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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라 미안하다. 근데 또라이, 4차원은 아니라고...

ㅇㄷㄷ |2011.10.09 20:43
조회 445 |추천 1

단지 귀찮을 뿐...... ㅇㅇ

(반말체로 쓸테니 양해를... 욕하실라믄... 맘대로... ㄱ-)

 

님들 하이..

과제에 치여사는 미쿡에서 유학중인 잉여임..

담주부터 중간고사라 월욜날 공휴일인데 그딴거 상관없는거임.. ㅇㅇ

현제 과제끝내고 자기전 함 써봄....(ㅅㅂ 벌써 새벽 5시반넘었엌..ㅠ)

 

여튼 탈퇴좀 할라고 접하려고 했는데 해킹당했는지 비번계속 에러나서 임시번호

발급받고 로긴해서 잠깐 끄적거려봄.. ㅇㅇ

네이버 웹툰 혈액형 이야기 정주행 달렸는데 역시나 거기에서도 ab는 항상 4차원으로

그려져서 한 번 끄적거려봄.. ㅇㅇ

 

 

특징이야 ab로 검색하면 수만가지가 나오니 중복할 필요는 없을테고..

 

 

생각나는거 간단하게 몇가지만 끄적거리고 꺼지겠음.. ㅇㅇ

지극히 본인위주니 그냥 재미로 참고만 해주시길..

 

 

1.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귀차니즘이 좀 심함..

  그치만 본인이 해야되는 건 존내 궁시렁 대면서도 다 함.. 책임감이 좀 있음..

  대신 해야되는거 이외의 부수적인게 들어온다 치면...

  절대 안함... 가끔 예외적으로 하긴 하는데 일단 귀찮으면 쌩깜...

  돈준다면 고려해봄(본인).. 김태희 같은 쩌는 여신을 아~~주 만약에 만나볼

  기회가 주어진다고해도 귀찮으면 버리고 그 기회 차라리 다른사람한테 돈받고

  팜...(본인)

 

  여기서 중요한건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것' 임... '나'임.. '너님'이 아니고...

  간단한 예를 들자면..

 

  3일후까지 끝내야되는 숙제가 3개가 있다. 이러면 머리속에서 계산 들어감..

  3일동안의 스케쥴과 그 사이 일어날 수 있는 변수를 포함해서 언제 뭐를 먼저

  시작해서 다음, 그다음 과제를 끝낼것인가를 3일동안에 나눠서 최적화시킴..

  이런 머린 잘돌아가서 (돈계산하고) 금방 끝내고 실행에 옮김..

  여기서 대부분은 끝내고 놀 쉴 생각을 할꺼임.. 고로 다른 계획 따윈 고려사항이 아님.

 

  대부분은 3일동안 끝내야되는 과제 3개가 1st priority 이기 때문에 그걸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주위친구나 지인들께도 미리 언질을 해줄꺼임.

  나 요런상태이니 약속잡지마, 후에잡아, 건들지마, 잠수타도 이해 ㅇㅋ? 나 3일간

  바쁠테니 이해 ㄳ(애인이 있는경우) 머 이런식으로..

 

  계획대로 퀘스트 클리어 했다면 긴장을 풀며 쉴꺼임..

  본인은 히키코모리이기에 집을 아주 좋아하기에 집에서 딩가딩가~

  그런데 만약 퀘클 하고서 상쾌한 기분으로 쉬려고 하려던 차에 집안행사로 인해

  어딜 가야한다 혹은 친구 or 애인이 불러낸다 는 이벤트가 발생하면...

  기분 급 다운 됌... 왜냐? 위에 말했지만 '나' 에게 득이 별로 안되기 때문임.

 

  난 모솔이지만 추측을 해보자면 애인입장에선 '아 뭐 이런 사발라면이 다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음...

  그치만 우린 이미 퀘스트 시작전에 3일동안 바쁘니 약속은 그 후에 잡으라고 정보를

  줬을꺼임. 근데 그게 깨저벼렀기에 빡이 치는거임...

