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그림 하나 스크랩해서 적어놓고 학교갔다오니까 톡이 됬네요
이 만화처럼은 아니더라도 그냥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 응원글이나 남겨달랫더니 뭔 욕이란 욕은 다적어놓은듯 그냥 이나라 짊어지고 나갈 친구들 응원이나 좀 해주세요
공부때문에 힘든 친구들 생각도 좀 해주시고 작은 응원의 말이라도 한마디 해줍시다..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버렸습니다.
15살 소녀의 몸과 마음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판자집에서 사는 유나는 재 수술비가 없어
밤새 흐느끼며 울고만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15살 소녀의 아픔을
감싸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