿌렸나 봅니다.
그냥 조용히 놀다 갔을듯 합니다 ,,ㅋ
박진희 역시...
어깨끈이 풀린 강소라...
어깨끈이 완전히 풀리도록 놔뒀어야 했습니다.
이래서야 사람들이 이름도 기억 못할듯합니다.
아...조여정 정말 아쉽습니다.
기대치가 높았는데..이렇게 실망을 시키다니요
홍수아도 나름 용기를 냈는데;..
오인혜 앞에서 그냥 묻혀버리는군요
지성원... 오인혜만 아니었다면 주목받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뭐..박시연이야 기대도 안했습니다. 내년에 시집가는데...용기낼수가 없겠지요.
게다가 남친이 일반인인데...
김하늘 다운 드레스 입니다. 노출은 없었지만, 우아한 자태입니다.
이윤지도 나름 용기를 냈는데..
아마 다음 영화제를 노려야 할 듯 합니다.
왕지혜의 착시효과를 노린 드레스...
우린 더이상 착시효과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아...다시봐도 정말 몸매 멋있는 것 같습니다.
오인혜...부산영화제 한방에 일약 스타덤에 오를듯합니다.
아마도 어지간한 영화 100편 찍은것보다 오늘의 노출드레스 한방이 훨씬 클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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