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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최악의살인사건) 우리는 윤금이 사건을 잊으면 안됩니다.사진有◆◆

김수현 |2011.10.11 08:48
조회 51,252 |추천 54

충격적 최악 미군범죄 '케네스마클 윤금이 凶暴殺害事件'

 윤금이 살인사건은  1922년 미군의 최악의 잔혹한 살인사건입니다.우리는 이사건을 잊지 말아야 해요

 

이태원 살인사건 60대 할머니 성폭행 사건 얼마전 있었던 십대 성폭행 미군들은 만행들 우리나라가 대쳐하는 꼴이란..



최근 미군의 성범죄가 잇따르자 동두천 일대 주민들은 '윤금이 사건'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두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1월 주한미군 2사단 소속 라미레즈 제로니모 이병이 60대 노인을 성폭행한 사건에 이어

청담동 여경 성폭행 미수 사건 등 미군의 성범죄가 잦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달 초에는 미군부대 인근에서 H상병이 알몸으로 택시에 뛰어들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중순께에는 모 일병이 여성에 대한 증오심을 드러내며 미용실에 불을 질러 상가가 전소되는 사건도 있었다.

이에 따라 SOFA개정으로 미군 범죄에 대해 국내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미군 성범죄로 가장 끔찍한 시건으로 기억되는 '윤금이 사건'은 1992년 10월 28일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431번지

속칭 '기지촌'내 한 셋방에서 당시 26세의 술집종업원 윤금이씨의 시체가 발견됐다.

 

직접 사인은 '전두부 열창에 의한 실혈'로 밝혀졌으며 콜라병으로 맞은 앞 얼굴의 함몰 및 과다출혈이

직접적인 사망 원인이었지만, 우산대가 그의 항문을 통해 직장까지 약 26센티미터나 들어가 꽂혀 있고

음부에는 콜라병이, 입에는 성냥개비가 꽂혀 있는 등 엽기적인 이 사건은

 

미군에 의한 성범죄 가운데 가장 잔혹한 범죄로 세상을 놀라게 했다.

 

체포된 범인은 당시 갓 스무살이 된 주한 미군 제2사단 소속 케네스 마클 이병이었다.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마클은 수감 중에도 영자지에 SOFA 개정 반대 기고문을 게재하고,

배식 시간이 늦어졌다며 유리병을 던져 복도 창문을 깨뜨리는 등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94년 5월부터 천안소년교도소 외국인수용사동에서 복역해 온 마이클은

지난해 8월14일 가석방돼 미8군 헌병으로 인계된 뒤 이튿날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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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  : 2006/10/28

 

지난 1992년 경기도 동두천시 미군 클럽 여종업원 윤금이(당시 26살)씨를 잔혹하게 살해해

15년형을 선고받은 미군 병사 케네스 마클(34)이 지난 8월14일 가석방된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 : 윤금이 씨 >

그는 당시 윤금이 씨의 머리를 콜라병으로 가격하여 피를 흘리며 쓰러지게 한 후

자궁에 맥주병을 두 개나 넣고 콜라병까지 반쯤 넣었으며

항문에서 직장까지 우산을 찔러 넣고 입에는 성냥개비를 한 주먹 쑤셔 넣고

온 몸에 세제를 뿌려 증거를 인멸하는 등

차마 인두겁을 쓰고는 저지를 수 없는 악마와 같은 살인을 저질렀다.


그의 범행은 자궁 안에 들어있던 맥주병의 지문 감식에 의해 밝혀지게 되었다.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2006년 10월 27일 “법무부에 확인한 결과 마클이 가석방됐고 곧바로 다음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가석방은 형기의 2/3를 마쳐야 하며 재범의 우려가 없을 정도로 모범적인 수감생활을 한 경우에만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


노 의원은 케네스 마클은 죄질이 나쁘고, 교도수 수감 생활 기간, 교도소 아크릴 유리창을 두드려 부수고

소화기를 난사하는 등 난동을 부려 추가로 벌금형까지 선고받은 적이 있어

가석방 결정을 내린 우리 법무부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 사진 : 윤금이씨를 잔악하게 학살한 인두겁 악마 미군 케네스 마클 >

 

수감기간 케네스 마클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고 요리도 해먹을 수 있는 특수 외국인 시설에서 편한 교도소 생활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심심치 않게 나왔었다. 

