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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복숭아홍차 |2011.10.15 00:37
조회 543 |추천 4

혹시 장녀나 장남이신 분 계세요??/

 

전 장년데.. 

 

전 어렸을 때 부모님께 많이 맞고 혼나고 자랐거든요.. 

 

동생이 잘못하면 부모님께서 저도 혼내셨죠.. 누나가 동생을 잘 이끌어가지 못했다고..

제가 잘못하면 저만 혼났죠...푸하하..  많이 맞고 자라서 맷집이 상당하다는... 그래서 그런지 폭력적으로 됬어요.. 모...괸찮음...  인생은 아름다운 거니까요..푸하하..

하하... 그래서 예전엔 제 남동생 보면 주먹과 발차기로 사랑의 표현을 했었죠..  

근데...깜띠기 제 남동생이 현재 독립중이라 얼굴을 잘 볼 수가 없네요... 

가족끼리도 서로서로 모이는 게 웰케 어려운지...   다들 바쁘고... 

 

암튼 걍 쓸 께 없어서 써봤어요.. 

또 이 글 보시고 반대 꾸욱 누르실꺼죠....???

워~워~  참아주세요..   저 한 방에 '훅' 간 사람이에요... 불쌍하게 봐주이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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