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실화구
밴드부 공연앞두고 실용 음악학원을 다니는데
거기에 선생님이 알려주신 실화 이야기입니다.
돋는 이야기니까 돋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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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선생님이 육군 특전사였습니다.
근데 나이도 들고 너무 힘들다보니까 거기에서 나가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라크 파병가서 특전사를 빠져 나오려고 파병을 갔다온후 어떤 군부대에 들어가셨지요
들어가서 자기 밑에 사람을 많이 때리셨고 그 선생님 앞에서 웃지도 못했었다는군요
어떤적은 보일러실에 개목줄로 가둬서 1박 2일로 패고 그럴정도로 팼는데
그렇게 때리고 혼내고 나니까 미안한마음 다들아시죠? 그런 마음으로 막 이불걷어차는 사람들
이불덮어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불은 불침번이 해야합니다.
그래서 짜증이 나니까 다 깨우고 제일높은 병장을 불러서 팼다고 하는데
팰 만큼 패고 보초서는애들까지 제대로 안하고있으면 넌 대표로 죽을생각해라
라고 한뒤 갔답니다. 그런데 군부대 안에 속해있는 건물이 있어요
원래는 법적으로 군부대안에 건물이 있으면 안되는데 이게 그건물 주인을 찾지못해서
그냥 부시지 못하고 냅뒀답니다. 그게 6.25때 지은 건물이라 비가 오면 물이새서
물에 갈려서 문 바닥이 다 뜯겨나갔었다는데 그 집에 자고있을까봐 거기에 그 병장을 대리고 갔답니다.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갈려나간 바닥에 맨발이 한쌍 있더라구요? 후레쉬로 비추고
병장을 보여주니까 그때 바로 뺨따구 때리고 문을 부셔서 걷어찼는데 아무로 없더랍니다.
숨어있을까 해서 다 곳곳 전부 찾아봤는데 없댑니다 그래서 이건 비밀로 하자고 하고 넘어갔는데
그 선생님이 어느날 다른 부대로 일주일동안 일을 나가는데
북한군으로 위장해서 하는 그런 일을 다녀오셨는데 씻고 자려고 하는순간
대대장님한테 전화가온겁니다. 근데 전화를 받았는데 원래 보통 대대장님이
김중사 얼른 여기로 오게. 이렇게 말하는데 김뭐뭐 빨리 튀어와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거기서 대대장님 집이 1km인데 한번도 쉬지않고
엄청나게 뛰어갔는데 들어갔답니다. 그런데 대대장님이 " 너 일 똑바로 안해 ? " 이러면서
욕을 막 퍼부었는데 그 일하러갔다온 일주일동안 총기오발사건이 2건이랑
다른부대로 보내달라는 사람이 많이 나왔다고 해서 군부대로 뛰어가서 창고 문 부수고
방망이 하나 들고 사이렌 키고 운동장 집합시키고 다 엎드리게 하고 죽도록 팼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병장이 " 김중사님 그게 아닙니다! " 했는데 어이가 없죠 뭐가아니라는거야
해서 그 병장만 엄청 때렸는데 다른사람들 전부 " 그게 아닙니다!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보초서는 당번이 하면서 그 낡은 건물을 지나가다
어떤 사람이 몸을 반쯤 빼고 빼꼼히 쳐다봤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때 암호가
오징어 ! 하면 문어 ! 라고해야합니다. 그런데 오징어 를 세번말해서 암호를 답하지 않으면
쏴야 되는 그런 법이 있는데 그렇게 두명이 쏴서 총기오발사건이 일어났고
그 소문을 듣고 가봐서 귀신을 본 군인들이 다른부대로 보내달라고 했단겁니다.
그래서 거길 보니까 그때 선생님이 문을 발로차서 부셔서 귀신이 밖을 볼수 있었던겁니다.