  혼자 좀 쉬려고 하는데 머리속에 짜놓은 그 계획이 틀어지게 생겼으니깐..

 

  본인은 항상 본인이 머릿속에 세워둔 계획이 예상치못한 변수(천재지변이나 갑잡스런 사고등)등

  으로 인해 틀어질 경우 심하게 빡침...

 '내가 분명 이야기 했을텐데..' or '분명 예상가능한 모든변수를 고려해서 짜놨는데

  이딴걸로 틀어지게 될줄이야' 등...

  뭐 이건 울 아버지도 똑같으시니 그런거 같음.. -_-;

 

2. 무적의 포커페이스 + 귀차니즘 마스터 + 직설화법/거짓말/망상의 달인..

 

머 한국남자들이야 아직까지도 아버지, 아들 관계에선 젤 그렇고 그외 어머니나 여동생, 그외

사람들한테도 여자에 비해선 감정표현을 못하는게 맞지만...

 

여러 ab글을 읽어봐도 대부분 무뚝뚝하다는게 일반적인거 같음.

가만히 있으면 화를 내는거 같다거나.. 문자 씹는다거나... 기타..

 

간단히 쓰자면..

 

가만히 있으면 화를 내는거 같다.

= 아님... 그냥 멍 때리고 있거나 혼자 뭔가를 골똘하게 생각하고 있는것 뿐...

그 일이 중요하면 중요할 수록 사람에 따라 표정이 심각해져서 빡쳐있는것처럼 보인다고

오해를 사기도 함. (본인은 원체 본판이 지랄같아서 더 그렇게 보인다고 함 ㅇㅇ)

 

멍 때리다 가끔 혼자 히죽히죽 거리는 경우는... 혼자 망상하면서 즐거워서 저러는거임..

그럴 땐 냅두셈... 행복한 때이니.. 일부러 가서 해피한 망상을 깨부수지 말아주셈..

존내 빡침....

 

멍때리는거 같은데 위의 두개가 아닐경우는.... 걍 쳐 자는거임....

혹은 정말 귀찮아서 '아 ㅅㅂ 졸리고 귀찮아' 라고 머릿속에서 궁시렁대다가 정말로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무한의 평온의 상태가 되서 그런거임.. 셀프 메디테이션 스킬임! (퍽)

 

거짓말은 아버지께 어릴 때부터 배워서 가장 하지 말아야될것 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 필요에 따라 해야될 시에는 완벽함... 모든 경우의 수와 알리바이와 알리바이

공범 혹은 협조자를 만들시 그 사람들에게 내가 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논리적인 이유까지 곁들여서 만듬... (거의 반박 불가임)

 

유일하게 간파하는 분이 울엄니...

하지만 저것도 귀찮은고로 앵간해선 하지도 않고 돌려말하지도 않음. 쓴소리라도..

그래서 재수없는 색히, 냉혈인간 기타등등의 별명으로 불리지만 입발린 소린 안함,

충고도 자신이 애정이 있는 사람에게만 함. 관심없는 사람에겐 죽든말든 상관안하는게

나임...

 

모든것은 나에게 이득이 되는지와 귀차니즘 으로 수렴함. 이건 거의 100퍼...

 

 

3. 많은 글 읽어보면 여자분들이 빡치는 이유중 하나가 연락인데...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종족특성인듯?...

 

예전에 어떤분이 본인에게 왈 '나도 정말 내 친구들한테 연락안하기로 소문난 놈인데

넌 진짜 어른인 내가 먼저 연락해야 밍기적밍기적 거리다가 나오냐..

니가 무슨 연예인도 아니고 말여.. 얼굴보기 참 힘드네? ^^+'

 

 

간단히 말하자면..

 

1. 귀찮음... 2. 걸어서 할 말 없음.

 

이 두가지임... 남자들 대화는 잘들 아실꺼임..

