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번 톡을 써보고싶다 이생각은 많이했었지만 딱히 주제가 없었기에 가만히 있었어요 ㅋㅋ
이닦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교정을 주제로 한번 저도,...ㅋㅋㅋ
1.처음하고 1주일동안 엄~청아파서 아무것도 못씹어먹음
남들이 뭐 먹는거보면 부러워죽겠음
참고로 글쓴이는 죽에 밥알도 못씹어먹어서 죽마저 믹서기로 갈아먹음 이게 뭔맛이냐....
그러고 한 5일지나면 라면정도는 먹을수있게됨
2.웃을때 처음엔 창피해서 잘 안웃다가 나중엔 상관안하고 그냥 쳐웃음
나의 철사가 보이는게 너무 흉해보여서 걍 피식피식웃었지
지금은 좀 자제하라며 ㅋㅋㅋ
3.먹을때 브라켓에 장난아니게낌
특히 콩 나 물과 팽이버섯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교정시작한지 4개월밖에안되서 아직 완벽적응을하지못함.
한 1년쯤되면 적응해서 음식물빼는스킬을습득한다는데 난 아님. 항상 치약칫솔은 필수임
이것이없으면 하루종일 고춧가루 끼고생활해야함
4.가끔 철사가 돌아가 볼을 찌를때가 있음
매우 아픔
5.한달에 한번 치과갔다오면 고통임
교정한후 한달에 한번은 치과를 가서 쪼여주고 와야함
이렇게 쪼여주면 또 3일동안은 살살 아픔
6.이뺄때 마취주사가 엄청난 고통임
글쓴이는 치아가 매우 고르지못하여 이를 4개나뺐음
하루에 한개씩빼는데 마취주사넣을때마다 매우 아픔
한 3번째부터 익숙해지긴했는데 그래도 싫음
또 거즈를 약 2시간동안이나 물고있어야함
생각나는거 그냥 적어봤음ㅋㅋㅋㅋ
2년뒤 아름다운치아를 가질 나를 생각하며
이정도 고통쯤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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