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만 읽다가 처음 써 보내요
2009년 6월에 전 이혼남 입니다 아기 까지 있었습니다.. 이혼 당시 아기는 전 와이프가 대려 갔구요.
이혼 사유는 성적차이로 이혼을 했습니다 (술, 폭력, 절대 아님) 아기 안본지 3년 정도 됬내요..
문제는 2011년 저보다 9살 어린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서로 사랑을했습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그러운 여자 였습니다
저는 여자를 처음 만날때, 저의 욕심이지만, 당신과 결혼을 목적으로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물론 여자분도 만나서 좋으면 하고싶다는 승락을 받았습니다.
만나면서 서로 너무 좋았고, 사랑을 해습니다. 전 제 과거의 죄책감으로 너무 힘들어서,
헤어질각오로 모든걸 말했습니다.
여자 친구는 너무 힘들어 하드라구요, 하지만 여자 친구는 너무 고맙게 절이해를 해줬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몇달후 우리 사랑을 키워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몇달 뒤면 결혼을 합니다. 하지만 여자 친구가 조건이 있었습니다.
자기 집에다가는 예기를 하지 말아 달라는 부탁을 저에게 했습니다.
전 숙응 할수 밖에 없었고, 전 상견례 까지도 제 과거 예기를 하지 말라고 부모님에게
부탁드렸습니다.
근데 제 부모님에계 너무 죄송하구, 여자 친구 부모님에게도 죄송하구 정말 하루하루가 미칠지경입니다.
결혼식장, 신혼여행까지 다 잡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많은 답변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