뭐함? -> 과제중 -> 밥 한끼 먹자.. 언제시간됌? -> 글쎄..->토욜콜? -> 가능 -> ㅇㅋ

장소는 정해서 문자로 보내줌 -> ㅇㅇ ㅅㄱ -> ㅇㅇ ㅅㄱ

 

뭐 대충 이정도...저기서 +/- 되는것 뿐...

 

설령 아는 여자가 많다 하더라도 저장만 되있을 뿐 실제로 연락은 잘 안함...

그렇다고 대화를 못하는건 아님... 본인도 여자하고 4~5시간도 카톡질 가능함..

(본인의 경우 우연히 본인 여동생 친구가 잘못해서 나한테 카톡걸었는데 대화하다보니

 5시간정도 했었음.. 물론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지만)

 

먼저 연락하는 경우는 가족이나 베프를 제외하면...

 

1. 용건이 있는 경우 2. 도움/부탁이 있는 경우 임... 그 외는 안부전화 정도..

 

요즘은 sns가 대세긴 하지만...

페북을 예로들자면 설령 알 수도 있는 사람란에 예전에 알았던 사람이 우연히

떴음. 그치만 별로 친한 사람은 아님...

그럴경우 안부 메세지는 보내지만 결코 친추는 안함... ㅇㅇㅇㅇㅇ

친추 해도 별반 달라지는건 없지만 해도 달라지는건 없으니 안부메세지만 하나

때리고 말지 뭐... 라고 생각함.. ㅇㅇ

 

반대로 누간가 친추요청을 해도 모르느 사람일시에는 '뭐여 이건.. 신종낚시인가?' 라며

쌩깜..

 

남친이 연락안해서 답답하신 여성분들 중에 귀차니즘이 좀 심하다거나 본인처럼

귀차나를 입에 달고 사는 분이 있다면...

 

길들이려고 닥달하지 마시고 살갑게 간단간단하게 문자 먼저 보내주셈...

표현이 서툴러서 잘 못하는 종족이니... 설령 일이 있어도 즉답을 못했어도 온건

알고 있기에 24시간내에 답변을 줄꺼임... ㅇㅇ

요즘 키보드 자판 익숙해져서 있으니 보내는거 얼마 안걸리니깐.. ㅇㅇ

칼답 안했다고 닥달하면 님하고 ㅂㅂ2 임...

여자는 2~3일 튕겨도 되고 남자는 칼답해야된다는 고정관념좀 버려주셈..

님들도 남자가 문자 답변 빨리 안해줘서 징징대면 개빡치잖슴? 같은거임.. ㅇㅇ

 

 

여담으로 얼마나 귀차니즘 만렙이냐하면..

엄니왈-숨은 왜쉬고 사냐 쨔사..  / 이건 그냥 지멋대로 자동적으로 되는 인체의 기능입니다.

         귀찮으면 그냥 확 디져...디지면 평생 자니까.. / 자살하는것도 귀찮습니다. -> 다굴..

 

 

뭐 이런식... -_-;

 

 

4. 집중할 땐 건들지 말자..

 

종특상 싸움을 싫어함.. 왜?.. 귀찮으니까... ㅇㅇ

분쟁 만들면 나도 귀찮고 너도 귀찮고 모두 귀찮고 하니깐..

위에 언급한 '만~약에 김태희' 발언같은것도 만약에지만 일어난다고 가정하면

카메라 노출되고 재수없음 얼굴팔리고 신상까이고 그럼 귀찮아지고...

 

아니 저 위에걸 다 떠나서 일단 사람많은데 가는거 자체가 귀찮음.. ㅇㅇㅇㅇ

북적북적.. 사람에 낑기고... 그럴바에야 그냥 tv로 봄... 편하고 얼마나 좋아... -_-

 

여튼 좋게 말해서 평화주의자고 까놓고 말하면 그냥 내가 귀찮아서 안싸우는거 뿐인데..

