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게..한달전쯤임
난 6살짜리 늦둥이 남동생이 하나잇음
그동생이 티비를보다가 갑자기 바지에 손을넣고 긁적글적하고잇엇음
걍신경안쓰고 티비보는데 갑자기 동생이 일어서더니 장난감통을 뒤적뒤적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미니 포크레인 장난감을가지고 뒤돌아서 무언갈 하고잇엇음..
그래서보니까..
포크레인 바가지로 자기가 가려워서 긁적긁적하던 그민감한 부위를 긁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내가
야너뭐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갑자기 달려오더니
누나! 이것좀 긁어줘!
아..당황스러웟음..이건뭐 긁어줘야됨 말아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동생의 미래를 위해 동생사진은 못올리겟네요 이해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다 훨씬작은건데... 어디갓는지 찾을수가없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저기저..저흙퍼내는부분으로 긁적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