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웃겨도 웃어라
힘내라
우리 딸도 VIP인데 엄청 힘들어 보이더라.
공부에 집중 안하고 그런데 신경쓴다고 화내기도 좀 그럴 정도로 힘들어 하더라.
우리 딸이 좀 극성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성이 사건에 연달아 터지니 애가 이상한 말을하더라.
누구 좋아하는게 이렇게 힘든거냐고. 그냥 혼자 좋아하는건데 왜이리 힘드냐고.
그리고 우리 딸 친구들. 너네 꼭 위로한답시고 지드래곤 얘기 꺼내지마라.
그게 더 힘들다고 하더라.
장난식으로라도 "야 지드래곤 마약했다매?" 이런 소리 짓거리지 마라.
VIP들. 그리고 우리딸. 요즘 힘들텐데 힘내라.
그리고 일부 무개념 VIP들 실드 적당히 쳐라. 그게 니네 오빠 더 힘들게 하는거다.
P.S. 좀 뜬금 없지만 물어보겠습니다. 42살 노땅입니다.
전 JYJ 좋아하는데 그게 그렇게 보기 안좋은가요.
딸이 제가 JYJ 좋아하는거 좀 부끄럽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