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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는아이

ㅎㅎㅎ |2011.10.09 14:41
조회 96 |추천 0

ㅎㅎ내가 드디어 판에 글을 쓰다니!!!!!

이런영광이 나에게도 오는군,,,

그럼,,,이야기를 시작하겠어,,

 

.......나는 8월달에 유럽에 갔어,,,,,

충청 남북도에서 25명씩 해서 유럽 연수??를 가는 거였지,

음,,, 나이대별로 거의 다왔어

중123 고123

그런데 중딩중에 정말 진상인아이가 한명 왔어

중1인데,,,,,이름이 양동재야,

천안에 살고,,,,

내가 그 아이의 만행에 대해 고발하겠어!!!!!!!!!

 

 

첫번째 이야기,,,ㅋㅋㅋ

영국에서 프랑스로 가는데 우리가 배를 타고 갓어,

그런데 배 안에 면세점이 있었단 말이야

당연히 술도 있지,,,,,

그런데 그 양동재와 아이들이 어느 언니보고 술 뚫어 달라고 해서 가지고 가더라,,,,,

(외국은 만18세면 술 마실수 있는,,,,ㅋ )

그것도 박스 채로 말이야!!!

그러더니 그 날밤 프랑스 호텔에서 술 몇캔 마시고 꼴은 척 하는거야!!!

막 소리 지르고 사람들 막 때리고 막말하고 담배피고(겉담배 피는 식끼임,,ㅋㅋ)

그런데 우리 나라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외국인들고 많았는데 그러는 거는 좀 아니지 않은가/

그것도 진짜 취한 것도 아니고, 가짜로,

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

다음날에 버스 기사 아저씨가 잠 못잣다고 뭐라고 했음,,,ㅋㅋㅋ

 

2번째 이야기

걔앞에 앉은 언니 굉장히 불쌍했어,,,

막 의자 조금만 뒤로 제껴도 ㅅㅄㅄ거리면서 앞으로 당기라고 막그러고,

욕도 서슴치 않게 하고, 그 언니 과자 먹고 있으면 막 갑자기 친한척 하면서 '누나, 제발요, 이젠 안 그럴게요' 그러고,,,,

좀 많이 이상한 아이였음..ㅋㅋ

 

3번째 이야기,,,!

원래 걔가 천안에서 여자 친구 있어.

그런데 마지막날에 어떤 고1 언니하고 손 잡고 다니는 거야!!!!!!!!!!!!!!!!!

그 전날에 자기들끼리 술 마시고 사귀자고 한거 같은데,,,

어쨌든,,,, 그 고1언니하고는 관광할때 쌩긋 웃고 손잡고 분위기 있는 척 하더니만,

버스에 타서 그 앞자리 타는 언니한테는 온갖 ㅈㄹ을 다해!!!!!!!!!!!!!!111

저 앞자리까지 다들려!!!!!!!!!!!!!!!!!!!!!!!!!!!!!!11

 

 

 

그럼 이만,,, 나중에는 유럽 여행기를 쓰겠음..

혹시 유럽 여행할 때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ㅎㅎㅎㅎ

그럼,,,,,

톡커님들아,,,

죄송죄송,,

이상한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해요,

추천은 바라지도 않고,

양동재라는 아이 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 주세요,,,ㅎㅎㅎ

건강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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