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뭐라고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글을 진짜 그 사람이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 합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
저는 2010년 4월달 쯤에 사겼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에게 너무 잘했고 신뢰가 가는 행동을 많이 해주었기 때문에
그 사람을 많이 믿고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 그러더군요
" 나 선불폰 쓰기가 너무 불편해 맨날 충전해서 써야되구 자기가 명의 좀 해주면 안되?"
라구요 그래서 왜 오빠는 선불폰을 쓰냐면서 되물었죠 그랬더니 아버님이 사업을 하시는데
직원들에게 핸드폰을 해주신다고 그런데 명의가 모잘라서 아버님이 자기꺼까지 직원들에게
핸드폰을 해주어서 자기 명의로는 선불폰 한대 밖에 할수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믿은 제가 병신이였습니다 그 말을 고지곧대로 믿어 버렸구 저는 제 명의로 핸드폰을
해주게 되었습니다 요금 또한 잘 낼거라고 생각했던거죠
그리고 핸드폰 해줄 당시 요금도 본인 부담하기로 하였고 절대 미납같은건
생기게 하지 않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두달 뒤 제가 핸드폰을 바꿔야 될 상황이 되어서
대리점을 방문 했습니다 그런데 개통이 안된다 하더군요 그래서
이유가 뭐냐 물었더니 미납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미납을 한적이 없기 때문에
"미납금같은거 없을텐데 이 번호에 미납이 있는건가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여직원이 그러더라구요
010.49**.6***< 바로 이 번호가 문제 였던 거죠 그래서 저는
아 한달치를 못냈나? 이 생각으로 얼마인데요
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렇게 여 직원 표정이 안 좋아 지더니 오히려
저에게 되물었습니다 고객님이 실사용자 이시냐구 그래서 아니라고
왜 그러냐 했더니 미납이 글쎄 60만원이 넘는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두달이 순간 머리가 띵해지면서 내역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원인인 즉슨 소액결제 .. 게임에 미쳐있던거 였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전화해서 요금 안냈냐고 물어봤죠 그러니까
"월급받으면 낼려고 일주일뒤에 월급 나오잖아 너 나 못믿냐? 아 짜증나 ㅅㅂ끊어"
이러고 끊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정지를 시켰습니다
그러곤 집으로와 네이트톤에 접속해 있길래
"생각이 있느냐고 내가 믿고 명의를 빌려줬으면 나한테 피해는 주지말아야지"
라고 그러니까 씹더라구요 그렇게 잠수타기를 시작했고 저는 네이트온 쪽지와
싸이월드에 방명록을 남기는 거 밖에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사실은 이 인간 여자친구가 있었더라구요
그것도 1년을 넘게 사귄 저는 그냥.. 이용을 하기 위해서 고작 핸드폰 명의를
구하기 위해서 사용되었던거죠..
충격에 휩싸여서 밥도 못먹고 물도 잘못마시며 매일을 울면서 몇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정지는 어떻게 풀었는데 다시 사용을 했더라구요 몰랐습니다 요금지로도
본인 집으로 해놨기에 정말 몰랐습니다 네이트온에 들어 올때마다 저는
물어봤습니다 요금냈냐고 그러면 별의별 핑계를 다대더라구요
어머님이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해서 그 돈을 못냈다 친구가 돈이 급하다 해서 빌려줬다
이런저런 핑계들로 빠져나갔고 저에게
"나 명의빌려서 요금 밀리고 잠수타는 그런 쓰레기아니니까 재촉하지마 ㅅㅂ년아"
이러더라구요 그렇게 저도 지쳐가고 있었고 시간을 그렇게 흘러
2011년 1월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게 되었구
저희 집은 뒤집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부모님이 다 알았다고 너희집으로
찾아가 너희 부모님에게라고 받아야겠다고 했더니 실실 쪼개면서 그러더라구요
"ㅋㅋ 찾아가 ㅋㅋㅋㅋㅋ 나 어차피 거기 이제 안 살아 우리집 이사왓어 ㅁㅊ년아 ㅋㅋㅋ"
"그리고ㅋㅋㅋ 니깟년 돈 안떼먹어 그러니까 보채지마 니년 돈줄라고 내가 호빠에서
일하고 있잖아 "
그래요 저 병신 진짜 정신넋빠진년처럼 또 믿고 넘어간거죠
결국 그 쓰레기는 그렇게 아예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그래도 제 명의인지라
결국엔 제가 다 냈습니다 1698570원 어떻게 보면 정말 많지도 않은돈
진작에 내지 왜 안냈냐 하시는 분들고 계실텐데요 저는 제가 하고 싶은 하기 위해서
미용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미용을 하시는 분들도 아시다 싶이 돈 엄청 들어갑니다
그 돈도 부모님께 손벌리기 죄송스러워 낮에는 학원을 다니고 저녁에 알바해가며
배워 저에게 생활비라곤 버스비 정도 뿐이였습니다
학원비도 부모님께 손 못벌리는 제가 어떻게 자기자식이 쓴 요금도 아니고
남이 쓴 요금을 내달라고 하나요 그래서 결국엔 새벽까지 일해가면서
그 요금을 갚았습니다 그런데 제 주변 친구들이 그러더라구요 이거
인터넷에 올려서가도 그 쓰레기 찾아서 돈 받으라고 안 억울하냐고
그래서 여러분의 힘을 빌려 그 쓰레기 찾고 싶습니다 비난해도 좋습니다
찾게만 해주세요 이 인간을 잡아야 사기죄로 고소를 하든 .. 할거아니에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돈이 아까운거보다 제가 그 사람때문에 맘고생하고
저를 가지고 놀았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서럽습니다 부탁드릴게요
충북 청주시 흥덕구 모충동 살았던 신두호를 아시는 분은 댓글부탁해요..
번지 까지 자세히 알고 있는데 괜히 지금 거기 살고 계신분들이
피해볼까봐 저기 까지만 말할게^^? 번지 말 안해도 너인지 알지?
니가 니 입으로 뭐라고 했니? 요금떼먹고 도망가는
쓰레기 아니라고? 니 못믿냐고? 나보고 정신병자냐고?
너 그래서 잠수탔니? 호빠가서 일해서 돈갚는다며
호빠가서 여자만나서 그 여자한테 돈쓰느냐 내 돈 못주니?
너 네이트온에 몰래몰래 들어와서 대화명 바꾸더라?^^
너 잡으면 진짜 벌받게 해줄거야 후회하게 해줄거야
그리고 게임으로 여자들 좀 고만 꼬셔라 진짜
쓰레기만도 못한 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