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아이스크림편에서 그래도 드시겠다고 하셨네요...ㅠㅠ
현재의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섭취하고 있는 지금의 식품들이 미래의 내 자식들에게
영향을 끼칠거라 한 번만 생각해 보세요.
여러 세대에 걸쳐서 사람들이 점점 빈약해지고 수많은 현대 성인병들을 달고 살아갑니다.
오히려 의학이 발전한만큼 더 건강해지는게 아니구요.
다 아시는 내용들이고 그런 것들이 몸에 얼마나 안좋은지 알면서도 먹는데에는 역시 이유가 있습니다. 인공화학품,첨가물들이 주는 중독성때문입니다. 달달하고 고소하고 짭잘하고 부드럽고 향긋한 그 맛이지요. 단순한 심리적 문제, 또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게다가 엄청나게 많은 광고들도 한 몫합니다. 절대 고열량,비만,표백제,알레르기성 질환들과는 전혀 관계 없는 아름다운 세계로 보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더 알아야 합니다.
우리 몸을 조금만 더 사랑하세요. 저도 인스턴트 식품,햄버거,아이스크림으로 몸이 망가져 본 사람으로서 제 경험이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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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우유를 마시는 것은 대단히 자연스럽지 않다. 암소의 우유는 송아지의 성장에 알맞기 때문이다. 그것은 고양이, 개 등 그 어떤 종류의 동물들도 다른 종류의 우유를 마시지 않는 것과도 같다. 또한 동물들은 유아기 이외에는 우유를 마시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우유를 너무나 자주 마신다. 세계 제1의 우유 소비국인 미국의 64세 여성노인 4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다. 심장병 발병율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지구상에서 우유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는 사람은 일부 백인과 유목민 외에는 아무도 없다!
우유의 유당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몇 퍼센트에 불과하다. 지구상 대부분의 사람들(약 85%)은 우유를 분해하여 체내에 흡수하도록 도와주는 효소인 락타아제 결핍이다. 결과적으로 지구상에서 우유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는 사람은 일부 백인과 유목민 외에는 아무도 없는 셈이다. 소화되지 않은 우유는 인체의 장에서 독소 역할을 함으로써 각종 질병을 가져온다.
또한 우유에 풍부한 칼슘도 인 성분이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우유를 많이 마신다고 해서 뼈나 치아를 튼튼하게 해주지도 않는다. 그리고 버터, 치즈, 크림 등의 유제품에는 동맥경화와 뇌졸중, 심장마비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사실들을 더 이상 부인할 수 없게 된 낙농업계는 우유의 성분을 조절한 탈지우유, 저지방 우유, 저유당 우유 등을 대량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의사들과 우유 전문가들은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등의 근본 원인이 우유라는 걸 강조하고 일상 음식에서 제외시킬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우유 속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
▶ “우유는 완전식품이다”
유아나 아이들이 우유를 마시면 철분 결핍성 빈혈에 걸릴 위험이 있다. 우유는 전 세계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경련, 설사, 각종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이며, 동맥경화,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지목되었다. 의사들과 의학계에서는 이러한 우유의 잠재적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경고하고 있다.
▶ “우유는 칼슘이 풍부하여 뼈나 치아를 튼튼하게 해준다”
실제로 우유에는 칼슘이 풍부하다. 그러나 우유의 또 다른 성분인 인이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여 우유에만 의존하다가는 칼슘 부족으로 골다공증, 류머티즘 등의 질병에 시달릴 수 있다는 것이 수많은 임상실험 결과 증명되었다.
▶ “우유를 먹으면 키도 잘 크고 날씬 해진다”
우유 지방은 식물성 지방과 달리 콜레스테롤이 많다. 이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 뇌졸중, 심장마비의 주된 원인으로 밝혀진 지 오래다. 특히 버터, 치즈, 크림 등의 유제품은 콜레스테롤 덩어리다. 이 성분은 결코 다이어트나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우유를 날마다 먹는 20대 젊은층을 조사한 결과, 거의 80%가 동맥경화의 초기증세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우유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다”
우유 성분 중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우유 단백질이다. 신생아나 유아뿐만 아니라 성인의 절반 이상이 우유 단백질에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아기 때부터 우유를 마시면 알레르기 증상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단백질이 체내에서 빠져나가는 신장증이라는 병에 걸리면 복부에 체액이 차서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 콜로라도와 마이애미 대학연구소의 연구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상업적인 이득만 추구하는 낙농업계의 사기극
우유를 마셔야 한다는 광고나 캠페인은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참 흔하다. 유명인들의 우유광고를 보고 있자면 우유를 안 마신다는 것이 마치 큰 실수라도 하는 것 같은 불안감이 생길 정도이다.
