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참다참다씁니다.
=========스압주의========
초면이겟지만 음슴체로 쓸게요 ㅈㅅ 양해바람;;ㅋ
START
때는 바야흐로 들뜬 중학교생활의 1학기였음
시험시간이였는데 국어시험시간이였었음
원래시험볼때 감독관선생님이
무작위로 들어오고 저희중학교에서만인진
모르겠지만 1학년A반은 2학년A반 3학년A반
이렇게순서대로 한줄씩 바꿔서시험봄
근데감독관 선생님이 처음보는
2학년 영어선생님이셨음 뭐별대수롭지않게
시험지를 나눠주고 답안지를줘서
시험을 열심히쳤음 그런데 내가문제푸는
속도가 좀느림 더군다나국어라 많이읽어야
하는거라 시간많이걸림 그래서 국어문제를
다풀고 마킹을하는데 한 다섯문제 남겨놓고
종이침 그선생님이 종치자마자 손들어!!!!
하구 매우큰 고함을 날려주심
참고참앗던 언성이미어터져나온듯함
그땐 순종적이여서 마킹을다못했지만
바로뚜껑을닫고 소리치고
3초?정도후손을듬 반전체가 손을듬
난좀어이가없엇음ㅋ 근데 그선생님이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아님?
난 당시선생님이 무서웠기에 눈을깔고
손을 하늘찌를듯이들었음
근데 그선생님이 내답안지를 보는것이아님?
그리고선 저를불렀음 걍부른게아니라
야이 십XX야 이러심 난다짜고짜 욕먹어서
많이 혼란스러웠음 내가 마킹을 늦게해서
다못풀었지만 시험점수에 그다지
신경을 별로안써서 그냥그러려니함
근데 그선생님이 다짜고짜 욕을하더니이젠
머리채를 잡는것이아님? 난순간
너무어이가없어서 눈물이글썽했음
근데 눈물훔쳐낼새없이
세상에잇을욕없을욕 다나오는것아님...
그 선생님 표정을보고 심상치않던걸
눈치챔 난 아무리생각해도 잘못을
하지않았다 생각함 그런데 욕이끝남과
동시에 싸대기가날라오는거임
난 아팠음 글쓴이 키 163 몸무게 40넘을까
말까임.. 얼굴도 졎살 좀올라있는데
몸은 멸치쪼가리마냥 뼈밖에없음..
근데 어른의 손바닥이 안아플리가있나
정말아팠음...매우아팠음ㅠㅠ
화끈거림을 느꼈는데 또욕설과함께
귀싸대기가날라오는거임 좋다여기까진
참을수있음 뭐 2학년 형누나 반애들
다한교실에있었음 그 창피함조차도참을수
있음 또맞았음 그리고 마킹을하라고
그선생님이시키심 그래서 눈물을
글썽이며 마킹을함 글쓴이소심함..
에이형임.. 마킹을마저하는데 그선생님
쳐다보는시선에 집중이매우안됨ㅠㅠ
그래서 대충찍음 그리고 그선생님이
그제서야 머리채잡은걸 풀어줌..
뭐그정두야 참을수있음 점수원래보다
더잘안나온것도 참을만함 그선생님이
나중에불러서 미안하다그러고 난사과를
받았음 근데 1학기기말고사 그선생님이 감독의로 들어왔다함 그리고
시험보는시간에 내얘기를함 자기중심적
으로 얘기를 하는거임 저번중간고사때
물에빠진걸 구해줬더니 자기한테
은혜를 원수로갚았다함 이게왠말ㅋ
이거분명 내얘기임 맞은게은혜고
사과받은게 원수임?ㅋㅋㅋ어이가없어서
그래도난 여기까지도이해함 뭐여긴걍
내가참고넘어감 근데 오늘 저희누나도
폭행을당했다는거아님? 저희집 엄마안계심
계시긴계시는데 같이살지않음
그래서 우리가만만햇는지 저희누나도
폭행을함 누나도나처럼 잘못이없음;
더군다나 우리누난 다리수술은 작년에
받고 철심뽑은지한달 되감 종양도제거햇고
그수술은 전신마취할정도로 큰수술이엿고
철심뽑는것도 살을 째서 뼈에박힌
철심을 뽑는거임 그러면 수술자국이
매우큼 꼬맨실도 푼지 이주일 거의다됨
살이 핑크색으로 돋을랑말랑함 거기다가
지금도 다리절음 근데그선생님이 누나가
앉아잇는 반대편의자를 누나쪽으로
발로차서 누나의 수술부위에
정통으로부딛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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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곤해서 여기까지 쓸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다음일
알고싶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내일바로쓰겟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