그래서 나무판으로 거기 막아버리고 몇일동안 잠잠하다가 또 다른부대로 파견근무 갔다가
다음날이 출근날이 아니더라구요. 근데 자려고 하다가 어떤 병장이
문을 급하게 두드리면서 " 김중사님! 큰일났습니다! 큰일났습니다 ! "
해서 군부대로 급히 뛰어갔는데 대대장님보다 훨씬 더 높은계급장 단 사람들 차가
있어서 숨었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까 거기에 군부대를 지을때 군부대 안에 처소 바로옆에
성인남자 5명이 둘러 안아도 다 못안는 엄청 큰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를
어떤병장이 다 벗고 그 줄다리기할때 그 밧줄 엄청무겁잖아요?
그 무거운 밧줄을 들고 올라가서 벌거벗고 목메달아 자살했답니다.
근데 그 나무가 너무 오래되서 올라가려고하면 나무껍질이 벗겨져서 살에 박히고 그랬는데
그 나무가 낙뢰지역이라 낙뢰맞고 부서져서 사망자 나면 안되니까 그걸 자르러 올라가려다가
옷을 막 껴입고 그랬는데도 그걸 뚫고 나무가시가박혀서 그냥 놔둘정도였는데
그걸 그 무거운 밧줄을 들고 올라가서 밧줄에 못을 메달아 죽었답니다.
그 선생님이 군생활하면서 그 병장이 밝고 쾌활하고 그런데 그 전날도 그 전전전전전날도
죽을만한 일이 없었고 그게 상식적으로 너무 높고 올라갈때 미끄러지지않게 턱으로 짚고
올라가고 짚고 올라가고 해도 올라갈수도 없는건데 그렇게 해서 올라가서 그 시체를 보니까
곳곳에 나무박혀있고 턱이 살점이 다 없고 뼈가 다 드러나있었더라구요
그게 규칙이 그 군인의 부모님이 오셔야 그때 시체를 치워야 하는게 규칙인데
나무가 높아서 지나가는 사람 다 보고 너무 잔인해서 그 이삿짐 옮기는 그 차로 내리고
했답니다. 그게 진짜 사람이 올라갈수 없는 굵기에 높이인데 그걸 무거운 밧줄을 들고
올라갔다는게 있을수 없는일이고 그 병장이 보니까 그때 운동장 집합시켜서
막 팰때 그게 아니라고 맨처음말한 그 병장이더라구요 그 병장에게 귀신이 원한을 사서
그런걸로 생각하고있답니다.
왜요? 그병장이 선생님한테 말해서 문을 막았으니까
그 귀신은 밖을 볼수 없게된거죠. 그래서 그 병장을 죽인걸로 생각을 했습니다.
+ 그 병장 죽고나서 중대장님이 밥안먹고 술만먹고 살고 그러다가
언제였는지 같이 자자고 했었답니다. 그래서 잤는데
새벽에 잠이안와서 눈을뜨고 창밖을바라보는데 어떤 검정색 그림자같은물체가
막 물결치면서 방안을 뚫고 들어오는데 백열등을 뚫을려고 안간힘을 쓰는 광경이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사람 다불러서 보여주고 그 중대장이랑 선생님이랑
그 부대를 나왔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군생활을 접었고 중대장님은 저희 동네에 있는
용마부대에서 근무를 하시고 계시다는군요.
그런데 그전에 선생님이 핸드폰을 어머니 핸드폰을 쓰셨었는데,
그 부대에서 핸드폰가진사람이 선생님 , 대대장님 밖에 없었더라 하더군요
그런데 그 선생님이 4층 높이에서 떨어져 죽다살아나셨는데
그병원에서 퇴원하고 그 핸드폰을 보는데
어떤사진이 있더라구요. 그 부대에서 그 옷을입는사람은 그 선생님밖에없고,
선생님 손에 그 핸드폰이 쥐어져있고 선생님이 찍혀있더라구요
그 사진을봤는데 선생님이 찍혀있고 얼굴이 없고 손도 투시되어서보이고
그때는 블루투스도 없고 그럤는데 핸드폰이 저깄는데 어떻게 선생님 핸드폰에 사진이 있는지
아직도 그 영문을 모르고계시다는군요 선생님이 그때 사진 보여주셨는데
블로그에 그 사진이 있었는데 블로그를 찾지못해서 아쉽게도 여기에 못올리겠네요..
추후 수정하여 사진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