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두 4개월 가량 전에 500일정도 사겼는데 차였어
그런 말이 있자나
여자는 남자의 맘을 떠보기위해서 사랑을 더 돈독히 하려고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반면
남자는 몇날 몇일을 고민을 한다음에 신중하게 말하는 거기 떄문에
그 말을 들으면 잡아도 아니 잡을수록 더 소용이 없다고.
그 이후로 그 사람은 더 잘살아보이는데
난 맨날맨날 힘들어했어 나만 힘든게 억울하기도 하고
근데 요즘은 내가 나 자신한테 놀랄만큼 너무나두 잘 살구 잇다는거?
그지 사랑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잊혀지진 않지
생각은 나 음악을 들어도 밥을 먹어도 근데.
막 그립거나 가슴이 먹먹하거나 연락해볼까?
전혀 안그래
난 생각이 나려고 하면 그리워지려고 하면!
일부러 신나는 노래 듣구 집가서 무한도전 런닝맨 이런거 다운받아 보면서 일부러라도 웃고그랬어!
다이어트도 하니까 나 자신에게 자신감도 붙어서 너 따위가? 풉 이런 생각도 들고
한동안은 발라드, 이별 노래 mp3에서 다 지우고 일부러 클럽노래, 일렉트로닉 들만 담아서 듣고다녓다!
나두 얼마전까지만 해두 맨날 이 판에 들어와서 울고 그리워서 울고 미워서 울고 보고 싶어서 울엇는데
지금은 엥?????????잉???????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해결해줄거라는 말은 당사자들에게는 위로가 안돼 더 먹먹해지거든 내 경험상..
일주일만. 열흘만. 한달만. 아파할 수 있을때 아파하고 그러면 어느순간 혼자인게 더 즐거울때가 올거야!
차인 사람들!!!! 자책하지말구 충분히 매력있으니까! 그 새끼 까잇거????????이런 날이 곧 정말 곧!!
올거야!!!!!!!!!홧팅!!!!!!!!!!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