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 영화 <바비>가 중국 언론 매체에 집중보도
중국 네티즌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배우 원빈,김새론 영화
<아저씨, 중국명(고독한 요원)>가 지난달 9월 16일
4000여개 극장에서 일제히 개봉해 큰 관심을 받은
상태에서 김새론 영화<바비>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이다
중국 언론매체에 공개된 기사 종합 해보면 다음과 같다.
배우 김새론이 8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새로운 영화 <바비>로 야외무대를 가졌다
부끄러워하는 동생 김아론에 비해 겨우 12세인
김새론은 영화 <바비>에 대해 소개하며
차기작 질문에 "차기작은 아직 정해진것은 없지만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역할을 해보고 싶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역할로
감동을 주고 싶기 때문이라"고 전했다고 밝히고 있다
기자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미소로 넘긴 김새론에 비해
배우로써 첫 데뷔를 하는 김새론 동생 김아론은
시종일관 부끄러운 모습 보였다고 매체들은 전하고있다
또한 배우 이천희 새로운 모습도 기대한다고 덧붙여
소개하고 있다
김새론,김아론,이천희 등 출연하는 영화 <바비>는
극 저예산의 <아빠는 개다>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신고식을 치른 독립영화 도깨비같은 이상우 감독의
작품으로 거액을 들여 빚어낸 문제의 대작
영화 <바비>로 또 다시 부산국제영화제 찾은 작품으로
아빠는 장애자,망나니 같은 작은 아빠는 큰조카를
입양 보내려 뒷거래를 하고 동생은 언니 대신
자기가 입양을 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 <바비>는 부산국제영화제 제작단계에서부터
초청을 받아 언론매체의 주목을 받은바 있는 작품이다
이 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기대된다>
<중국 개봉은 언제쯤?>,<빨리 보고 싶다>등
영화에 대한 큰 관심과 김새론,김아론,이천희 배우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입양 영화 <바비>가 많은 관심과 큰 인기로
입양의 부정적 이미지가 긍정적 이미지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CJ E&M 소셜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