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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에서 아시아 최고 가수된 '아넬 피네다' 인생역전 이야기 (동영상)

오재택 |2011.10.09 14:14
조회 118 |추천 0

 

너무나 완벽하게 스티브페리와 같은 목소리로 전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는 필리핀 출신 남성 가수

아넬 피네다(Arnel Pineda. 43) 은 너무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의 성공적인 가수 인생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지난 과거의 삶은 거의가 알려져 있지 않았다.

피네다는 가수이자 작곡가로 현재 미국 록 밴드 저니(Journey)의 리드 싱어(lead singer)로 활약하고 있어

가수 활동에 대해서만 많은 기사가 실렸기 때문이다.

 

 

피네다는 1967년 9월5일 파닐라 삼팔록(Sampaloc)에서 태어나서 과거 25년간 성공적인 음악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가 음악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어릴때 어머니의 영향 때문이다.

어머니는 음악을 매우 좋아했고, 어린 피네다와 함께

카렌 카펜터스와 바브라 스트라이젠드 같은 노래를 따라 불렀다.

 

피네다가 점차 커가면서 부모들은 많은 노래 컨테스트에 그를 보내기도 했다.

그런데 류마티스 심장병을 앓고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떄 피네다의 나이는 10살 넘짓(10~13살 추정)

 

어머니 병 치료비로 많은 부채를 안았고 결국 전세 아파트를 내놓고 친척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피네다는 아버지의 무거운 짐(burden)을 덜어드리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고 자발적으로 가정에서 나왔다.

 

약 2년동안 피네다는 길거리에서 잠 잘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돌아다녔다. 공공 공원, 친구집 벤치 등등.

그는 유리병, 신문지 등 재활용품을 수집해서 팔아 조금씩 돈을 모았다.

심지어 친구들과 부두에 가서 잔폐물 금속을 수집했고 도크에 정박한 해(docked shipd)들을 닦기도 했다.

많이 먹지도 못하고 이들동안 주식으로 약간의 비스켓을 나누어 먹은 적도 있었다.

 

이러한 곤경 속에서도 피네다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있었다.

그 후 모은 돈으로 노래를 꾸준히 하였고 필리핀에서 록 밴드 활동을 하였다.

 

 

그의 노래가 세계적인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에 올려졌고, 피네다 라이브 동영상을 본 닐 숀은

그를 스카웃했다. 당시 동양인에게는 이레적인 일이었다.

 

점차 그는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적인 가수로 변모해 갔다.

 

노숙자 생활에서 꿈을 잃지 않고 세계적인 가수가 된 아넬 피네다의 인생 이야기는

진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아래 영상은 Probe TV에서 제작안 '아넬 피네다의 인생 이야기' 다.

(국내의 인간극장 정도로 볼수 있습니다)

 

 

 

 

 

출처 : whatsthelates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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