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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있는 그 자리...

바다... |2008.08.02 12:05
조회 1,086 |추천 0



     그대가  있는 그 자리....

 

내가 바라보고 싶은 곳에..

늘 그대가  잇엇으면 좋겟다..

 

내가 허무한 삶의 향기 때문에..

큰 한숨을 내어쉴때..

그대는..

가슴 꼭..끌어안아

평온을 주는 사람이면 좋겟다..

 

손 내밀어도..

손 닿지않는 허전함을 지우고..

내 작은손..

잡아주는..

따뜻한 믿음이엿으면 좋겟다..

 

바람으로 날아와 ..

내 귓전에 속삭이는 ..

작은 은빛비툴기엿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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