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이 사건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이지만
심지어,이 글이 사실인지도 잘 모르지만
이 긴글을 읽고 나서 누군가에게 알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계시는
판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주 긴글이지만
가해자가 피해자인 척, 억울한 척 하며
이미 이 세상에 없는 피해자를 욕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글을 읽고 여러곳에 퍼트려주세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http://pann.nate.com/video/216268930
└정다금양 살인사건과 관련된 동영상
http://pann.nate.com/talk/311107609
└정다금양 살인사건과 관련된 판(글)
故 정다금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01087999609
└지금은 정다금양의 어머님이 관리하신다고 하네요..
피의자 심수진 미니홈피 : http://minihp.cyworld.com/svcs/MiniHp.cy/index/41132802
꼭 퍼트려주세요 부산 여고생의 억울한 죽음을 널리 퍼트립시다
얘기 들어가기 전,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0772
지금 서명운동을 하고있는 사이트입니다 들어가서 서명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대충 판에서 있는 글을 퍼왔습니다/길어도 꼭 봐주시고 퍼가주시던가 직접 글을 써서 퍼트려주세요)
길지만 꼭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퍼트려주세요.
수학여행가기전날 모여고생이 이아이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그날 술먹고 꼬장부리면 12층에서 떨어트려버린다"
라는 말이 써져 있었고 그후로 술을먹은 아이의 폰을 만져보다 자신의 욕이 적혀있어 이 아이를 데리고 화장실로 끌고가 물을 틀어
놓고 세면대에 머리를 처박고 몇차례 물고문을 시키던 도중 세면대에 눈이 찍혀 눈을 크게 다치고 그후로 얼굴도 몇차례 맞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수상한것은 사람이 만약 자살을 하려고 한다면 난간을 밟고 거꾸로 떨이지지 않을까요? 그런데 아이가 12층에서 떨어지는데
떨어진 자세는 바로 서있는 자세였습니다. 아이의 어깨 머리쪽은 진짜 금방이라도 일어나서 잘잤다며 읏을 그런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다리만 부러져있었습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하나더, 자살을 하려고 했다면 비명을 질렀을까요?
일단 자살하는데 떨어지는데 무서워서 비명을 질렀다고 칩시다.
그런데 비명이 두번들렸습니다. 첫번째 아악 하는 소리와함께 2~3초뒤 또다시 아악하고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두번째비명소리는 큰소리에서 점점작아지다 탁 끊기는 비명소리였습니다. 과연 이게 진짜 자살하는 아이의 소리였을까요?
그래서 재수사를 벌이는데, 그 때린 아이와 같은 방을 쓰던아이들은 앞뒤도 안맞는 거짓말만 늘어가며 자기들이 마치 진실이라는듯이
펑펑 울며 자신들은 극구부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가 진짜 진실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또 이상한게 진술의 앞뒤는 왜 맞지 않는 걸까요? 그리고 재수사를 할때 학교에 그 학년 모든학생들에게 진술서를 써라고 했는데
몇몇가지는빼고 적으라고 한것일까요? 그리고 진술서를 쓰고 제출하고 몇몇아이들이 할말이있다고 하고 다음날 말해주겠다했는데
학교에 갔다가 왜 할말을 까먹었다고 했을까요?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알수도없고 믿을수도 없습니다. 더욱화나는건 사건이 터졌을 당시
인터넷뉴스 기사가 적어도 3,4개 정도 떴었는데 지금 뉴스를 쳐보면 어디에 하나 남아있질 않습니다.
그리고 경찰도 재수사를 하는데 재수사를 하고 6개월 동안 감감 무소식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건이 터진지 이제 반년도 넘었고 곧 있으면 1년이 되갑니다. 그동안 경찰은 무엇을 한걸까요?
지금 네이트판을 뒤적거리다보면 경찰쪽을 비판하는글이 득실합니다. 삭제됬는진 모르나 제가 본것만 적어도 3개는 이상일 겁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시간이 흘러도 바뀌는거 하나없을까요? 인터넷 네티즌들 힘이 너무약한걸까요?
그리고 그 뒤로 그아이의 부모님이 종종 다이어리를 쓰시곤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이어리를 본 그용의자들은 학교에서 "어제 걔부모님 다이어리봣나?
