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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454.[대구맛집/서부정류장/포장마차] 쌀쌀한 날씨 뜨끈한우동에 소맥 <포장마차>

유진 |2011.10.07 10:20
조회 91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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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포장마차집 입니다. 이집 위치는 서부정류장 다이소 앞이 아니라, 본리동 방향으로 가다보면 피제리아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에전에 할머니가 혼자 하실때 우동먹으러 밤늦게 간적있는데.. 아주머니로 바뀌어서 .. 물어보니

 

어머님이라고 하셨던.. ^^ 포장마차 메뉴는 그날그날따라 다르지만.. 저기 좌판대에 널려져있는 재료를 골라 만들어줍니다.

 

 

 

소맥이 생각나.. 일행분과 우동과 돼지석쇠불고기를..

 

 

그냥 맥주가 생각나..  소주잔에 맥주를.. 인당 1병씩 먹었네요;;

 

맥주잔에 먹는거보다 흡수력이 더 빠른..;

 

 

돼지석쇠불고기~ 1만원이던가?

 

 

맛나는 우동인데... 폰카라.. 맛없게 나와버린.. ㅋㅋ

 

닭똥집도 괜찮았구요~  다음엔 고갈비로..

 

이집 번데기도 맛나요! 기본찬~

 

술은 4천원입니다. ^^

 

 

< 요집은 서부정류장에서 성당복개도로 다이소 옆 골목으로 쭈욱 내려가면 국수25시인가 그집입니다.

 

잔치국수 2900원인데.. 양이 대박입니다. 이건 중짜인데 대짜도 됩니다. 주문하기전 크게 외치면 대짜입니다. 가격 동일 >

 

 

쌀쌀한 날씨 칼국수 맛보러 가야되는데.. ㅋㅋㅋ 정말 맛집!! 가격저렴 양 대박 맛도 저렴하지않고 맛있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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