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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여자에게 성폭행 당했습니다.

최우석 |2011.10.16 17:17
조회 1,699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한 청소년입니다.

어제 진짜 제 삶에 치욕적인 기억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추천을 받아 9월 24일 부터 공사현장 인테리어 기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마치면 같이일하시는 인부분들과 실장님과 같이 저녁식사를 하면서 반주를 합니다.

그런데 어제는 실장님이랑 둘이서 밥을 먹게되었습니다.

밥을먹고 실장님은 만취상태였습니다 실장님이 노래방을 가자고 하셨는데 두곳에서 방이없다길레 또 다른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노래방앞에 멈춰섰습니다 노래방은 1층인데 실장님은 엘리베이터 쪽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실장님 노래방은 일층인데요?" 라고 하니 3층으로 가야한다고 했습니다.

안마방이였습니다 눈이 안좋으신분들이 안마하는곳은 청소년도 출입가능하다고 경찰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나오기 전까지는 제가 안마방이라는 사실을 모르고있었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자 그곳 사장님이 방을안내해주셧는데 여관과 비슷한 방이였습니다.

저는 하루 여기서 자는줄만 알고있었는데 사장님이 방을 옴기라고 했습니다.

방을 옴기니 침대 하나와 욕실 뿐이였습니다 그순간 이상한 아주머니가 들어와 옷을벗고

제 옷을 벗긴뒤 성폭행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싫다하고 밖에 나왔습니다.

나가기전 거기 를 갔었다는 증거로 가게 이름이 적힌 라이터를 들고나왔습니다.

전 지금 현재도 아버지와 실장이 너무싫습니다.

나오자 마자 아버지께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뭐냐고 하면서 따졌죠

그런데 아버지는 제말을 믿지 않으셧습니다 그래서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경찰에 신고해서 전화하면 믿어주신다길레 경찰에 신고하고 전화했습니다.

그러니깐 하시는 말이 "닥쳐라 끊어라 전화하면 죽인다" 저는 외지에 와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산가겠다고 하니 " 내가 부산가서 집에 니있으면 베트남으로 간다" 라고 하셔서 가라고했습니다. 경찰이 어제는 도와주는척하더니 오늘은 알아서 하라고합니다 경찰도 안도와줍니다.

알고보니 경찰서장과 실장이 아는 사이였습니다.

경찰은 수사도 안하고 이 일이 끝났다고하고 전 일한 임금도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저는 지금 3명의 경찰과 실장을 신고할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정말 힘듭니다.

신고 절차같은것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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