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원조 꽃미남 아이돌
저스틴 팀버레이크
한국에 H.O.T가 있었다면 미국에는 엔싱크가 있었다!!! ㅋ
이런 그가 언제부턴가 영화속에서 조금씩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더니
작년 [소셜 네트워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배우로 자리잡은 느낌인데요,
기어이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두 영화가
같은 날 사이좋게 개봉하는 초유의 사태가... @.@
마크 주커버그의 측근이었던 시절....ㅋ
그리고 10월 27일 개봉하는 두 개의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사실 그에게는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가 그야말로 딱!! +_+
언제나 이런 로코 한편 찍어주실까 했는데
밀라 쿠니스와 이렇게 쿨한 19금 로코를 찍을 줄이야.....
너무 맘에 들어 꺅~~~!!!!ㅎㅎㅎ
쿨한 밤을 즐기는(?) 친구사이를 그린 [프렌즈 위드 베네핏],
배우 캐스팅이 진짜 제격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극 중에서는 GQ의 아트디렉터로 등장해주심 ㅎㅎ
아 정말 이건 딱 니 역할이야~~~~♥
밀라 언니와도 너무 잘 어울려주심 >_<
저 말랑말랑한 눈빛...ㅋ ㅑ~
그리고 요런 코믹 연기까지 소화 가능...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의 또 다른 영화
인 타임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의 남주에서
SF액션 블록버스터의 남주로 완벽 변신!!!
다정하고 장난끼 가득한 그의 얼굴이
이렇게 진지하고 긴장감이 넘칠줄이야.....;;
정말 어느덧 가수보다는 배우의 얼굴이 더 잘 어울린다는..!
캬 역시 민머리에도 수트를 소화해주시는 이 간지남~ㅎㅎㅎ
이 사진에서는 트레인스포팅의 이완 맥그리거까지 느껴지는것이..
정말 변신에 성공한 저스틴 배우님 ㅋㅋㅋ
앞으로도 계속 흥하길 바라겠습니다~
우선 곧 개봉하는 이 두 영화들부터 챙겨볼꼐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