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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공 이라고 아시나요..?

고안국 |2011.10.11 17:59
조회 342 |추천 0

 현제 나이 27살에 임가공 업체서 일한지 6년차 대는 천안 흔남 입니다

 

임가공 흔히 말하는 공돌이라구 생각하기 쉽습니다..

 

솔직히 공돌이라구 말들어두 할말이 없죠..

 

쇠깍구 기계 돌리고 야근두 자주 하고 납기일에 쫓겨다니고

 

몸은 몸대로 상하고 3D라는건 모르겠습니다 하시는분들도 많고요

 

솔직히 우리나라 공업 국가입니다

 

공업국가의 기근은 제가 하는 임가공이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기술자라구 해봤자 일반 사무직 직원 회사원보다 못한다고 생각하는 편견이 너무 심합니다

 

 이차이가 좀 줄어 들었으면 해서 글을 쓰기는 하지만

 

제가 글쓰는 제주가 미력해서 어떻게 쓸지는 모르겠네요

 

외국은 기술자를 우대해주는 국가가 참 많은대..

 

우리나라는 점점 하려는 분들이 없어져서 현장 보면 외국인 노동자분들이 와서 일 배우구 자신의 조국

 

으로 가더군요..

 

참.. 점점 우리 기술을 이어갈 사람이 줄어들면 어찌댈지.. ,,,

 

예를들어 자동화 공정 이런게 생겨서 점점 현장 직원이 줄어든다 하지만

 

기술자가 있어야 가능한일이 많습니다

 

우리 주위에 친구분들중 임가공이나 철강 사출금형 판금 등등 공업계통에

 

일하시는분을 공돌이 <-- 이런 말보다는 기술자 엔지니어 이런식으로 불러주는 건

 

어떨까해서 글을 적어 보네요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안전 이 제일 중요합니다

 

몸은 제 전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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