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살고있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빨리 지나갔네요..
저또한 이별을 했죠.. 연하 였죠..
판은 안와야겟네요,,.재미도 없고.
온갖 이별에 허덕이는 판단 오류 범하는 사람들 뿐이군요...
말도 안되는질문들만 해대고 간단한 이야기만 듣고 댓글들 단거보고 행동하고..
가게 보면서 삼일 지켜봣는데 올께 안되네요...
여깃다간 이상한 사상으로 뿌리박히던지 판단 착오들 심할듯한데..
몇몇 사람이 하는말들로 질문의답 듣고 뭐 여친 잡으로 가고 안가고..
나도 이별을 했지만 이해안가네 난..
여자들이 쩔쩔매면서 떠난 남자 잡으려고 그러는것도 이해안가고..
물론 정말 사랑한다면 잡는거지만. 바람났거나 한눈판 남자들 잡으려는건 뭐지..?
다른여자 실컷 만난 남자 또 받아주는건 뭐고..?
우리나라 여성들이 이렇게 관대햇엇나.. 예전 어머니들때 보면
신랑들 바람나도 자식들 때문에 그냥참고 산다지만..
여기 젊디 젊은 어린 여자분들 그런거보면 안타깝네요..
이렇게 말하면 뭐 니가 사랑제데로 안해봣겟지? 하겟지만 그건 아니네요...
아무리 사랑하고 그사람하고 못헤어질것같아도 현실을 빨리 직시하는게
본인한테 조금이나마 시간낭비 덜하고 ,
앞으로 그사람과 헤어진 이유 잘생각해서 좋은사람 만날수있는기회라
생각하고 마음 독하게 먹으면안되는일 없어요..
다들 여기 의존해서 뭐 행동하고 그런건 그렇네요..
정말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이야기에 답변들도 물론 있죠 ,..
그런거 외에 남녀사이는 둘만에 문제니까 너무 의존 하지말았음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다들 힘내시고 아직도 후회하시는분들은 한번더 용기 내보시고 아니면
마음 접고 살아보세요 다 살아집니다..
죽을것만 같아서 내 자신이 무슨짓을 할지모르는데 두려움에 무서움 느껴본적잇나요?
그전에 헤어지잔건 다 빈말이었지만,마지막으로 제 마음 결정내린후
온몸에 살기 느껴져서 내자신도감당 안되서 입술을 깨물며 피가나도,멍하니
침대누어서 몇날몇일을 물한모금 안먹고 잠도 못자고 꼼짝도 안하면서
지난 문자들 확인하고.. 그러면서도 독하게
저나한번 안하고 참았습니다..그 고통 아세요?
제가 죽을 지언정 다신 연락 안한다고 마음 먹었을때네요..
내가 연락안하고 끝낸뒤 그사람은 그동안 자길 사랑하지 않았다하고 다닌다더군요..
너무 잘지낸다고 말이죠^^ 그게낮습니다 어짜피 미련줄일도 없고..
묻고 싶짇고 따지고 싶지도 않아요..
사실 아직 마음속엔 있지만 또,있어야 정상이고요.
사람이라면 그렇게 사랑하다가 헤어졌는데 마음속에서 금방 떠날까요?
어느 누구나 아무리 실증나서 헤어졌더라도 생각은 나는법이고 마음에선 금방 안잊혀져요.
만날당시 장난으로 썸씽관계 아니엇더라면 말이죠...
그런 관계야 헤어져버리면 뭐 몇년지나면 기억도 안날테지만..
사랑했는데 생각나고 마음아프고 한번만 안아봣으면하고 보고싶은건 당연하죠..
하지만 현실로 보기에 참고 견디고 잊혀질때까지 기다리는것 뿐입니다.
한번 떠난 남자는 또 쉽게 떠나는법이고,
바람끼 , 손지검, 남자로써 쌍욕하고 막말하는인간 다 엔지!
남자가 되서 지 여자하나 사랑해주기도 모자란데, 무관심하고 난원래그래?
다 안사랑하니 그렇죠 사랑하면 눈에 보이는게 있을거같아요?
상대나 나나 마음똑같다고 보면되요.. 근데 그게 아닐때는 안사랑하는겁니다.
저도 이별후 다시 연락오지만 전 이를 악물며 안받습니다 ..
여자분들 그러고 또 받아주죠 ??
그런행동이 그게 잘못되서 남자를 상습범 만드는것이죠..
그런 님때문에 나 아닌 또 다른 여자분 희생되는겁니다.
물론 한번이나 자기만에 방식으로 기회 몇번은 줄수있죠.
헤어지고 다른여자랑 실컷 즐기고 놀다가 헤어만 지면 다시 찾아와선
또 입발린소리로 현혹시켜서 너뿐이라며 당연히 만나줄줄 알고 엥기죠.
그사람? 그당시 안받아준다 싶으면,
1분도 안지나서 생각하고있던 다른여자한테 저나질 할겁니다.
먹이찾아 헤메는 하이에나 마냥말이죠~
그런 버릇때문에 다른여잘 만나도 또 그러고 상처주고 똑같습니다..반복. 또 돌아가죠
전 그런게 너무 싫네요.. 나눠 먹기도 아니고.,
그남잔 여자가 무슨 물건도 아니고..싫으면 버렷다 주워 오고..?
정말 사랑한다면 그딴게 용서 안되야 정상이죠~
모르는사이에서 다시 만나면 모를까 만나다 헤어졌는데 다른여자랑 몸까지 섞은남자
받아주면 님도 똑같이 당하고 또 다른여자한테 가고 반복입니다..
잘 한번 생각들해보시길.. 제 생각이지만 틀린말 없다고 보내요전..
정말 저도 제 자신감당안될만큼 힘들던게 이런것들이 지나니까 아무것도 아니네요..
그냥 마음속에 있으면서 울컥할땐있지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 없단걸 알기에
포기 하는것이죠.. 아닌건 포기할줄도 아셔야죠..
너가 사랑했던건 맞니 아니니 또 뭐가 이렇고 저렇고 따질필요도 없고요..
마음이 가는데로 두면 됩니다..
정말 아닌놈 때문에 이러고있는 본인자신이 귀찮아지고 손 놓게됩니다.
제가 백날 이야기해봣자 뭐 들리실리 없겠지만....ㅎㅎ
여기 너무 의존들 하시는것 같아 글써봣네요..
자기 생활들 찾으시고..
힘들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