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거 올리는거 처음이에요 ㅠㅠㅠ
아진짜 얼마나 싫으면 이렇게 올리 겠어요ㅜㅜㅜ 아 진짜 ㅠㅜ
우리학교가 동대문구에 있는 여중인데요 아 진짜... 우리 학교 교정 부터 학생까지 맘에 안듬
아.. 그냥 편하게 쓸게요 아그리고 맞춤법 병신이라도 좀 귀엽게 봐주세요ㅋㅋㅋㅋ한글 잘몰라요ㅋㅋㅋㅋ
한글공부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 겉모습은 개이쁨
저 1학년 갓들어갔을때 학교 규정 듣고 놀랬음 사실 난 전학 온거 그전 학교는 두발 자유였는데
그래도 내머리는 단발 이였음 근데도 그머리가 길다고 자르라고 했음 하... 정말 싫었음 머리 매직해서 조카 뻣침 아.... 빡쳐ㅡㅡ 치마길이 무릎 까지임 하지만 난 그떄 치마 길이가 무릎 밑 찐찌임 ㅋㅋㅋㅋㅋㅋ원래 머리 고대기 하고 다녔는데 걸리는것도 짜증나서 그런거 안함ㅋㅋㅋ 내친구 걍 안씻음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일학년땐 울반에서 도난 사건 장난 아니였음 미친 아 조카 웃김 죄없는 애들 여섯시까지 벌세움
그리고 다음날 담임 이 하는 말
" 물건 훔처간 애가 경찰서 가서 자백하고 다시 돌려줬대" 아 이랬었나 무튼 막그럼 조카 어이 털렸음
아 일학년 땐 아무것도 아님 ㅋㅋ
드뎌 이학년 이학년 들어와서는 교복치마 줄였음ㅋㅋㅋ 안걸릴 려고 단추 푸르고 댕김 ㅋㅋㅋㅋㅋ
아무튼 아 우리 학교가 토요일에 ca부서 활동하는게 있는데 어떤 아무튼 주저리 는 쫌빼고
어떤 여자애가 화장하고 왔다고 걔 싸다구 떄림
아그리고 친구랑 나랑 담임 시간애 쪽지를 했음 그건 정말 미친 짓이였어...
그때 그 쪽지를 걸린거 그쪽지 내용이 무리반 찐찌 둘이 있는데 한명은 장애인임
걔네 일학년 애들앞에서 까오 쩜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ㅋㅋㅋ그리고 막 졸려서 혼자있으면 그년들이 조카 야림 ㅋㅋㅋㅋㅋㅋ 띠꺼움 ㅋㅋㅋㅋㅋ 존니 무서워서 지릴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걔네 가 나대는거 존니 욕하고 있었음 근데 그거 걸린거 아....성기됬다 싶었음
담임이 앞에나가서 애들앞에서 조카 크게 읽음 하... 개네중애 또한애는 약간 남자같음
개가 남자인척하고 여자애랑 사귈려고 했다는거 아 진심 듣고 존니더러웠음 ㅋㅋㅋ
그거 욕하다 걸린거 학교 끝나고 담임 따라서 내려가는데 친구가 담임 안보는 사이에 날 잡고 존니 지랄했음 아 난 더혼날까봐 걍있었고 근데 내친구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 맞음 존니 딱딱한데
진심 얼마나 세게떄리면 출석부를 떨굼 그리고 담임 한테 욕 신나게 먹고 머리 맞고
4시까지 교무실 앞에서 무릎꿇고 손들고 있었음 머리 맞았을때 순간 핑돌았음 ㅠㅜ
근대 담임이하는말"너네 학생부에 보낼려고 했는데 이미늦어서 내일 넣는다 빨리 집에가 "
아 그때 진심 조카 쫄았음 그래서 막 사람들한테 물어봄 엄마 알면 성기되니까 아 학생부가면 전화가냐고
근데 걍 겁줄라고 그러는거라는거 그말듣고 당당해짐ㅋㅋㅋㅋ 존니 단순해 ㅋㅋㅋㅋ
그래서 담날 걍학교 갔음 내자리랑 걔자리 담임이 바꿈 ㅡㅡ 아띠꺼워 내친구들 다 그쪽에 앉아 있는데..