1974년 4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는 캘리포니아 우유생산 자문위원회와 이들의 광고대행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에서 연방거래위원회는 “우유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다”라는 표어에 대해 사람들을 호도하는 사기 광고라고 판정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서는 개발도상국에 유아 유동식 판매 금지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가능하면 모든 유아들에게 모유를 먹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미국소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협회, 소아과연구협회, 외래소아과학회에서도 유아에게 모유를 먹이는 것이 최상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전미유제품평의회에서조차 우유가 유아에게 적합한 식품이 아니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시인했다. 이처럼 우유가 사람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이 여러 의학단체와 연구기관, 소비자단체에서 제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농업계는 “우유에는 사람에게 필요한 뭔가가 들어 있다”는 표어를 내세워 여전히 광고 캠페인을 멈추지 않고 있다.
다큐멘터리 - 우유의 진실을 아시나요?
수태된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단지 기계로 취급되어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준 다음 사람에
게 쓸모가 없어지면 잔인하게 살해되는. 삶을 상상해 보세요. 이것이 젖소가 존재하는 명백한 현실입니다.
(중략)
사회자: 레인 씨와 리키아르디 씨는 또한 소가 계속 우유를 짜는 사실에 몹시 혼란스러웠습니다.
쉬라: 소는 매년 우유를 주기 위해 임신해야 되죠. 모유를 주려면 임신해야 하듯이요. 그리고 우유를 사람이 먹으니까 송아지는 어미에서 떼어지며 우유를 먹지 못합니다. 그렇지요? 송아지를 어미한테 떼어 놓으니 끔찍한 일이지요. 떼어 놓기에 어미는 끔찍하게 느낍니다. 송아지는 자신의 배설물에 서서 거의 돌 수도 없어요. 그런 수백 마리 송아지들을 보았습니다.
해설: 여러분이 보려는 영상은 특별한 사건이 아닙니다. 젖소를 사육하는 낙농업을 대표합니다. 우유를 위해 사육되는 소 물소와 다른 동물도 우리와 같이 음식, 물, 쉴 곳 친구와 움직일 자유 등 많은 기본욕구가 있지요. 그들도 우리처럼 고통을 느끼고 사는 세상’을 이해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지요. 우유를 위해 사육되는 동물은 무한한 고통과 괴로움을 겪지요. 최근 수십 년간 점점 산업화된 축산업에서 우유 만드는 기계로 전락했습니다. 2007년 인도는 약 1억 톤의 우유를 생산했는데 이는 미국보다 15% 많으며 중국의 세 배 이상입니다. 모든 포유동물처럼 우유를 짜려면 동물에게 임신이 필요합니다. 우유를 위해 사육되는 전형적인 동물은 해마다 새끼를 낳으니 매년 7개월 이상 젖이 나고 임신 중이라는 의미입니다. 출산 3개월 이내 소를 다시 임신시키며 때론 인공적으로 임신시킵니다. 인공 수정이란 처리한 수컷의 정자를 모아 보관한 다음 수태 목적으로 암컷 생식기에 인공으로 삽입시키는 과정입니다. 동물들은 최소 의료기준도 무시하는 의료 보조원이 인공수정시켜요. PETA 조사관들은 인공수정 총은 거의 소독하지 않고 주사기와 바늘도 소독하지 않고 다른 동물한테 반복 사용하며 의료 보조원이 미끄러운 맨손을 동물의 자궁에 찔러 넣어 소에게 한없는 고통을 주고 잠재적인 감염과 질병에 노출시키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오늘날 인도에서 젖소용 소와 들소는 편하게 생산하는 우유보다 많은 양을 짜내는 기계를 사용해 계속 우유를 짭니다. 일꾼들이 항상 조심하진 않기에 젖이 비어진 후에도 흔히 기계가 계속 돌아가 동물에게 많은 고통을 줍니다.
사회자: 잠시 후, PETA인도의 다큐멘터리에서 젖소에게 성장 호르몬을 주입한 무서운 결과를 살펴봅니다. 수프림 마스터 TV를 계속 시청해 주세요.
해설: 낙농업계의 대부분 소는 송아지 돌보기 같은 가장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지 못하며 심한 감금을 당합니다. 우유 제조 기계처럼 다뤄지며 더 많은 우유를 만들도록 호르몬을 줍니다. 소는 좁은 우리에서 목에 사슬이 묶여 몸을 뻗거나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적절한 먹이가 없어 소화 문제로 고통 받습니다. 운동 결핍으로 절름발이가 됩니다. 많은 낙농장은 배수장치, 전기나 동물성 폐기물을 처리할 장소가 없습니다. 물소는 냄새가 역한 몇 피트의 진창에 서있습니다. 피부 감염 구제역, 결핵이나 다른 질병으로 고통 받습니다. 다음은 PETA 조사원이 관찰한 끔찍한 일 중 일부입니다. 갓난 송아지가 꽉 묶여 있었습니다. 자신의 배설물로 덮여 있었습니다. 일꾼들 누구도 돌보지 않아 물소 새끼가 태어나며 죽었습니다. 어떤 물소들은 질 출혈을 하지만 일꾼은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우유 용기 옆에 열린 하수구가 있어서 오염될 수 있습니다. 작은 낙농장의 우유통이나 온갖 곳에 파리가 앉아서 우유가 오염될 수 있지요.
