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비보잉을 6년동안 추고 있는 한 남자입니다.
제가 비보잉을 추면서 느낀건데 보통 스타일무브는 탑락이랑 풋워크로 구분되잖아요?
여기에 제가 계속 추다보니까 탑락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흔히 말하는 발로 추는 춤. 셔플. 어떤 사람들은 탑락을 셔플과 동일한 타입으로 보던데 이것에 대해서 어
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아무리 봐도 탑락이랑 셔플은 전혀 다른 춤이라고 생각하고 탑락에 좀더 소울
(?) 춤의 스피릿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셔플을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이 두 춤의 차이점
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누구 german mill 하실줄 아시는 분 그거 instruction 좀 적어주세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