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친일청산을 부르짖고 뒤에선 일본 기업으로부터 돈을 받으셨다.
박원순의 위선의 행위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 양파 겁질을 하나 까내면 또 까야하듯이 깔수록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양의 탈을 쓰고 시민단체를 운영하면서 의적처럼 행사를 한 것에 전부 속아서 비적질을 한 자가 의적으로 둔갑을 하였다.
북괴의 지령을 받고 움직였던 주사파들이 모여서 참여연대라는 시민단체를 만들어서 아리석은 국민들에게 부자들은 다 나쁘다고 선동선전을 하고 그 참여연대의 사무처장을 맡았던 자가 나가서 아름다운재단을 만들어서 상임이사로 활동하는 기간에 앞에서는 의적처럼 행동을 했지만 뒤에서는 비적질을 일삼았다.
서울시장에 출마하여 야권 단일후보가 된 박원순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삼성을 상대로 소액주주 22명과 함께 "이사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문제 삼으며 삼성전자 전현직 이사 9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사들은 102억원을 삼성전자에 지급하라"는 대법원 판결을 받아내는등 삼성의 불법상속, 편법증여 등의 끊임없는 의혹들을 제기했던 자이다.
그렇게 증오했던 대한민국 대표적인 기업을 물고 늘어진 끝에 삼성으로부터 7억여원의 기부금을 아름다운재단 측이 받고서 삼성의 비판을 자제하여 왔다. 현대를 같은 수법으로 공격하여 현대모비스 측이 인터리어 건설을 박원순 부인이 운영하는 곳에 3년동안 23억원의 일감을 몰아줬다.
시민단체들이 이를 갈고 비판을 하던 대표적인 삼성과 현대 두 재벌회사를 앞에서 공격하고 뒤로 아름다운재단 측이 돈을 받는 이상적인 구조를 만들었다. 재벌의 약점을 잡으면 그것을 참여연대가 집중공격하고 아름다운재단 측에 기부금을 내면 공격을 멈추는 효율적인 분업구조 체제를 운영하였다.
급기야 박원순이는 1986년 역사문제연구소 초대 이사장을 지내는 동안 친일 청산을 강력하게 주장했었다. 친일청산을 강력하게 주장했던 박원순이 일본자동차 한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려는 도요다자동차 측으로부터 아름다운재단이 총 6억5000만원 가량을 후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박원순은 돈 받는데는 적과 동지도 상관없이 돈만 주면 좋다고 받았다. 친일청산을 부르짖던 자가 어떻게 일본자동차 대표기업으로부터 후원금이라고 6억5000만원을 받을 수 있는지 기가 막힐 뿐이다. 이것을 가정해서 유추해보면 적이라도 돈만 주면 좋다는 그야말로 돈에 환장한 사람의 짓을 하였다.
친일청산을 주장하던 자가 2002년 저서인 '박원순 변호사의 일본 시민사회 기행: 가오리모노를 찾아서'에선 "도요타재단은 시대의 변화를 만든다"고 칭찬의 말을 하면서 "일본 시민단체는 기업의 자금을 받는 것이 일상적"이라고도 했다. 아마 이 때부터 박원순은 참여연대가 공격하고 아름다운재단이 돈을 받는구조를 기획하고 만든 것같다.
박원순은 적과 동지도 구분하지 않고 돈만 거두어 들이면 되었던 아름다운재단이 아닌 추악한대단을 만든 것이다. 가장 돈을 받아내는데 비열한 짓을 사용했다. 약점을 이용하여 공격하고 뒤에서 돈을 받아내는 방법을 취했으니 칼과 쇠파이프 대신 펜으로, 입으로 조폭짓을 한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
박원순은 그이 2000년 칼럼집 '악법은 법이 아니다'에서 "돈에는 (돈을 준 사람의) 의지가 있다. 돈을 받고는 모른체 할 수 없다"라고 했다. 대기업에서 아름다운재단 측에 돈을 준 것은 박원순의 말대로 분명히 의지가 있는 것이다. 대기업에서 돈을 준 것은 참여연대가 그만 공격을 중단하라는 의지로 돈을 준 것이다.
박원순은 참여연대가 재벌을 공격하면 돈이 나오는 것을 너무 잘알았기 때문에 돈이 필요하면 재벌을 공격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아름다운재단 측에 돈이 들어오면 공격을 멈추는 톱니바퀴 처럼 참여연대와 아름다운재단 측이 잘 돌아갔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고 했다. 친일청산을 강력하게 주장하던 인물이 어떻게 일본기업으로 거액의 돈을 후원받을 수 있는지 정말 돈 받는 데는 도사가 따로 없다.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친일청산을 부르짖고 일본기업에 돈 받는 낯짝 두꺼운 짓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어떻게 일본 기업의 지원금으로 일제 식민지 역사를 연구하고 있었단 말인가? 참 희한한 인물이다. 그리고 친일청산을 부르짖었단 말인가? 이렇게 돈이라면 적과 동지도 구분하지 않고서 물먹는 하마가 되어 싹 빨아들이는 초강력 흡수력을 가진 대단한 인물에게 서울시장을 밑길 수 있다는 분들에 대하여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박원순의 사상은 "악법은 법이 아니다. 그러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는 자로 대한민국은 악법이므로 지킬 필요가 없는 자이다. 이런 자가 만약에 서울시장에 당선되어서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나가서 듣는 고급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법을 악법이므로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면 그야마로 우리나라의 비밀은 고스란히 북괴와 종북좌파에게 그날로 다 들어 갈 것이다. 이것은 적에게 자기 집 안방을 내주는 짓이다.
박원순에게 바란다!.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각종의혹들에 대하여 진솔하게 국민에게 진실을 밝히고 서울시장 후보직에서 사퇴하는 것은 어떤가? 차기 대선후보로까지 거론되었던 한나라당 김태호 의원은 국무총리 인사청문회에서 박연차와 언제 만나적 있느냐의 질문에 2007년 전에는 일면식도 없다고 말했다가 거짓으로 밝혀져서 국무총리 사퇴를 하였다.
박원순은 김태호 의원에 비하면 거짓말을 왕처럼 너무 많이 했고, 각종 의혹은 눈덩이처럼 갈수록 너무 많이 나온다. 거짓말 했다는 이유로 국무총리직도 사퇴하는 마당에 거짓말을 왕처럼 많이 하고, 병역혜택, 학력위조, 등등 이루 헤아리기조차 어려울만큼 많은 의혹덩어리 인물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장이 되겠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짓인가? 당장 서울시장 후보를 사퇴하기를 많은 서울시민들과 함께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