 

국민감정상 이번만은 한국이 형집행 고집하자 그렇다면 기존시설은 불가하다는

미국의 요구에 굴복한 한국교정당국의 특별 신설 호화 교도소라는 것이다


 
헌데 터무니가 없는 또하나는 , 본인으로 하여 한국민과 한국정부가 SOFA 개정요구 한다는 이야기를 듣자

옥중에서 인터넷으로 마클이 모 영자 신문에 한미행정협정, 소파개정운동을  반대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어

더욱 공분을 자아내었으며 모 시민사회단체에서 마클이 어떻게 교도소에서 인터넷까지 이용하면서 살 수 있냐

는 항의를 거세게 한 적도 있었다.

 

원래 케네스 마클은 1993년 4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윤씨의 유족이 미국 정부로부터 배상금을 받았다”는 이유로 15년형으로 감형됐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돼 1994년 5월부터 천안교도소에서 복역해 왔다.

 

이번 가석방 결정에 대한 법무부의 해명도

“형기의 90%가 지났고, 유족에게 거액? 을 배상해 합의를 봤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법무부는 가석방 관련 심사 회의록 내용과 가석방 결정 심사위원 공개요구에

명단은 “공개 의무가 없다”며 밝히길 거부했다.


미국에서 한국 사람이 미국 20대 여성을 저렇게 죽였는데 유족에게 7000만원 배상한다고

무기징역형이 15년 형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겠는가?  절대로  없다.


반인륜적 악마적인 살인살해 신체파기와 같은 중범죄에 배상을 한다고

어떻게 어느나라에서 형이 무기에서 15년으로 줄어들 수 있는가.

그것도 1억도 안되는 몇 푼 되지도 않는 돈에 말이다. 

 

누가 이런 판결을 내렸는가. 누가!

 

그 15년 형마저도 또 그 배상금을 이유로 들어 가석방까지 해서 미리 풀어주다니

도대체 이 나라 법조인들은 우리 국민의 인권과 법정의를 지키기 위해 있는지

 

아니면 미국에 봉사하고 미군범죄자들을 도와주기 위해 존재하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윤금이 씨는 너무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고

어린 시절부터 이 식당 저식당 이 집 저 집 떠돌며 설거지 부엌떼기를 하며 그렇게나 고생하며 자라났다.

 

그래도 그렇게나 어여쁘게 자라났다.

그리고 꽃다운 스물 여섯살에 행복한 결혼도 해보지 못하고

그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고립된 쪽방에서

악마같은 미군의 폭력에 몸부림을 치며 참혹한 고통속에 죽어가야 했다.   

 

 

이 나라는 이 땅의 어려운 국민을 제대로 보살펴 키우지도 못하고

 

외국범죄자로부터 생명을 지켜주지도 못했으며

 

그 살인자를 제대로 단죄하지도 못하였다.

 

'과연 이것도 제대로 된 나라라고 볼 수 있는가' 나는 묻지 않을 수 없다.

 

하늘에다 대고, 땅에다 대고, 산천초목에다 대고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나라도 정녕 제정신을 가진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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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적 살인자 케네스 마클, 2006년 8월 14일 가석방 후 미국으로 출국!

