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태어나서 처음으로 써보는 18세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일단 전 어렸을때 교육이 잘못되서 띄어쓰기가 x신입니다 이해해주시길..
이제 잡소리 그만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잘은 못하지만 저도 음슴체로..
나님에겐 8살차이가나는 동생님이 있음
근데 이동생님은 식탐이 정말 미치도록 심함...
나님도 중1때까진 굉장히 뚱뚱했으니 그식탐을 처음엔 이해를했음
근데 이게 동생이 점점 옆으로 크는것임!!!!!!
그래서 나님은 부모님에게 진지하게 말을했음
------엄마와 나님의대화--------
나:엄마 동생이 식탐이 너무심한거같아 저러다 정말 내꼴나겟어
엄마:아니야 재는 너 처럼 막 살찔 체질이아니야!!
나: 아니라니깐... 정말 내말 안들은걸 후회할거야..
이렇게 2년이란 시간이 지났음
나님의 예언은 정확하게 맞았음...
나님의 동생이 머리보다 볼이 더커져버린것임.....
그래도 동생의 식탐은 멈추지 않았음 이젠 식탐이 되다 못해 욕망? 음식에대한 간절한 마음?이됬음...
저생각이 확실해진 사건이 잇었음..
어느날이였음 가족들끼리 외식을 나갔음 역시 외식의 꽃은 삼겹살아니겟슴?
우리가족은 맛있게 삼겹살을 먹었음 근데 동생이 공기밥 2그릇을먹는거임.... 저때당시의 나님동생의 나이는 초등학교2학년임... 나님의 아빠님은 잘먹는다고 칭찬을 하는것임.. 나님아빠가 동생을 푸드파이터를 시킬려나봄... 그래도 나님은 그러려니 하고 식사를 끝내고 가족과함께 집을 걸어가고 잇었슴!!!
근데 엄마가 베라를 가자는거임^^ 그래서 나님과 엄마는 베라를가고 아빠와 동생은 집으로 갔슴
우리집은 베라를가면 항상 패밀리를삼!!! 근데 우리집은 반은 슈팅스타(나님과 동생이좋아함) 나머지는 전부 피스타치오향아몬드(엄마님이매우좋아함)를 넣음 항상 똑같이 사서 신나게 집으로갔슴 나님은 밥먹은 후에는 입이짧음.. 몇숟갈을 먹고 그만먹겠다고하고 방으로 들어와 컴퓨터를함 근데 이날 드디어!!! 일이터진것임 엄마는 갑자기 그만먹어!!! 라는 소리를질렀음 그래서 나님은 거실로 나갔음
근데.... 동생님이..
아이스크림을 먹는것이 아니라 마신다? 아니 드래곤볼보면 셀이 인조인간17,18 을흡수함 마치 아이스크림을 흡수하는 것 같았음... 안되겠다 싶어서 나님은 동생에게서 패밀리님을 구해냈음 근데 이럴수가...
초등학교2학년이 아이스크림 때문에 우는것임..... 나님 굉장히 혼란스러웠음... 무엇인가를 굉장히 잘못한 기분이였음.. 패밀리님의 내용물을 봤음 근데 이미 우리패밀리님은... 거의 흡수당해 바닥을 드러내셨음.... 하지만 이때도 나님의 아빠는 괜찮다 많이먹어야 쑥쑥 큰다라는 명언을 날려주셨음
그덕에 1년이지난 지금 정말 옆으로 쑥쑥큰 아름다운 O형을 이루었음 나님의초등학교 비만수치를
넘겼음 나님은 초딩때 중도비만의랩이였음 근데 지금 나님의 동생은 고도비만 이라는 3차전직을 하셨음
그리고 지금 아직도 동생님의 음식에대한 욕망은 멈추지않았음...
이건방금일어났던일임..
나님은 축구를 매우좋아함 그리고 학교에서 간부임^^
요즘 나님의 학교는 축제회의로 매우바쁨... 그래서 나님은 회의를하고 신나게 축구를하고
집에 돌아왔음 근데 배가 너무 고픈거임.. 그래서 나님의 엄마에게 치킨을 요구했음 나님의 엄마는
동생에게 전화해 치킨을 먹을것이냐 물어봤슴 근데 친구랑 노느라 안먹는다함 그래서 결국
나님의돈으로 치킨을시킴....
그런데!!!!!!
치킨을먹는도중 동생님이 달려오시는거임!!!! 그래서 같이먹었음
나님이 시킨곳은 두X두마리 치킨임 그래서 역시 2마리를 다먹는건 무리임
그래서 치킨이 조금 남았슴!! 그래서 9시쯤 나님 엄마가 남은 치킨을 먹으라는것임!!!
나님은 기분좋게 거실로 나왔슴 근데 소파에 있던 동생이 우사인볼트로 빙의!!! 빠른속도로
치킨을 가져 와서 뜯기시작하는거임...(이럴땐 정말 놀랄만한 스피드를 자랑함)
그래서 나님도 먹겟다하면서 치킨하나를 집었음 그런데!!!!!
나님 동생 갑자기 사자후를 날리면서 자기가 다 먹겠다 아니면 안먹는다하면서우는것임....
그래서 나님 엄마는 나한테 먹지말라해서 알겟다면서 콜라를 마시러 냉장고를 열었음..
근데 콜라님이.... 흡수당하신것임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딱 한모금이 남은것임... 그래서 나님은 그걸마시려했슴!!!
근데 동생님의 뫌 '어? 그거 탄산 빠졌어' 나님은 이때부터 짐작을함 아 저새X가 입을데고 마셧구나
나님 음료수 입데고 마시는거 정말 싫어함 나님 몇년전부터 동생님에게 빌면서 부탁을함 '동생님 제발
입데고 마시지 말아주세요ㅠㅠㅠ' 근데 이분이 규율을 어기신거임 나님 폭발직전이였음
하지만!!!!
너그러운 형의마음으로 살짝 화를내며
나:입데고마셧니?^^
동생:응!!!^^
나님 노블레스의 프랑켄슈타인처럼 누군가에게 '너의봉인된힘을 헤제하는것을허락한다' 라는 음성이
들리는 듯 했음 하지만 동생님의 옆엔 굉장한 엄마님이 존재하심 그러므로 나님은 그냥 콜라를
싱크대에다 버렸음 버리는도중 동생님이 자기가 먹겠다고함... 하지만 이미 콜라님을 방생해주었음...
동생님이 또 갑자기 미친듯이 울어댐... 나님 엄마한테 왜 일부러 심술을 내냐라는 소리를들었음
나님 이때 마음대로 봉인을 풀었음 나님이 원래말이 아웃사이더처럼매우빠름
이때 나님은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게 비난을 하는 비난계의 나그네처럼 동생님을
비난했음 비난후에 나님은 다시 컴퓨터를했음 컴퓨터르하다 너무답답한나머지 이렇게판을썻음...
님들... 초3이 콜라때문에 음식때문에 우는것임...... 이게말이됨...??
이것도 폐경때문임..????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이 정말 이상하다 추천!!!!!!
엄마의 교육이 잘못됐다 추천!!!!
나님이 불쌍하다 추천!!!!!!!!!!!!
충분히그럴수있다 비추천!!!!!
톡되면 동생의 더심한행동 동생의 행동2탄쓰겠음!!!!!
그리도 동생사진까지올려주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