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한것도아니구요 , 빨리 친해지기위해서 간단하게 영화보러 갈 생각이였습니다.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 다보고 나온다음에 고백할려고햇엇는데
역시 시나리오대로 움직이지 않나봅니다. "그날보구.." 라고하더군요..
이 말의 뜻은뭔가요? 이 여자마음은 알수없지만 , 보통 여성분들은 저럴때 어떤뜻으로 사용하시는지..
정말 스케줄이 없으면 같이 보자는건지 , 아니면 단독직입적으로 싫다고하는게 부담스러워 돌려서말하는
건지.. 고백말구는 확답을 찾는게 어려운 일인가요? 답답합니다.
마음에 있는거 같으면서도 없는거같아서.. 아예 마음없이 행동을하면 나도 관심조차 안주는데..
주는거 같으면서도 안주는거.. 애매해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