 

 

                                                                                                                                                  동두천 시민연대

 

1992년

- 10.28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김성출씨 집 셋방에서 윤금이씨 사체 발견
- 10.30  사체화장
- 10.31  용의자 케네스 마클 이병 한국경찰에 검거, 아무 조사없이 미군측에 넘겨짐
- 11. 3  동두천 제 사회단체 성명서 발표, 동두천 택시노조 미군 승차거부운동 시작
- 11. 4  동두천 지역 대책위원회 결성
- 11. 5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해사건 공동대책위원회 결성 (50여개 사회단체)
- 11. 6  한국검찰 마클 이병에 대한 구속수사 방침 발표
- 11. 7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인마행 동두천시민 제1차 규탄대회, 미 2사단 정문 앞
- 11.11  한국검찰, 마클 이병에 대한 구속수사 포기 발표
- 11.13  주한미군사령부 마클 이병에 대한 신병인도 불가 성명 발표
- 11.15  살인미군 구속처벌을 위한 동두천시민 결의 대회
- 11.16-19 서울대 학생 4명 시한부 단식농성
- 11.17 주한미군에게 죽음을 당한 윤금이씨 추도식 및 규탄 시민대회, 기독교회관
       대강당
- 12. 4 "윤금이씨 살해 미군 구속처벌과 공정한 재판권행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식. 이후 93년 4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역 서명운동 등 가두 서명운동을 벌여 총 96,542명의 서명을 받음.서명명부는 담당재판부와 미대사관측에 전달.
  
1993년
- 2.17 케네스 마클 1차 공판(검찰 심문, 마클이병 범행 부인)
- 3. 5 "주한미군범죄 근절대책 수립을 위한 공청회" 기독교회관 대강당
- 3.10 케네스 마클 2차 공판(변호인 심문, 범행 계속 부인)
- 3.12 대구지역 학생들 대구 미문화원 항의방문
- 3.24 케네스 마클 3차 공판(검찰 무기징역 구형)
- 4. 9 검찰의 졸속구형 규탄 및 진상규명, 엄중처벌 촉구 결의대회, 명동성당
- 4.14 케네스 마클 선고 공판(무기징역 선고)
      -1,000여명 방청, 재판후 보고대회, 용산 미군사령부 앞 항의 시위
-  4.21 윤금이 공대위 대표단 미 대사관 면담, 공개서한 및 서명명부(96,542명분) 전달
-  6.17 클린턴 미 대통령에게 엽서보내기 범국민운동 시작, YMCA앞
-  7.10 클린턴 미 대통령 방한에 즈음한 미군범죄에 대한 항의 시위, 탑골공원 앞
-  7.14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상설기구(가칭)" 기금마련 김지숙 '로젤'공연
-  8. 4 윤금이씨 유족, 미국정부로부터 배상금 7천 1백만원 수령
-  8.16-20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상설기구(가칭)" 기금마련 김지숙 '로젤' 2차 공연
-  9.23 케네스 마클 항소심 공판 시작
- 10.26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 발족식, 기독교회관
- 10.28 윤금이씨 살해미군 항소심 2차 공판 및 윤금이씨 1주기 추도식
- 10.30 윤금이씨 1주기 추모제 및 제1회 민족자주를 위한 시민의 밤
- 12.10 '윤금이 공대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인권상 수상
- 12.16 케네스 마클 항소심 선고공판(유기징역 15년 선고)
- 12.23 케네스 마클 상고, 한국검찰 상고포기

1994년
- 4. 1 미군범죄 신고센터 개설식, 전국 10개 지역에 개설
- 4.29 케네스 마클 상고심 선고공판(유기징역 15년 확정)
- 5.17 케네스 마클 천안 소년교도소에 수감
  *케네스마클, 2006년 8월 14일 가석방되어 미국으로 출국



 

 

---------------------------------------------------출처http://jkby1.blog.me/150112997591

 

안타깝게도 이 잔익 무도한 세끼가 96년 에 석방되어 출국했습니다.미국이였으면 사형감이였을텐데 정말 할말이 없네요

우리는 이사건을 잊지 말아야해요 제2의 윤금이가 생길 수 있다는 거에요 아니죠 벌써 생기고 있지요

저분 블로그로 가시면 윤금이씨의 잔인하게 죽은 사체 사진도 보실 수가 있어요. 그건 차마 퍼오진 못했는데...

 

저도 이사건에 대해 잘 몰랐다가 알았어요 여러분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호구인지..

추천수5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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