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매일 밤 새로이 올라오는 톡들 때문에 잠 못이루는ㅠ.ㅠ
중삼 16살....음..
ㅎ..ㅜ.......흐..ㄴ 후.ㄴ 녀인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쓰려니까 정말정말 오그랅ㄱ든다는 톡커님들 백번 이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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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하자는 목적으로 쓰는 글인데 포함되는 카테고리가 따로 없어서!ㅎ3ㅎ
서툰 글솜ㅆㅣ와 오타..맞춤법 등등..수정하기 귀찮ㅎㅎㅎㅎㅎㅎ지만
이해해주시고 지적 댓글 팍팍 달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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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써보고 싶었는데..
전 남친이 있으니까 남친이 음슴체는 안쓸게요^^ㅎ
는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로 쓰면 언어구사에 한계가 있다보니 걍 편하게ㅋ
아! 그리고 익명이라서 이런 글 쓰는거긴한데
저 누군지 알아도 신상 털지 마세요..
이건 진짜 부탁이야ㅜㅜㅜㅜ알겟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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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본격적인 내용으로 들어가자면.....
사실 별내용은 없..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스압 쪼꼼 있는데 보기 싫으시면 맨 아래만 보고 가세요
모바일로 보면 안보이지만 굵은 글씨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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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은 다른 흔친들과 집앞 공립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올해 봄까지는 말하면 누구나 다 아시는ㅎㅎ 그런 예술학교를 다녔었었었어요ㅎㅎㅎㅎ
음..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회를 겪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제 꿈을 가지고ㅋㅋㅋㅋㅋㅋ이것저것 되게 많은 것들을 경험했어요
이건 사실 제 자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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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완전 애기때부터! 무용을 전공으로 해서
전 제가 끝까지 무용을 할 줄 알았어용!
1학년 때부터 성악가이신 아빠와 오페라 무대도 아역으로 (꼽사리로ㅋㅋ) 많이 서보고..
'무대 뒤'의 긴장감과 기대감...그리고 화이팅은 절 설레게 만들었죠
(참 대단한 작가 나셨다 그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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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얘길 하고 있는건지...
오페라 무대를 많이 서고.. 뮤지컬을 하고 싶었던 저는
무용은 계속 전공으로 하고 있었고
노래는..집안이 음악가 집안이라 타고난게 좀 있었죠ㅎㅎ
그리고 초딩 때 연기 학원을 디니다가 길이 좀 어긋났어요ㅋㅋㅋㅋㅋㅋ
아역배우 활동도 했었고'3'ㅎ
활동 하다가 뮤지컬 작품도 몇개 했는데
공연 상 배역이나 캐릭터 때문에 헤어스타일을 바꾸거나 염색이나 뽀글파마라도 하면
학교 애들이 진짜 미친듯이 갈궜어요..초딩 때였는데 그때 애들 참 무서웠어요ㅋ
그 때 생각만 하면 지금도 내가 갈 힘든 길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가슴이 아프네요..ㅎ
그냥 투명인간처럼 지내려고 했는제
투명인간이란게ㅋㅋㅋㅋ남들 눈에 안보이는게 투명인간이지
애들은 날 ㅈㄴ 갈구는데 나 혼자 난 투명인간이다 한다고 조용히 지낼 수는 없잖아요?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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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실 예중은 가게 된다면 무용으로 갔지
다른 과로 간다는건 생각을 못하고 있었어요
근데 초등학교 때부터 그렇게 연기한다 연예인 한다 하며
아무 잘못도 없이 미친듯이 욕먹던 저인지라
이대로 중학교로 가면ㅋㅋㅋㅋㅋ다 똑같은애들일텐데 싶어서
진ㅉ자ㅣㄴ짜진 짜 성악 딱 1달 반 하고 중하위권으로 입학은 했어요ㅎㅎ
하.....진짜 좋더라구요..
물론 안그런 애들도 있겠지만..!
평범하지 않게 남들과 다른 뭔가를 목표로 삼고 사는 아이들,
저처럼 남들 눈치보면서 생활하던 그런 아이들만 가득 모여서
내가 좋아하고 가슴이 뛰는 일을 위해 공부하고 연습하는 그 학교는
비록 실용음악도 없고 전통 클래식을 하는 학교였지만
서로의 맘을 경험을 통해서 이해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는 아이들이 모인 곳이었기에
충분히 행복했습니다 처음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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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정도가 얼마나 심했나면
얼굴에 성형을 쳐발랐다 그랬는대도 불구하고 저 얼굴이다ㅋㅋㅋㅋㅋㅋ
에쎔 연습생이다 연습실 다니면서 학교ㅗ는 신경도 안쓴다
연습생이라거 깜싸면서 남자한테 꼬리 치고 다니는 ㄱㄹ다......ㅋ
이 정도 수위의 소문이 저 학교 들어왔을 때부터 애들 사이에쫙 퍼진거임...