만약 본인 기준으로 개빡치게 만드는 절대로 나에게 해선 안될말을 들었다. 혹은

정말 기분이 안좋은 날이였는데 크리티컬로 이성의 한계를 건들였다 할 시에는...

 

인간이길 포기함.. ㅇㅇㅇㅇㅇ

기억에 두셈.. 정말로.. 포기함... ㅇㅇㅇㅇ

이미 이성의 끈이 끊어졌기에 본인이 식히기 전엔 거의 못말림...

더불어 인간이길 포기하고 개가 되는걸 선택했기에... 피보는거 좋아하게됌.. ㅇㅇ

거의 보기 힘들테지만 보면 그날은 땡잡은거임... ㅇㅇㅇ 희귀한 광경을 보게될꺼임 ㅇㅇ

 

그래서 본인은 뭘 할 때나 기분이 안좋은 날은 개기는 여동생 (내여귀 초반) 에게 미리

'나 오늘 기분이 안좋으니 적당히 개겨' 라고 착하게 알려줌.... ㅇㅇ

 

혹은 와우 팟플시 '나 지금 팟플임. 좀따 전화함 끊어..' 라고 친구하게 착하게 알려주고

전화기 던지고 집중함..

 

분명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줬는데 계속 귀찮게하면 반드시 폭팔할꺼임..

분명 알려줬음.. ㅇㅇ 그러니 좀 참아주셈... 말한 시간 이후로도 연락없으면 까먹은거니

닥달해도 상관없지만 대부분은 기억하고 있기에 끝나자마자 칼연락 해줄꺼임..ㅇㅇ

(본인은 칼반응해줌)

 

덧- 와우는 파티에 따라서 좀 길어질 수도 있으니 플레이 안하시는 여자분들꼐선 그냥

     오래걸린가 보다 하고 이해를 해주심 남친이 엄청 ㄳㄳ 하며 충성을 맹세할꺼임..(읭?)

 

 

 

5. 언제 어디서나 내 이득을 최우선으로...!

 

우주의 힘을 하나로..! 처럼...(그렇심. 난 순수한 오덕임...)

 

항상 내 이득을 최우선시함... 그렇다고 일일이 돈으로 값을 따지는 그런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최소의 양으로 극대의 효율을 낼것인가... 를 항상 생각함.

 

예를 들면..

 

4명을 홍대에서 만나기로 약속만듬. 물론 내가 연락함...왜? 내가 간만에 보고 싶어서..ㅋ

본인은 집. 후배는 가장가까운 역이 신도림, 선배는 홍대근처지만 회사원, 친구는 학교.

본인과 친구의 집은 강남 어딘가에 붙어있음.

 

이럴 떄 프로세스는...

일단 전체문자 후 가능한 요일을 정함...

약속당일...

일단 친구에게 연락 -> 집이 아니라 학교라함. 7~8시 사이 끝날것같다 함.

담으로 선배와 후배놈에게 동시에 문자 후 홍대역에 도착할 수 있는 예상시간을 받음.

 

본인은 넉넉잡고 1시간이 걸리지만 퇴근시간이 걸릴것이기에 넉넉잡고 1시간반을 잡음.

 

3명에게 예상시간을 연락받은 후 당일의 교통상황 (매일 차의 소통량이 다르니깐)과

3명의 답변을 분석하여 가장 최적화된 약속시간(=3명이 근소한 차이로 약속장소에

도착할 수 있게끔 산출한 시간) 을 3명에게 통보해서 알려줌...

 

혹은..

 

약속장소에 모였는데 다른곳으로 이동해야 할 경우....

본인이 모르는 장소나 모르는 버스번호가 있을시엔 불가하지만 만약 아는 곳일시엔...

 

현제로부터 변경된 지점까지 어떻게하면 시간손실을 최소로 하여 갈 수 있는지를

가장 최적화된 루트를 산출해서 바로 실행해 옮김...

