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반에 전학온 여자애가 우리팸을 망쳐놨어요←←←

무도가 진리임 |2011.10.13 18:15
조회 319 |추천 0

하핫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사는 우리반 반장!! 유모양입니다!

 

 

우리 학교는 좀 유명해요

 

 

핳핳핳

 

 

 

그래요 안좋을걸로 유명하죠..ㅎㅎ

 

 

그래도!! 다그런건 아니니깐 오해하지 말아요냉랭

 

 

본내용 들어가겠습니다!!

 

 

 

 

 

-----------------------------------------------------------------------------------------

 

 

 

 

저희 반에는 그지팸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그지팸. 그지팸의 회장은 바로 접니다!! 후훗..자랑스럽군.. 구석에는 담요, 이불, 배게, 인형 등 많이 생활용품이 있습니다(애들이 집에서 가져오더라구요ㅋㅋ). 쉬는시간마다 자고 먹고 공부하고 노는 이상한 팸이긴 하지만! 은근히 끼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다구요!! 우리 학교에 오래계신 선생님들도 우리 그지팸을 아시는 유명함을 가지고 있어요!! 인원수는 총 9명! 제 나이는 중3입니다. 이제 이야기를 해야겠죠? 아.. 생각 하니깐 빡치네요..

 

 

 

 

10월 3일날 그아이는 전학 왔습니다. 글에서는 나댐이라고 할게요ㅋㅋ

 

 

나댐이가 전학을 오고 우리 그지팸의 생활, 분위기가 뒤바꼈어요

 

 

첫째날, 아무일도 없었어요. 그냥 좀 이쁘고 치마좀 짧은 애가 전학온거라고 생각했어요.

 

 

둘째날, 역시 아무일도 없었어요. 전학온게 어색한지 앉아만 있더라구요

 

 

셋째날,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남자 개샠이 들이 언제 예쁜애가 전학왔다는 걸 들었는지 우르르 몰려와서 행패를 부리더라구요. 나댐이가 잘못한건 없었습니다.

 

 

넷째날,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자리를 바꾸었는데 저희 그지팸의 부회장! 저의 엄청난 베프가 나댐이랑 짝지가 되었습니다. 걔가 심하게 활발해서 나댐이한테 막 말걸었는데.. ㅡㅡ야리더라구요 그래서 베프가 왜 야려? 말건게왜. 넌 말하기싫냐? 라니까 애가 그제서야 눈을 깔더라구요.. 이때부터 알아봤어야 한건데..에휴..

 

 

다섯째날, 이건 조금 문제가 아닌, 문제가 있었습니다. 쉬는시간에 매저갓 먹을거 사오기 벌칙에 베프가 걸렸습니다. 온갖걸 다사와서 하나는 나댐이를 주려고 줬는데 나댐이가 "이딴 저질음식 안먹어. 더럽게 뭐하는짓이야?" ...성격이 드러운(베프야 미앙해부끄) 베프가 가만히 있었을까요 그빵이 크림빵이였는데 걔 앞에서 연설을 하는것입니다. 잡스씨가 보였어요. "이 크림빵은 매점에서 900원하는거야. 900원? 츄팝츕스 4개에대다가 100원남아. 그리고" 나댐이가 야리면서 일어나서 나가버렸어요. 베프는 빡쳤어요. 아나 쉬파 진짜 입이 안보일정도로 욕을 해댔어요 헤헷. 기분좋아라

 

 

 

그 다음날은 놀토라 학교를 안가서 베프랑 만나 엄청난 욕들을 해댔어요

 

그 다음날도 노는 날인데...할머니댁 갔어요. 헤헷 김치전 맛있어요짱

 

 

 

여섯쨋날, 엄청난 특종!! 베프가 엄청 쪼고 쪼은 결과!! 그아이가 네이트판을 한다는 소식이였습니다!!!!! 제가 없으면 못사는 네이트판에서 걔랑 같이 있었다는게 너무 충격을 받았지만!! 나름 좋았습니다. 나댐이가 볼수도 있으니깡^^

 

 

 

그후로 수요일- (ㅈㅅ해염ㅜㅜ제가 눈병에 걸려서 학교에 못갔어욜)

 

 

 

그동안 아무일도 없었다고 그러더군요. 우린 어느때랑 똑같이 열심히 음악을 듣고 있었어요.

 

 

 

"신발..조카 그지새끼들아.. 안꺼져? 여기서 누우면 어떻게해? 아우..더러..저리가"

 

 

 

오..덤벼? 하핫 참 이놈의 그지팸의 인기란.. 그래 우리 그지다.. 전학온 너도 알아보는구나^^

 

 

 

그래서 말로 할수 없을만큼 한 한시간 계속 말싸움했어요. 당.연.히 걔가 발리죠ㅋㅋㅋ 9:1을 어떻게 이겨요ㅋㅋㅋㅋ

 

 

 

근데 방과후에 대뜸 선생님이 그지팸들 남아서 선생님좀 보재요.. 뭐야뭐야 갑자기 흥분했어요.

 

 

뭔일이지? 우리 그지팸들이 연구실로 가면서도 걱정을 하고 또 했어요.

 

 

 

다름아닌..

 

 

 

나댐이가 우리가 지를 따시키고 괴롭힌다는 내용이였어요..참 찌질하쿠나

 

 

약 한시간 가량 우리 그지팸은 선생님과 이야기하고 아니라는걸 인정받은다름 교실로 갔어요.

 

 

대책을 세웠죠.ㅋㅋㅋㅋㅋㅋㅋㅋ 나댐이를 어떻게 쪼을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신나게 싸우고 기분잡쳤어요ㅋㅋㅋㅋㅋ진짜 소름돋을정도로 싸우고

 

우리팸이 안좋고 질떨어진다는것을 애들에게 퍼뜨렸어요

 

 

괜찮아..

 

 

 

우리 드럽고 질떨어지는거 알거든ㅋㅋㅋㅋㅋㅋㅋ

 

(논다는 소리가 아니예요ㅋㅋㅋ)

 

 

 

방금문자 보냈어요ㅋㅋㅋㅋ나댐이보고ㅋㅋㅋㅋ네이트판 들어와서 10대 이야기 와봐라고ㅋㅋㅋㅋ

 

 

 

 

정신좀 차려. 똑바로 살아. 그리고 오늘 아라 색깔별로 가지고 왔더라? 파우더도ㅋ 화장을 왜하나 안하고 피부 좋은게 낫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댐아 너인거 알겠지?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