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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시끄러운 찬송가소리때문에 짜증나 죽겠네요

ㅗㅗ |2011.10.16 14:33
조회 62 |추천 0

일요일마다 알바하는데

알바하는곳 바로 맞은편에서

시내 중심에서 20명 가량 맨날 아침 교회 끝나고 오는건지

항상 같은자리에서 시끄럽게 찬송가부르고 지나가는사람한테

교회다니라고 찌라시 나눠주고 그러네요 ㅡㅡ

하루 왠종일 거의 노래 하는듯?

문닫아놓고 노래 크게 틀어놔도 다 들리고

이거 경찰에 신고 할수도 없고 ㅡㅡ

교회 안다니는사람으로써 진짜 짜증납니다

요즘 왜이렇게 짜증나게 전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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