내가 지금 생각해봐도...초딩때 나랑 같이 연기하면서 일하러 다니던 년이
무용부로 들어와서 우연히 다시 만나고 내 얘기 막하고 다닌거 같네요..
난 아무것도 모르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는데
내 소문이니까 언젠간 내귀에 다 들릴거아님?
(흥분해서 음슴체 발사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도 들리고 소문의 주인공인 나도 다 알고 아니라하는데 불구하고
고등학교까지 소문이 퍼져서 개나소나 내 얼굴 보러 오고 와서 욕하고 가고 이지랄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1학년때 학교 딱 들어가서 삼삼오오 모여 밥먹으면서
팬ㅋ픽ㅋ얘기 야한ㅋ얘기하다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그년은 소문만 듣고 그걸 다 믿었는지..말도 안되는 인소 보는 초딩같은 얘길 하면서..결국 날 떠났음ㅋㅋ
이 때 셋이 같이 친하던 나머지 한 명이 있는데
이 친구는...ㅋㅋㅋㅋㅋㅋ이년은 중간에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학교 나올때까지 계속 같이 다니면서 친한 친구에요
피아노 전공이에요 3년내내 같은 반ㅎㅎㅎㅎ
진짜 잘쳐요..실기 완전 상위권임!ㅋㅋ
지금도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있는 일들..속상했던거 슬펐던거 진짜 다 털어 놓고
앞에서 맘 놓고 울면서 욕할수 있는... 제 얘기 다 들어주는 그런 친구에요
쫌 오그라들지만...내사랑입니다
얘가 평소엔 그렇게 심하진 않은데
얼굴 안보는데선 정말 상상을 초월할 만큼 시크한 ㄴ여자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 운 좋게ㅋㅋㅋㅋㅋ전화 연결이 되면 기본 1시간 통화하면서 얘기를 하지만
집이 너무 멀어서 자주 못만나요.. 진짜 너무 보고싶고ㅠ..ㅠ헝
머리는 맨날 ㅈㄴ 안감아서 정수리 냄새가 좀..많이 나도 나는 널 사랑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친구들 얘기하면서 글쓸라 그랬는데..
맨날 온라인으로 글 쓰기 시작하면 소설 작가 빙의돼서
온갖 수식어 온갖 서론 미친듯이 길어지는 여자임 나란여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는 진짜 내 인생계획에 큰 영향을 미친
내 든든한 버팀목이에용@.@! 근데 그만좀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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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 쓰고 있는 지금도 문자하고 있는 또 다른 친구가 있어요
요 친구는요ㅋㅋㅋㅋㅋ얘는 걍 여신임 그리고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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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잘하고 공부 잘하고 얼굴 이쁘고 몸매 좋고(이건 나한테 안됨ㅉㅉ)키도 적당히 큰 편이고 남녀불문 인기도 많음ㅡㅡ 성격도 ㅈㄴ쿨하고 시ㅋ망ㅋ 얘왜 완벽함?
근데 남친이 음슴..
남자남자 입에 달고 사는데 얘주위엔 다 코찔찔이들 뿐임....
입시 끝나면 좀 데려갈래요? 아 아니다 얘 남소 같은거 시러함
그럼 어쩌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란 여자ㅋㅋㅋㅋ얘는 비올라 합니다
1등이에요...ㅠㅠ 맨날 실기고사 보고 나면 망했어망했어 하고 발광을 떠는데
등수 나오면 맨날 1등.......학교에 등록비도 안내고 다닐거처럼 맨날 장학금 받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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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진짜 만만치 않게 시크하긴 해도
핸드폰을 붙잡고 놓질 않는 친구라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붙들고 있음 폰을ㅋㅋㅋㅋㅋ)
문자나 전화 진짜 많이 해요
혼자 속으로 갖고 있지 못하고 맨날 얘한테 다털어 놓게 되는 이유는
뭐 이런 애가 이랬다 저랬다 오늘은 뭐 누가 요랬다 ㅁㅊ년이다 짜증난다
이런 말하면 들려오는 말이 죄다
걍 무시해 걔가 너랑 뭔상관인데 어차피 몇개월 있으면 안볼얼굴인데
이런 말이에요 그래서 속에 혼자 품고 있는 것보다
얘한테 별거 아니라고 세뇌 당하다 보면
그냥 막 힘이 솟아나는걸요!!!!ㅋㅋㅋㅋㅋㅋㅋ사랑한다
ㅋㅋㅋㅋㅋㅋ그래요
이 두친구가 사실 저한텐 정말 커보입니다
나172에 힐신는 여자임ㅋㅋㅋㅋ
키는 나보다 한참 꼬맹이들이지만
혼자 흥분하는 저를 보면 얘네들에 비해 정말 한없이 작아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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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전 얘네들 지금 계속 다니고 있는 예술학교 다니다가
올해 3월달에 전학을 왔구요
지금은 다른 예고(여기도 다들 아실걸) 연극영화과 준비하고 있구요
그쪽 학교도 지금 비교평가 보고 등급산출하고..바쁠거라 생각되네요
특목고 준비하는 중3들 지금 원서 내는 기간이구요
10월 20일에서 21일 까지 입시 전형 시험 보는 날이에요
사실 저도 그렇고
위에 말한 친구들 두명도 그렇고...