와무섭더라? 학교에찾아올 기세던데?" 하면서 웃고 떠든답니다. 이게 말이나됩니까. 누구는 보석같은 아니 보석이랑도 비교도안될 너무나 세상에서
값진 딸을 잃었는데 누구는 웃으며 학교를 잘다니고 있답니다. 그리고 재수사를 하는도중 용의자 부모님들이 소환되서 왜 괜히 우리애를 그렇게
몰아넣냐며 피해자 부모님께 항의를 하고 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의 장례식날 마치 진짜 둘도없는 친구가 떠난다는 듯이
쓰러지는 연극을하며 울고불고 난리였답니다.
그런애가 왜 그렇게 애를 때리고 세면대에 얼굴을박아 눈을 다치게하고 뺨을떄려 입이 다 헐게만들었을까요?
그러며 또 왜 일촌평에다가 12층에서 떨어트린다니 뭐라니 적어놨을까요? 정말 이 얘기가 앞뒤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번이 진짜 마지막 수사입니다. 이번에도 거짓말을 해서 넘어가버리면 이사건은 영영 묻히고맙니다.
진짜 이세상 무엇보다 값진 딸을 잃은 부모님의 상처는 조금이라도 아물지못하고 사건이 종결됩니다.
그리고 처음 자살이라고 단정지어지려고 할시쯤 자살이유는 부모님과의 관계, 성적문제, 학교스트레스, 용돈문제 등등 이였다고합니다.
차라리 그 이유였다면 부모님은 그나마 이렇게 미련 없지 않았을까요. 다 부모님이 잘못해준 이유니까 그래도 부모님이 잘못하셨다고
느끼셨을테니까, 그런데 그 아이는 그렇게 높은 층에서 뛰어내릴 용기도 난간에 설 힘조차 없는 아입니다.
그런애가 진짜 그런 이유때문에 12층 난간에서 떨어졌을까요? 이대로 종결될순없습니다. 이 얘길 꼭 퍼트려주세요.
경찰측에서 뭔가를 먹고 수사를 늦추거나 그런건 알지못합니다.
하지만 수사를 늦게처리하는 경찰측도 잘못이있다고 판단합니다. 대한민국 이렇게 돌아가면 안됩니다.
억울한사람이 하나도 없진 않더라도, 하나도 없게 만들어야하며 하나라도 줄일려고 노력해야되야 안되겠습니까.
네티즌여러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한부모님 가슴이 찢어집니다.
정말 고개숙여 또 고개숙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퍼트려주세요
이 사건이 절대 묻히지 않도록
네티즌 여러분들의 힘들 보여주세요★
제발 퍼트려주세요
남일이라고 그냥 넘어가지 맙시다
(+)
남일이라고 넘어가지맙시다. 이 글을 읽고 '뭐야, 나랑 상관없는 일이네?'하고 넘어가시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다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이, 혹은 자신의 지인들이 그런일을 당하고도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
얼마나 슬플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슬프고 또 얼마나 화가날까요. 정다금양의 글을 읽기만 한채 그냥 불쌍하다-
라는 생각만 갖고 읽기만 하셨다면, 그건 도움을 주는것이 아닙니다. 물론 댓글로 정다금양께 힘이 되주는것도
정다금양에게 도움이 되겠지만, 무엇보다 도움이 되는것은 이 글을 퍼트리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이 묻히지
않도록 네트진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경찰들이 돈을 먹고 이 일을 묻히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일과
관련된 뉴스는 자꾸 사라지고 있다고합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돈을 먹었던 안먹었던 이 일이 좋게 끝났으면 좋겠네요.
제발 퍼트려주세요, 그냥 넘어가지 맙시다 진짜.
남일도 생각하세요, 이기적이게 생각하지 맙시다.
이 글을 읽고 쓰는 제가 더 화가 나내요. 이기적이여서 어떻게 사실껍니까? 정말 그러지 말고 정말 쉬운일 아닙니까.
그 피의자 심수진을 잡으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이 글을 퍼가서 퍼트려달라는것인데 그거하나도 못해주십니까?
부탁입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슬플까요. 정다금양은 올해 20살이 되어 대학에 입학했어야 합니다.
한참 대학생활에 충실해야 할 꽃다운 나이에 억울한 죽음을 당하였습니다. 불쌍하다라고 생각만 하지말고
실천을 하세요. 저도 정다금양과 아무사이도 아닙니다. 그저 몇일전 정다금양의 얘기를 듣고 그냥 퍼트리는것입니다.
나랑 아무상관 없는일이라고 눈감고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렇게 하는 당신의 행동이 언젠간 당신에게로 다시 넘어와 당신을 또 힘들게 할수도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힘들어 할때, 힘이 되주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없으면 어떨지 생각해보세요.
부탁입니다, 정중하게 하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