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부족 해결한 MB, 평가받을 만하다!
1992년 UN총회는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선포했는데 그 주제는 '물 살리기'였다. 수도꼭지만 틀면 쏟아져 나오는 깨끗한 물을 편리하게 사용하는 국민들께서 생뚱맞은 '물 살리기'라는 전 지구적 주제에 대해 크게 공감하지 못했으니 그런 국민을 보면서 수자원 전문가들은 몹시 걱정스러웠을 것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와 수자원공사, 그리고 환경-토목-IT 전문가들의 노력으로 성공시킨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걱정거리인 물 부족 문제를 해결했음이니 참으로 다행이다 싶다. 인구증가, 도시 거대화, 산업화로 물의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전 세계가 물 부족의 위협을 받고 있음은 현실이다. 급격한 기후변화나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는 물 부족과 함께 재산피해와 질병까지 동반하고 있는 상황이다. UN은 2025년 세계 물 부족 인구가 30억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을 정도로 심각하다.

[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보(洑)1위, 한강구간 이포 보(洑)모습: 10월 22일 개방된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아름다운 금수강산이라 불리며 물 좋기로 명성이 자자했다. 그러나 산업화를 거친 대한민국도 어김없이 '물 스트레스 국가'로 분류됐는데 이는 우리의 수자원 이용노력이 매우 낙후했음을 증명한다. 우리나라는 계절별(우기 때 일년 강수량의 70%이상이 몰린다), 지역별 강수량의 편차가 심하고 국토의 지리적 특성상 '국지형 홍수'가 동시에 발생해 재산과 환경에 큰 피해가 일어나기 쉬우며, 갈수기에는 지나치게 물이 적어 심각한 하천오염이 발생했었다.
또한 지표수 의존률이 90%에 이를 정도로 높다보니 수질오염사고가 나면 그 대응이 쉽지 않았다. 이에 이명박 정부는 물부족을 해소하고 홍수를 방어하며 풍부한 지하수 확보 및 수질개선을 위해 하천을 되살려 물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코자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추진해 기어코 성공에 이르렀다. 이명박 정부가 성공시킨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우리는 물부족에 대비해 물그릇을 키울 수 있게 됐고 홍수 등의 재난을 방지함과 동시에 수질개선과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어 강(江)을 중심으로한 선진문화를 되살리게 됐다.

4대강 사업에는 수질오염에 영향이 큰 비점오염원(비료나 농약, 토양침식물, 교통오염물질, 먼지와 쓰레기 등)을 집중 관리하고 유역관리를 강화하는 등 하천 수질 개선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생태관광 활성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녹색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물 그릇을 키운 결과 물이 부족한 지역(강원도의 가뭄사태와 부산-경남 간의 물싸움을 생각해 보시라!)에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지역 간의 수도사업을 광역화하고 물 과부족에 따른 지역간 물 이동을 촉진할 계획이며, 상수도 보급의 확충과 수도요금부담 경감 등으로 서민생활을 안정시키는 물복지가 실현될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성공시킨 4대강 사업은 대한민국의 물 그릇을 키우고 수질개선 및 선진 강 문화를 견인하겠지만 앞으로 '블루골드'가 될 물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활성화시킬 것이다. 과거 우리나라는 '물 쓰듯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물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한 채 소비해 왔다. 4대강 사업 성공을 계기로 물의 절약과 효율적인 이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경제성장의 선순환 고리를 형성해 나감으로써 녹색성장에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범국가적인 노력을 꾀해야 옳다.

[물 그릇 확보에 완전히 성공한 MB-수자원공사-환경-토목-IT 전문가집단은 평가받을 만하다!]
이 모든 것이 물 그릇을 키운 '4대강 사업 성공'이 가져올 혜택들이다. 4대강 사업으로 물 그릇 확보에 완전히 성공한 MB-수자원공사-환경-토목-IT 전문가집단은 평가받을 만하다! 4대강 본류 사업(물그릇 키우기)의 성공을 축하하며 4대강 지류-지천 사업(수질개선)의 성공을 강력히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