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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팬들이 조범현의 야구를 싫어하는 이유

개폭발 |2011.10.11 22:34
조회 303 |추천 0

아래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의견임.

이글을 통해 3차전 다시보시고, 4차전 봐보세요 .. 글쓴이의 말에 동감할 기아팬들 넘쳐남.

 

1. 정신적 지주인 장성호 팔아넘기고 병동 최희섭과 스윙만빠른 2할대 신종길을 신임.

  (참고로 스나이퍼 장성호님은 9년 연속 3할이상을 쳣으며, 통산타율 3할인 기아의 원신 해태 시절부터

  14년간 몸담음.)

 

2. 지금 이 상황에서도 준플레이오프 3차전까지 하는데, SK 에 강하다는 이종범을 선발로 안쓰고

    나지완에게 맨날  홈런 바라고 있음  결과는 나지완은 봉사 문고리로 안타 하나 정도치고 잇음 출루는 못하고 스윙만 커서 내야뜬공, 땅볼,  삼진만 당함

(나지완 포스트시즌 타율 0.222   올해SK전 0.138 )

  참고로 이종범이 올해 3개의 홈런이 있는데 3개모두 SK전에 있으면 타율(0.341)과 출루율(0.396)이 어마어 마함. 그리고 이종범 선수 나오면 기아 분위기를 상승 시킬수 있음. 이는 상대팀도 아는 사실

 

나지완은기회 많이주고 안타하나, 홈런하나 어쩌다 하나씩 치면 좋아하고

이종범은 기회도 안주면서 나갈때마다 잘해주길 원하냐!

 

 

3. 이기고 있을땐 불내는 불펜(유동훈)을, 지고 있을땐 좋은 불펜(김진우)을 써서 헛심쓰는 황금 투수교체

  결국, 오늘 준플레이오프 3차전 지는 빌미 제공

 

4. 이종범을 아끼고 잇음, 몇년 후 자신의 감독직에 위협을 느끼나 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타순을 졸라 잘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경기에 중요했던 6번 타순에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부진한 안치홍을 써서 기회마다 아무것도 못함. 참고로 안치홍은 3연전에 실책을 두개나 하고잇음.

 

 

6. 출루를 통한 득점이 아닌 홈런 한방만 기다리는 말도 안되는 야구를 함

 

 

7. 오늘 처럼 지는 경기에 공이좋은 김진우를 3이닝이나 맡겨서 힘다빠짐...

내일나올 투수는 기껏해야 방어율 7점대의 양현종, 성질내는 트래비스, 목빨간 유동훈, 엉덩이 주사놓는 손영민, 아직 신인 심동섭, 그나마 임준혁..............

 

8. 다른 팀들 신인 키울때, 조범현은 홍어 삭히듯 신인 홍건희를 1년 내내 삭힘, 후반기 불펜 및 선발이 약할때, 쓸줄 알았지만 후반기 4경기 4.2이닝 밖에 던질기회를 안줌

 

9. 기동력의 야구는 없어진지 오래, 한방 야구, 똥줄타는 야구 9회 5점 리드 아닌 이상 졸라 심장 떨림

 

 

10. 조범현 포기가 빠른 야구를 몸소 실천하는 분이심, 역전경기가 가장 적을 것임, 점수차이 좀 나면 금방 포기하고 선수들 다 교체하고 1.5군으로 경기운영,  명목은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그러나 아이러니하게 기아는 올해 부상선수가 가장많았음,

이는 결국 선수들로 하여금 투지없는 야구를 하게 만들엇고,  결과적으로 최희섭은 아프다고 올해 뛴 경기수가 70 경기도 안됨. 좀만 아프며 쉬게 해주는 SK와 상반되는 아파도 열심히 하는 프로의식을 엿볼수 없음

그리하여 몇주전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까지 뜨게됨 ----http://sports.chosun.com/news/btype.htm?id=201109210100137150012189&ServiceDate=20110920

 

근거없는 소문에 의하면 빅초이는미스코리아와 결혼후 허리가 아프다고 함, 아무튼 키가 커서 허리가

아픈건 이해하지만 너무 프로의식이 없어보임.

 

 

11. 몇년전에는 16연패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김! 그래도 얼굴철판깔고 자리 지켜서

    2009한국시리즈를 이종범님의 힘과 로페즈의 힘과 하늘이 내린 운빨로 우승 시키고,  어깨좀 피심.

    그러나 팬들은  감독님을 존경하지 않음. 아니 글쓴이는 그렇다는 것임. 개인적인 의견임

 

 

13.오늘 준플레이오프 (LCK포+6번 안치홍) 가동해서 얻은것은-------- 창  피  함

 

 

14. 이종범이 안나오는 이상, 4차전 필패

 

 

15.큰거한방 좋아해봐라 ,   훅간다

    야구는 안타, 볼넷, 도루, 상대의 에러, 기습번트 등으로 짜임새 잇게 점수를 내는 거임

    홈런치기가 쉬운건줄 아냐, 쉽지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홈런 20개도 못친, 욕심많은 나지완, 김상현 허리    아픈 최희섭, 다리아픈 이범호, 어쩌다 한방 안치홍 에게 매일 한방을 바라는 그런야구 보기 싫다.

 

혹 안타로 범호형, 저팔계,최희섭, 김상현이 나가도 주루플레이가 워낙안좋아서 들어오지도 2루에서 홈으로 못들어옴, 타격좋은 발빠른 애들좀 델꼬오자

 

cf. 호남 팬들은 결국, 선동렬님이 오시길 무등산 아래 원효사에서 빌고  빔.

cf. 격앙되서 적느라 더 많은 부분 적지못해 아쉽군요, 생각나는대로 새로운 댓글을  달겟습니다.

cf. 당연히 글쓴이의 의견에 반대하는 의견이나 찬성하는 의견이 잇을수 있음니다.

 반대하는 의견이나 찬성의견 댓글 달아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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