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5월에 여친하고 헤어진후..
그녀의 미니홈피를 찾아봤었어요...
우린둘다 일촌도 아니고.. 미니홈피 존재도 서로 묻거나 알려하지 않았으니까... 찾아봤는데..
미니홈피가 존재 하지 않더군요...
아마도..비공개 인거 같아요... 사귀는동안 미니홈피에 올린다며 아이폰으로 사진찍어 올리곤 했었으니까...
저도... 헤어진후... 모든걸 활동하지 않는것 처럼 비공개했어요...랜덤도 허용하지 않았구요... 친구추천도 안되게 했구...
오로지 사람검색만 할수 있게 허용했죠...일촌들은...대다수 활동을 안하니까...
그런데 지난 9월초부터... 제 미니홈피의 방문자가 계속 1을 알리고 있는거 있죠...
로그인 확인은 꼭 하는편이라... 누군가 방문한거 아닌이상....방문자수가 늘수가 없는데...
오늘도 아침에 한번..저녁에 한번...
그 패턴이.. 헤어진 여친 회사 출퇴근시간과 같다는 심증만....있네요..
하지만 절대 2를 넘기지 않아요.. 90%가 1이구요.. (방문자가 없는게 좀 서글프군요..ㅠㅠ)
혹시나 일촌이 들어온거라면...반드시 뎃글을 남길수 밖에 없는 사진한장을 올려놔도...뎃글 없는거보면...
그런데.. 혹시 스팸글 올리는 사람들이 어떠한 기계적 장치로 이런식으로 들어올수 있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요... 혹은 정보수집을 하려는 웹로봇의 방문이 아닌지...
혹시 이런거..생각해보거나 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정말 답답해요... 그녀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