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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빠(교회오빠) 번호따기★★

저자 |2011.10.09 15:23
조회 557 |추천 4

안녕하세요

 

끈임없이 판보는 중3흔녀입니다.

판만 읽다가 처음써보는..못써도 이해바람ㅋㅠ

 

저도,,,,,,,,,음슴체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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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오늘 오후 한시에 일어난 뜨끈뜨끈한 일임!!!

 

난 교회를 다니는 교인임ㅋㅋㅋ

 

난 시험도 끈나고 할일이 없어서 남자가 정말 고팠음.,

 

우리는 지갑속에 있는 나의 증사를 꺼냈음 그러고선 뒷장에 번호와 이름을 썼음 ! ! 

 

그리고 교회 앞에있는 도서관으로 올라갔음 우선 남자탐색. . . .

 

시험이 끝난후라 훈남은 없었음 . . .ㅠ ㅠ      도서관 일단 후퇴..

 

다시 교회로 갔음 교회 계단에 사진을 떨어 뜨렸음      참고로 우리교회엔 훈남이 정말 많음 ! ! !

 

(사실 교회엔 내가 좋아하는 훈남교빠가 잇어 그오빠가 주워 줫으면하는마음 이였음..)

 

그리고 잠복 ..................................

 

10분뒤 .. . 그 계단으로 갔음  

 

두둥  !  사진이 없음..... 사진이 없는 걸 보니 불안, 초조 , 기대, 걱정, 모든 만감이 교차했음

 

몇분이 지나도 연락이 안왔음 그래서 우리가 직접 사진을 찾아나섰음

 

친구 동생들한테도 찾아달라고 부탁했지만 어디에도 없었음    혹시나해서 쓰레기통도 뒤졌음

 

아..........역시 없엇음ㅠㅠㅠㅠ

 

모든걸 포기하고 절망햇음ㅠㅠ

 

교회 전도사님께 부탁해서 계단쪽의 cctv까지 확인하려 했으나...

 

모니터는....목사님방에잇엇음ㅠㅠㅠ

 

더더더욱더 정망햇음ㅠㅠㅠㅠㅠㅠㅠ

 

인제 포기하고 집에가려는데!!!!!

 

 

 

 

 

 

 

 

 

 

 

(공백의 긴장감..ㅋㅋ)

 

 

 

 

 

 

 

 

 

 

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훈남교빠가.........는 아니고 그오빠 친구가

나에게 내 증사를 주는거임!!!!!!!!!

 

 

 

아.........아쉽지만 훈남오빠친구니깐 기대를 햇음..

 

삼십분뒤 집에 가는길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거임!!!!

 

아무생각안하고 받았는데 그 교빠친구였음.

 

그교빠친구가 증사뒤에 번호보고 저장을 했다는거임,ㅋㅋ

 

암튼 이 오빠랑 문자를 하다가 내가 그 훈남교빠번호를 알려달라했음

 

어찌어찌하다가 알려줬음~~~~~~~~~~~!!!!!!!!!!!!!!!!!!!!!!!

 

정말 난 이때 날아갈꺼가타씀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훈남교빠랑 달달한 문자를 하고이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정말 100%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톡되면 인증ㄱㄱ하겟슴ㅋ

 

 

※교회다니는 사람 추천

   안다니는 사람도 추천

   교회에 훈남오빠있는 사람 추천

  그냥 추천.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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