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에 사는 토종부산인 18살 훈남입니다.
흔남말고 훈남
죄송합니다....
그래도 친구들이 훈남이래요
방금 전에꺼 지워져서 속탐
그래서 정신이 나갔네요
일단 저는 굴러들어와서 굴림체 쓸게요
음슴체는 아직 어색해서 못쓰겠네요
조금씩 음슴체 쓸게요
전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되는데 하지도 않고 티비보고 있는데
친구가 놀자고 피방내고 통닭사준다는 거임
그래서 배고파서 나갔음
남자들의 삶인 피방에 가서 컴을 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게임이 안땡기는 거임
그래서 네이트판에 들어와 보고있는데
몇일전꺼인 랜덤채팅변태낚기 그거를 봤음
친구가
일
본
성
진
국
에
서
온
한
심
한
새
X
들
을
혼내주고 싶다고 우리도 낚자고 함.
솔직히 하는 우리도 이상한것같다고 했는데 같은 남자로써 참 한심해서 낚기로 함
난 낚을 생각 16.34563%였음
나머지는 다 친구
낚는거 글도 친구가 다 씀
총 3명을 낚았는데
첫번째는 그냥 평범한 남자고
두번째는 그냥 평범한 남자랑 똑같이 뒤에 보냈는데 욕배틀해서 이겼는데 이 놈이 나갔고
세번째는 ㅂㅈ난ㄱㅈ였음
세번째때문에 더러워서 그만 뒀음
(두번째는 욕이너무많아서 캡쳐안했습니다.)
저도 청소년이지만 3번째는 참......
아동~청소년 읽기 불가였는데 사진 지우고 민망한 글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걸릴것은 없는것 같네요
첫번째. 그냥 평범한 남자
캡쳐 못한거
낯선사람:ㄴㅈ
당신:몇살
낯선사람:20
당신:오빠네
낯선사람:오오 그래?
당신:ㅇㅇ
이거는 평범한 사람들
두번째는 넘어가고
세번째. ㅂㅈ난ㄱㅈ
ㅡㅡ
아 이거 아무리 같은 남자라고 해도 드럽게 민망
민망한 글은 모자이크했어요
그리고 게이아니에요.
저희도 여자 좋아해요.
저런 변태새끼들 같지는 않고 평범하게 한여자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또 채팅내용 읽어보시면
저희는 오빠 거렸지 여자라고는 안했죠.
그리고 생일은 지났고 만17세니까
서울산다는거랑 게이라는거 통금시간 빼고는 다 사실이니까^^
아 이거 올리는 순간에도 약간 민망
저는 추천그런거 안할께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이 말만
변남들 인생이 어둡다 진짜
순수하게 채팅하려는 사람들 건들지 마라
더럽다 진짜
그리고
세번째 잡히면 죽는다
판할꺼라고 믿는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