떨어질 일은 없을 거 같아요
시험보러 가서 사험관들한테 욕을 하고 나오지 않는 이상ㅎㅎㅎㅎㅎ
그런데!!!!!등급도 잘 나오고 실기도 너무너무 잘하는 요녀석들이!
합격이나 불합격이냐를 떠나서 수석이냐 차석이냐를 따지고 있어야 할 여자들이
망했다 망했다를 입에 달고 사니까
아무리 제가 말을 하고 위로?를 해줘도
시험 30점 맞아서 우는 친구한테
"괜찮아 너는 이번 시험점수가 30점이니까
앞으로 70점이나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무한하단다^^"
라고 위로해주는 그런 상황이 연출 된답니다
힘든일 있거나 입시 걱정할때
고민고민해서 열심히 문자 보내주면
얘네 둘다 오타 난발하면서 진짜 정말 건조하게 답장을 함ㅋㅋㅋㅋㅋㅋ
제발 화면 좀 보고 문자를 치라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너네가 좋앟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쨋든 이거 말할라 그런게 아니라ㅜㅜㅜㅜㅜㅜㅜㅜ
저도 저대로 스트레스 받고 힘도 들지만!
친구들이 힘들어하는 걸 보니까 정말 그야말로 스트레스가 팍팍 오더라니까요!!
뭐지 이 말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이 바뀌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입시만 생각하면서 두세달을 입시를 위해 사니깐..
아무렴 고생하시는 고3님들 수능만 못하겠지만ㅎ.ㅎ
50일 전, 그 전부터 디데이 세면서카운트 다운 들어가니까
2주에서 열흘 정도 남았을 때 정말...슬럼프가 오더라구용
저도 10일 정도 남았을 시기에.. 저번주에 정말
노래도 안되고 컨디션도 안좋고 고생좀 했어요ㅠㅠ
지금은 슬럼프 극뽀옥하고 막판 스퍼트 달리고 있는데
열심히 하면서도 아직까지 걱정이 한가득인 친구들..
그쪽 예중 친구들...저희 무용학원 친구들..고삼 언니오빠들도!
힘좀 내라구요!!!!!!!!!!!!!!!
잘 할 수 있잖아 우리가 뭔들 못하니!!ㅎㅎㅎㅎ
....그래요ㅠㅠㅠㅠ글의 취지는 바로 요거였어요..
근데 글만 쓰면 이렇게 소설 한편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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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솜씨가 없는 것도 아닌데 요기까지만 해도 벌써 스압이ㅠㅠㅠ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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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 사람들이랑 친구들 중에 판 보는 사람들이 진짜 많아서
너무 구체적으로쓰면 신상 털릴거 같아서 자세하게는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친구들 생각 옛날 생각하면서 글쓰니까 생각보다 정말 많이 길어졌네요
중간쯤 내 얘기 할때 난지 눈치챈 사람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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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래 요것도 안할라 그러다가
판을 보는 수많은 친구들을 위해 이 글을 쓰는 의미가 없을것 같아...써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
민정이 해윤이 성민이 다연이 정현이 연진이 윤경이 혜민이 수란이
시연이 수민이 선영이 지연이 승교씨 주누 창자
수영이 수경이 혜리 하은이 유나 지영이 채연이 지혜들 승희 혜림이
예중 친구들은 요정도? 다쓸순 없잖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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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해준이!! 화이링
이지민!! 예압 화이링♡
보민보민하지마 저범인 유딘이 영인이 힘내자!!!이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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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고 준비는 아니지만...
항상 힘주고 응원해주는!
수능 준비와 함께 여기저기 수시 보느라 바쁜 고삼 언니오빠들
혜민이언니 혜연이언니 민수오빵 박금자오빠ㅋㅋㅋㅋㅋ 정민오빠까지!
화이팅해서 꼭 다 합격하자구요ㅎ3ㅎ!!
진짜 사랑하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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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마지막으로ㅎㅎㅎ
전국에 있는 예고 준비하는 중삼들
5일 남았으니까 막판 스퍼트 겁나 올리시고!
27일쯤 7개의 특목고 예고 합격자 발표가 다 났을 때
함께 웃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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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많은 중3들이 볼 수있게 응원하는 마음으로 ㅊ..천......
이런거 구걸같은거 안할라 그랬는데ㅠㅠ 하게 되네용
이런여친 이런남친사진 여드름사진 귀신사진 따위 쓰지않고
담백하게 추천을 원츄하는 난!!
추천수는 톡커님들께 맡기고 진짜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