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5살 정상 흔남입니다.
질문이라고하기에 멀지만
제 신조..? 라고하기에... 아뭐랄까
전 제 여자가 아닌이상 하고싶어도 참습니다
친구들도 그렇고 어떤 여자분들도 이상하게 생각하겟지만!
그렇다고 제가 성 불구자 이런사람은 아닙니다.
지금은 없지만 여자친구만나면 할꺼 다하면서 사랑하고있습니다
제 고민이 있다면 저는 제 여자가아닌이상 참고싶고(그런걸 싫어한다는건 아닙니다)
제여자란사람에게만 사랑을줬으면 좋겟고 제 자존심이라고생각해도 좋지만
저란 사람이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면 후회없게 사랑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전 원나잇 이런걸 싫어하며 하물며 친한?이라고 말할수도없는 처음본 친구에 친구들과
술먹고 모텔을 들어가서 저로 피곤할떄 잠을자도 정말 힘들지만 참으면서 잠을 자고 그냥 아무일없이
나오고맙니다
이런제가 이상한겁니까?
주위에선 넌남자가 어떻게 그럴수있냐 니가남자가맞느냐 하는데
그런말 들을정도로 세상이 썩어가고있어서 제가생각하는 그런여성을 못찾나요?
전 남자지만 여자가 혼전순결을 원하고 를 떠나서 그당시 사랑하는사람과있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그렇다고 원나잇으로 그런 페스트푸드같은 사랑을 하는건 좋아하지않습니다
우선 제생각은 사랑하는사람과 그당시에는 사랑을 하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모든남자들을 늑대로 보는것은 맞는거라고 생각해도 생각을하며 참는 늑대와
아무생각없이 막쏴대는 늑대랑은 틀리다고 생각하는데
세상돌아가는게 남자는 다늑대다... 이런게 정설처럼 존재하는것이 너무싫습니다.
남자분들도 또한 여자분들도 넌 거짓이다 이런말하는넌 병신이다 하겠지만
전 너무 싫습니다.
남자가 남자를 만드는것은 맞지만 그것에대해 아닌행동을 하는 남자도있습니다.
제가 절대 순진하다 라는생각을 하는게아닙니다.
전 제가 지금 사랑하는사람과 하고싶고 그사람이아닌이상
하고싶지만 참는것뿐입니다. 왜냐하면 제 여자에게 제자신에 대한 후회가 남는게싫습니다.
남자가 사회생활을하고 접대를 한다한들 그건 상황인데 저도 사회생활 열심히해가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런상황이 만들어져도 저는 어떻게보면 어른들이 싸가지없다 애가 사회생활을 구분못한다하지만
제가 신조같이 지켜온일들인데 그렇게 욕먹으면서 생활해야 할까? 생각합니다.
사람이 정말 싫어서 하지않는다하면 그사람에대해 같이있는 주위사람들은 점점 저를 이해하겠지
라고생각하며 제신조를 굽히지않는 사람입니다.
어떻게보면 지금까지 만난사람이 총 10명도안되지만 상대여자분에게 헤어지잔소리 한번도 하지않고
욕을 절대하지않습니다 서로에대한 예의가 아니라고생각하고 장난이여도 속으로는 별로
좋게생각하지않는 사람입니다. 그 상대방이란 사람에게 추억만을 남기고싶고 나쁜상황을 만들려하지않는
그런사람입니다.
제가 잘못된것입니까? 뭐 사회에서 어떻게보면 상황대처를 못하고 한다하지만
제 뜻을 굽히지않아야하는건가요? 상황에따라다르겟지만 그런상황이되기전에 피할수있는
나이 어느정도먹으며 사회생활 하는 남자입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주윗 사람들은 니가 무슨 천연기념물이냐 지조있는남자냐 하지만
그런건 추호도 생각없는일이며 단지 전 그상황에서 떳떳하고싶습니다
제가사랑하는 사람이아닌이상은 제 자신이 후회할꺼같아서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이게 잘못된것인가요? 술먹고 두서없이 분노하여 쓴글이지만 어느정도 알아보실수있을꺼라 생각하며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답답해서 쓴글입니다....... 세상이 저같은 사람도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