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서론을 말하겠습니다.
그녀와 나는 어느 겨울 12월에 만났습니다...
보통 연인들과 같이 설레였습니다...
그녀는 초등학생자녀가 있는 이혼녀 이고, 전 장가안간 총각이 었습니다..
그런 그녀의 사정은 상관이 없었습니다.
저는 서로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나를 사랑해주는
그럼 사람만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이길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그녀를 사랑하면서 아이에게도 정도 들고 점점 아이도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나이도 점차 중반으로 시간이 흘려가서.....
아무것도 없는 그녀에게
그래도 저희 어머님에게 잘 보여주기 위해서 공부를 시켰습니다....
몇번의 시험을 떨어지고......2번의 시험에서 자격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때 그녀가 그렇게 기뻐하는 모습, 웃음이 떨리는 모습이 아직 눈가에 선명합니다..
하지만 전 지금 그녀를 공부를 시킨 제가 최고 후회됩니다....
공부를 정말 안해서 제가 단속도 많이 하고......
무슨 모임이 그리 많고, 술도 자주 먹는지....
잔소리가 아니였는데 그녀는 잔소리로 듣고 많이 싸우고
아이에게 밥도 안주고 제가 집에가서 아이랑 놀아주고.......
너무 집안일에 소흘해서 정신좀 차리라고 잔소리를 하였습니다..
그것때문에 많이 싸우고 지치고.......
제가 잘못한 일이 아닌데도....싸우면 항상 지는편입니다..
제가 성격이 바로 풀지 않으면 밤을 샘니다....
물론 제가 옛여자친구와 커피를 한번한적 있었는데...그땐 정말 아무일없이
오랜만에 연락이와서 나간자리 였습니다..
그일을 여자친구가 알아버렸습니다...
그이후 더욱더 다툼이 많았습니다...........
성격도 성격이었지만.......주위분의 만류에도 전 괜찬다고.....잘 이루어 질 수 있다며 힘을내곤 했습니다.
어느날 밤 아이랑 같이 그녀와난 맛있게 대게를 먹고 집으로 왔습니다.
티비를 같이 보고 있었습니다... 티비속에 정말 내모습이 보였습니다..
전 갑자기 내가 정말 사랑하는데.....넌 왜 항상 투정만 부리냐고 가슴속으로만 외첬습니다.
눈물이 나서 정말 슬퍼서 업드려 버렸는데 "화를 내면서 왜 업드려서 있냐고..."
발로 장난을 처서 소리를 질렸습니다...전 왠만하면 화를 내는 성격이 아닌데...
알아주길 바랬습니다. 그냥 무슨일이 있는 것을 느끼길 바라면서.....
그 다음날 아침 그녀가 저에게 헤어지자 했습니다..
끈어 질듯한 끈을 제가 가지고 간것이 맞지만.....
우린 겨울에 만나 겨울에 헤어졌습니다....
뒤돌아서 걸어가는 뒷모습을 20분동안 멍하니 보고 있었습니다.....
정말 한순간에 같이 하자던 약속이.......추억이 되었습니다.
헤어진뒤 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소문이 변태가 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배신감이 느껴졌습니다...
서로 좋아서 섹스를 하고 서로 정신적 물질적으로 제가 얼마나 챙겨주고..저 그녀만난뒤로 물질적으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배신감이란것이 이런거구나...그냥 헤어지면 성격상이라고 말하는것이
맞는데...
어떤원인이든간에 그러는 것이 맞는데.........
너무 허무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제목에 맞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전 한모임에 회원이었고 그모임은 한자리를 할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녀도 저와 같은 동종업계였구요..
그래서 전 그녀에게 공부를 권했고......
자격을 취득당시에 그녀는 저의 모임의 사람들을 욕을하며 그곳에 왜 가는지 이해못한다고...
다시는 만나지 않을 줄 았았습니다.
안만나니깐 점점 괜찬아졌습니다.
근데 어느날 그녀가 우리모임에 온다는 것입니다.... 정말 미웠습니다.
나에게 그런 배신감을 안겨준 자신이 자신의 살길을 위해
나는 신경을 쓰지않는 자체가
그동안의 시간이 너무 섭섭함이 들었습니다...
한달에 한두번씩 보는 것 조차 괴로웠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흘러가고........
제가 한자리를 하게 되고나서...모임에서 헤어진뒤 그녀에게 연락이 오고..
어느밤에도 연락이오고
안받았습니다......
그후 어느날 연락을 받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직 잊지못하는 나였기 때문에......보고 싶었습니다..
미웠지만.. 용서했습니다.......
그후 몇번 만났습니다.........그런데.......너무황당했습니다...
저희 우두머리가 있습니다...
그분은 저희 모임에 핵심이었고, 그분이 자리를 만드는 것이었으니깐요
저의 여자친구는 사정이 궁핌한지라.......
그분과 몇번 만나는 것이 었습니다....
그것도 그분은 저에게 형이라는 사회에서 만나알게됬는데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신경도 많이 쓰시는 분이었는데..
그녀는 경제적으로 궁핌해서 물질적으로 상납을 못합니다..
어느덧 알고보니....두분의 살기위해 교제가 있었답니다.......
얼굴에 표납니다 연애를 하면 남자든 여자든 표가 납니다...
전비밀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괴로운건 모임때마다 두사람의 얼굴을 처다보는것이 미치겠습니다..죽여버릴정도로..
형이라는사람 요즘 더잘해줍니다...미안한감정이 있는지....
형이라는사람 나이는 아버지뻘 되십니다...기가 막힘니다..
전 그것을 알고난 뒤로 그녀에게 연락을 안합니다.....
참 형의 핸드폰에 보니 아이의 연락처가 있고 연락을 하는군요...
참 여자친구와 형자체가 이해안가네요.
뻔히 제가 있는데..드럽네요 정말.
(제나이 30대 중반입니다)
세상 아무리 더럽게 변했다지만.....성상납 왜 이말이 나오는지 알겠네요.
형이라는 작자가 그런 짓을 한다는것도 이해불능이고,
여자라는 사람이 뻔히 옛애인이 모임에 오는데도..
철판을 깔고 그런짓을 벌리는 것도 참 욕나옵니다..
세상에 참 착한사람도 많은데.....한심합니다..
전더욱더 사람에 대한 벽이 생기는군요...
아.....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