 

다른사람은 모르겠지만 본인은 본인이 다니는 루트의 전철역의 이름과 수, 버스의

루트와 이동시간, 그외는 그날의 소통령은 항상 외우고 체크하며 다니기에

친구들과 약속시 '난 몇시까지 도착가능 ㅇㅇ' 하고 문자를 보내면 거의 그 시간에

도착함... ㅇㅇㅇㅇ

 

저런경우 빠릿빠릿하게 뇌가 돌아가서 '대충 지금 출발하면 언제언제까진 가겠네' 라고

하면 첨엔 안믿지만 대부분 예상시간이 맞기에 신기하다고들 하고..

베프놈은 맨날 그런걸 피곤하게 하고 있냐.. 라고 하곤 정작 나한테 맡기지만..;

 

저건 다 내 귀차니즘을 최소로 하기 위한 방법일뿐... 그닥 귀찮진 않음...

약속이 생각지도 못하게 깨져서  내 아까운 시간과 돈을 날리게 되거나 예기치 못하게

약속장소에 모였으나 다른곳으로 옮겨야될 시 밍기적 거리면 거릴 수록 늘어나는

시간손실과 다시 이동해야되는 귀차니즘이 있기에 설령 돈이 좀 든다해도 택시가 빠르다고

판단될 시엔 망설임없이 택시를 탐...

돈은 나중에라도 아끼면 되지만 시간손실은 살 수 없기에...

 

정리하자면..

 

모든것은 기회비용을 따져서 산출함... 

(이런건 알아서 휘리릭 돌아감... 공부할 때도 돌아가면 좋겠는데 쩝....;)

단,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나 지인들 경우는 귀찮아도 예외적이게 됌... ㅇㅇ

신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가도 생각하기에..

 

 

마지막으로 모든것은 신뢰가 바탕이 됌...

 

본인은 '남의 일은 상관하지 않는다. 그러니 너도 내 영역으로 들어오지마' 임... ㅇㅇ

학교에서나 나아가 사회생활에서나 공과 사는 확실한 본인들의 기준선이 있음..

그 베리어를 친하지도 않은데 건들이거나 파괴하고 들어가려 한다면 아마 평생 친구하기

힘들꺼임.. ㅇㅇ

 

물론 무턱대고 너 꺼져! 이러는건 아니지만 후배 말을 빌리자면..

오오라 쉴드가 쳐져있는게 보인다고 함.... -_-;

 

조심성 있는것도 있지만 이 또한 귀찮은것도 있음...

인간관계가 넒으면 좋다는거 쯤은 누구나 다 암... 물론 사람을 잘사겨야되지만 그런건

집어치우고서라도...

 

그치만 한편으론 굳이 활달하지 않은 성격인데 억지로 대인관계를 넓히고 싶지 않아.. 라는

심정 또한 정답임...

 

대인관계를 넓히는것 또한 굉장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되는 귀찮음이 쩌는 작업임..

그래서 개인적으로 양다리 혹은 문어발 혹은 카사노바 들을 존경함...

저것도 하나의 능력이라고 봄... ㅇㅇㅇㅇ 그런 개귀찮은짓을 즐기면서 하다니.. -_-;

 

 

 

뭐 여튼 쓰다보니 심하게 길어지고 중뷁이 되버렸음..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너무 심한 육두만 삼가해주시길...

 

해가 떴음...

자러가겠음...

 

둥근 해가 떴슴니다~ 자.

 

 

 

덧- 가끔 똘끼짓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1. 심신이 괴로워서 정말 정줄 놔버리고 싶을 떄....

   2. 정말 기분좋아서 똘기짓할 때...

 

   대충 이 두가지임... ㅇㅇㅇㅇㅇ

   참고로 심하게 안친하면 저 두가지는 보기 좀 힘들꺼임.. ㅇㅇ

 

덧2- 예전에 한 번 끄적거린 글이 있는데 귀찮으니 패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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