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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대마초 사건 사실

wahoo |2011.10.07 17:13
조회 735 |추천 6

yg 소속측에서 말한 거 안 믿으니까 빼고 정리해보자면.....................................

 

 마약을 하면 마약이 모세혈관을 따라 안쪽모발(살아있는 세포)에 흡수되고 마약이 흡수된 모발은 성장하면서 죽은 세포(바깥쪽 모발)가 된다.

따라서, 그 마약이 흡수된 모발을 자르지 않는 이상, 계속 모발에 마약이 남아있게 된다.

그런데 머리카락은 한달에 약 1cm정도 자라니까 모발검사는 마약을 한 시기와 장기적으로 했는지 여부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gd는 여기서 극소량이 나왔으므로 장기적아니고, 주기적, 연속적이 아닌 한 두모금까진 정확히 모르겠지만 딱 한 때에 대마초를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딱 한 때에 마약한 양이 극소량을 통해 보게된 결과, '마약 사범 양형 처리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수준이여서 징역, 벌금 등 실형과 집행유예가 나오지 않고, 기소유예 되었다.(다시 풀어서 말하자면, 실형과 집행유예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한 두 모금 까진 아니여도 마약한 양이 적다는 것이다)

거기다 처음이고 대학생이라는 점까지 적용되 기소유예를 확실시 하게 된다.

(여기서 처음이란건 모발검사는 여러가지 감식 기법이 나온뒤 1년전 마약을 복용한 전력도 정확히 끄집어 내는데, 극소량이 나왔다는 건 1년안에 딱 한때 폈다는 거고 1년전 마약을 흡입했단 전력도 없으니 처음이란 것이다.)

여기까지 yg소속측 입장을 뺀 사실이었고,

그리고 yg소속측 입장을 더하자면

 화장실에서 일본분이 건네준 걸 대마초인지 모르고 폈다라는 것도 적용되 기소유예를 확실시 한다. 

 

마약 모발검사는 검색해보면 다 나옵니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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