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고 한가로워서 여행내내 둘이서 셀카, 독사진만~~잔뜩
우리가 2틀동안 집처럼 편안하게 보냈던 콘도 리조트 내부 공개~
여기는 인터콘티넨탈 호텔~~정면으로 인공 섬 뷰가보이느 전망 젤루 좋은 곳~
계단에서 내려오는 분수 밤에는 빛깔을 ~~뿜어내용~~
여기가 인공섬~~ 진부 Ic로진입하면 여길 보면서 알펜시아 도착해요~~
분수가 밤에 멎진쇼를 하던데..
알펜시아의 밤은 쌀살해서 사진찍는동안 손이 시리고 추워서 빨리 룸으로 고고씽~~~
분수사진 한장찍고~
멀리 보이는 영화 국가대표에 나왔건 스키 점프대~~
홀리데이 인 &스위트 [톤도]
201동 302호 우리가 2틀동안 밤을 지세우고 우리 집이라면 좋겠다고 말했던 그곳 공개
1층에 GS25가 있어서 군것질 마구마구 먹어주고~
엘리베이터 내리면 여렇게 이쁜 테라스를 지나야~~ 콘도 룸으로이동 할수있어요
우리집 안방 테라스였으면 정말 좋겠는데여~~~
청결하고 냄새 없는 방 찾느라...4번이나 이동해서 201동 301호 당첨 헤헤..
수고 해주신 매니저님 땀을 뻘뻘 흘리면서 짐도 옴겨주시고 너무 감사하고 미안해서..
감동 했지요~
거실 중앙에 요렇게 변난로 정말 강추~!! 밤에 틀어보니 훈훈해서 굿~~
오붓한 연인들 분위기 내면 완전 대박일듯~~
우리 모녀는 티비 보면서 오징어~~먹었지요~ ㅋㅋ
빨간 벽면이 포인트인 부엌~~여러가지 쓸모있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있었음~
요기는 싱크내 내부 찰용~
우리집 보다 정리 스납이 훨씬 잘 되어 있어서...걍 여기서 살까~~???
침대 위에 누워 있으니 잠이 솔솔~
어떤 매트리스인지 정말 포근하고 느낌이 넘 좋아서 ....우이집도 요걸로 바꾸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편안하게 숙면 할수 있었네요
빨간 벽면 에 자꾸만 눈길이...가용~~
욕실이 청결해서 제일 맘에 들었던 알펜시아 리조트~~
콘도 답지 않게 비누 ,바디크린저 ,샴푸 ,린스 까지 구비하고 나를 기다리던...기분 좋아서 ~~별 5개
요렇게 방에서 거실을 통하지않고 바로 욕실로 연결하는 센스까지~~
하룻밤 더 지내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남겨놓고 양떼목장 들려서 집으로 고고싱~
참고로 월. 화요일은 슬로프가 운행하지 않아요..아쉽게 스릴만점 알파인 코스터.
행글라이더 체험 등 아무것도 못하도 돌아옴...
여행 가실분은 참고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