그리고 담임이 걔랑나보고 교무실앞에가서 무릎꿇고 손들고 있으라고해서 그러고 있었음 막 지나가는 선생들이 걔속 갈구고 감 ㅡㅡ 띠꺼워 옆에서 친구가 조카 욕하고 지랄을함 아그래서내가 딴 선생님이 볼까봐 닥치고 있자고 했음 더 혼나기 싫었음 그래서 둘다 쌉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우리의 구세주 교감 이 왔음 마치 히로인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막 교감이"너네 왜이러고있어"이래서 우리가"아 쪽지하다 걸려서요"그랬더니"겨우그거가지고?"이래서"아 쫌 심한말 이 써있어가 지구요"불쌍한철했음 솔직히 전혀 미안하지 않았음 짜증 났음 ㅋㅋㅋ"그게누구야"이래서"담임선생님이요""그게누구냐고""담임선생님이요"
"담임선생님이 누구냐고""아... ㅇㅇㅇ선생님이요"이랫음 이뢰바도 내가 한 사오정함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나 뒷북쩜 애들이 맨날 욕함 ㅋㅋㅋㅋㅋㅋ뒷북 쩐다고 무튼"그럼 일어서서 있어 " 그러셨음 조카 좋아서 소리지를 뻔 내 육중한 몸무게를 다리가 견디기엔 무리였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무튼 계속 서잇었음 담임이 왔음 "야 니네 왜 서잇어" "아.. 교감 선생님 께서 서있으라고 하셔서요"이러니까 별말 못하데? ㅋㅋㅋㅋㅋㅋ 이런 유인원 세끼 그 유인원세끼가 이럼"니네 그렇게 않봤는데 별짓 다하고 다니나벼?" 이럼 ㅡㅡ 아나 나 왜이레 나랑걔 학교 집 학원 집 빡게 갈대없는 여자야 ㅋㅋㅋㅋㅋ속으로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그렇지만 혼날까봐 닥치고 있었음 근데 담임이"내일까지 반성뭄써와 반성문 쓴거 보고 학생부로 보내든 안보내든 할께"이럼 그래서 다음날 학교일찍가서 반성문 썻음 근데 반성문 쓸때 진짜 할말 없는거 암? ㅋㅋㅋㅋ 그래서 구라 뽕을쫌 섞었음 사실이 더많지만 ㅋㅋㅋ 근데 반 밖에 못채움 글씨 크기도 쫌 컷음 가저갔더니 "반성문이 왜이렇게 짧아"이럼그래서"아... 딱히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어서요"이랬더니"계속 지켜보겠어" 이럼 뭐 영화 찍남? ㅋㅋㅋㅋㅋㅋ
아 씐나서 막 그러구 있는데 일학년 때 담임 만남 ... 아나 막" 뭘 잘못했길래 아침부터 그렇게 혼나?"이럼 난 그냥 웃고 지나갔음 ...ㅋㅋㅋㅋ아근데 한달? 두달? 쯤 지나고 위기가 닥쳤음 엄마가 안거임
조카 뒤는게 뒷북이냐고... ㅠㅜㅠㅜㅠㅜ 그날 엄마가 조카 혼냄 그다음날이 단합대회 였음 ㅡㅡ 그 유인원이 와서 하는말"어제 니네엄마하고 통화 했는대" 이럼 ㅅㅂ 지금 누구 놀려? 이 씹세끼야? 가 나올뻔했지만"아...혼났어요"이러고 짜증나는 투로 말했음그니까 그세끼가"어? 난 좋은말 만했는데"이럼" 아 혼났다고요.ㅡㅡ" 이러니까 "왜?" 이럼 아 걍씹음 니가 말했으니까 니 가더 잘았겠지 이그지세끼야 이말이 튀어 나올뻔 ㅋㅋㅋㅋㅋ 아조카 그뒤로 그 찐찌 둘 조카 싫어함 내친구도 그년이 모욕감을 줘서 존니 싫아함 근데 하필이면 같은조 끊나고 그년이 존니 인사함 ㅡㅡ 조카 띠겁지만 걍 받아줌 아.... 무튼 결말은 애래요 ㅋㅋㅋㅋ 아 재미없는데 읽어주셔 서 고마워요 ㅋㅋㅋㅋㅋ 근데 학교에서 민트색 카드지갑 잃어버렸어요 엄마한테 말해야할지 걱정이에요 ㅠㅜ 아무튼 아 저 그말 않했어요 담임이 숙 제 안해오면 칠판지우게로 머리 때리고 뭐 외우라고 한거 안왜우면 정수리 분필로 긋어 아 그래서 어떤에 머리에서 피남 무튼 지각하면 복도 오리걸음 시켰음 ㅡㅡ 미친거야 ㅋㅋㅋㅋㅋㅋ
아 사실 제 친구중에 조카 또라이가 하나 있는데 걔 때매 저도 영향을 받은것 같애요 ㅋㅋ 걔 영상올리고 싶은데 걔네 사촌 오빠가 걔가 또라이 가서 여친 안생긴다고 했대요 ㅋㅋㅋㅋㅋ올리면 걔 팬 많이 생길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걔네 가족도 쫌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감사했구요 ㅋㅋㅋㅋㅋ
아 난 다른 사람 들 처럼 추천해달라고 구걸하지않앜ㅋㅋㅋㅋㅋ!!!!!!
왜냐면 난! 왜냐면 난! 어께아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호우 와 나 캐 마이 썻다
미니홈피 열어 뒀어요 ㅋㅋㅋ다시 가입해서 별거 없지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