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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솔님과 좋은 대화 나눴어요..

쪼꼬우유 |2011.10.07 11:15
조회 1,347 |추천 3

톡 매일 보기만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네요..

며칠전부터 애솔나무님 이메일주소를 알고싶어서 동분서주하다가 드디어 알게되서

오늘 대화를 나눴어요..

 

여러가지 질문도하고 듣기도하고 한시간넘게 대화를 했는데요.. 정말 용하신거같아요..

사적인걸 많이 물어봐서 공개해드리기는 그렇지만..

 

제남자친구 부모님에 관해서 말씀해주시는데 딱 맞더라구요..

남자친구 아버지 친척연이 짧은분이라고 하시는데.. 깜짝놀래서.. 남자친구 아버지랑 친척분이랑

오래전부터 사이가 않좋으셔서 명절때 살갑게 만나지 않는다고 들었었거든요..

 

생각했던거보다 빨리 애솔님과 대화나눌수있어서 정말 좋았구요..

귀엽고 좋은신분 같았어요..

 

오늘 애솔님 수고하셨구요..  종종 대화나누고 나중에 남자친구 데릴러 가면 연락드릴께요..

같이 맛난음식 먹고 수다떨어봐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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