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 안가본지 몇년짼가..
조용히 마음맞는사람과 영화한편이 보고싶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
바람은 점점 더 차가와 지는데...
어디 속세에 젖은 여자 말구 쫌
정신상태 제대로 박힌 참한 사람 없을까... ㅠ.ㅠ
에휴..
내 정신이나 제대로 박자....
극장에 안가본지 몇년짼가..
조용히 마음맞는사람과 영화한편이 보고싶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
바람은 점점 더 차가와 지는데...
어디 속세에 젖은 여자 말구 쫌
정신상태 제대로 박힌 참한 사람 없을까... ㅠ.ㅠ
에휴..
내 정신이나 제대로 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