우유 용기 근처에서 목욕과 배설을 하고 우사 근처에 죽은 송아지가 있습니다.
낙농업계에서 경제적 가치가 없는 송아지들은 짧은 밧줄에 묶여서 머리를 들지도 못합니다. 이런 송아지들은 대개 도살장으로 팔려가 가죽을 위해 도살됩니다.
시체 다루기 옥시토신
옥시토신은 주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사거나 팔 수 없습니다. 옥시토신 사용은 불법이지만 낙농업계는 소가 우유를 더 많이 생산하도록 남용합니다. 옥시토신은 소에게 진통과 비슷한 심한 위 경련을 일으켜 뼈를 약화시킵니다. 또한 삼 년 후에 우유를 생산되지 못하게 만들어 소들은 종종 풀려나 거리에서 스스로 먹이를 찾게 됩니다.
사회자: 『우유의 진실을 아나요?』 제작자들은 북미도 젖소에게 비슷한 호르몬을 상시 투여해 소와 유제품을 섭취하는 사람 모두에게 끔찍한 결과를 가져옴을 발견했습니다.
쉬라: 호르몬은 뭔가 자라도록 합니다. 호르몬의 역할이죠. 소 성장호르몬을 주사하는데 촉진제와 같아서 소는 우유를 10% 더 많이 생산합니다. 이것은 많은 영향을 줍니다. 우선 우유에서 유방암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성장인자가 증가합니다. 이건 유명합니다. 이런 이유만으로 세계 모든 곳에서 소에게 인슐린 유발인자 주사가 금지되었습니다. 둘째 10%를 증가하기 위해 소의 젖에 많은 압력을 가합니다. 소를 너무 혹사시킵니다. 그러면 소는 유선이 감염되는 유선염에 걸립니다. 혹사당하면서 하루에 세 번 우유를 짜니까요. 이 감염은 우유에 들어갑니다. 체세포수라고 부르지요. 축산농가가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체세포수인 고름은 감염에서 나옵니다. 우유에 있어요.
사회자: PETA인도는 온순하고 고귀한 소가 우유를 만들지 못하면 삶을 끔직하게 마감한다고 합니다.
해설: 자연 상태에서 소는 18년 이상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젖소는 겨우 6, 7년을 살다가 도축장에 보내져 고기와 가죽을 얻기 위해 도축됩니다. 소를 도축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가능한 주로 옮깁니다. 쇠 테를 끼우고 밧줄로 꽁꽁 묶어 공포의 죽음행진에 최후의 며칠을 보내게 됩니다. 일꾼들은 소의 코에 밧줄을 꿰고 목과 뿔, 꼬리를 비틀어 계속 움직이도록 합니다. 소를 둑으로 강제로 이끌며 트럭을 타고 내릴 때 경사로도 없어 동물들은 골반 다리, 갈비뼈 뿔이 부러집니다. 일꾼들은 소들을 이동시키기 위해 또한 고춧가루와 담배를 눈에 넣습니다. 반에 가까운 소들이 도축장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죽음을 맞이합니다. 살아남은 소는 흔히 서로가 보는데 도살 당합니다. 보통 무딘 칼날로 난도질해 죽음을 당합니다. 엄청난 아픔과 고통을 주니 어리석고 힘도 없으며, 계층도 시민권도 없지요. 그들의 아픔과 고통은 나쁜 것으로 방지해야 합니다. 치즈와 우유를 거부해야 합니다. 세상엔 영양 많고 맛있고, 학대가 없는 요리들이 아주 많습니다. 두유는 인도의 거의 전역에서 구할 수 있지요. 콩은 학대와 상관없고 단백질과 영양이 풍부합니다.
사회자: PETA 인도와 『우유의 진실을 아나요?』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한 쉬라 레인씨와 다른 분들과 전세계에서 낙농업 이면에 숨겨진 비참함을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합니다. 모든 소들을 존중과 사랑을 받길 빕니다.
『우유의 진실을 아나요?』에 대해 다음을 방문하세요.
www.milkdocumentary.com
우유를 마실 것인지, 안 마실 것인지는 당신의 자유의사에 달려 있다. 이 글이 의미 있다면, 우유가 건강에 나쁘다는 사실에 대해 당신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 동아일보 기사중에서 >
어머니는 기계가 아닙니다.
젖소가 받은 스트레스와 각종 성장 호르몬등은 그대로 우리 인간이 마시겠지요.
우유를 만들어내는 방법과 그의 진실된 효능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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