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투어 2번째!!
카르보나라가 유명한 이곳!!
로마에서 경력을 쌓은 오너셰프가 운영하는 이곳!!
분위기좋은 이곳!!
바로 스테파노스키친 입니다!
파스타로 유명한 집이라길래, 기대만땅입니다! +_+
'테스트키친'에서 식사를 하고,
홍대 구석구석 위치좀 알아둘겸 1시간가량 돌아다니다가
또 점심식사(?)로 가게됬습니다... '_';;
그렇다고 전 돼지가 아니랍니다. ㅋ.ㅋ
공사중인것같은 김밥말이같은 인테리어의 건물이보입니다? ㅎ.ㅎ
김밥말이 틀처럼 만들어놓은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사진 가운데 보이는 입구위 주황색이 스테파노스 입니다!
안으로들어가면 3,4층에 있다는 알림판이 있습니다.
3층으로 올라가면 요렇게 눈에띄는 주황살색?이 보입니다!
오른쪽에는 야외테라스도 있어요!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기때문에 패스!
깔끔한 화이트톤의 외관이네요! :)
현관물을 열고 들어가면,
친절하게 맞이해주십니다! 서비스굿!
오픈키친으로 훈남 두분이서
열심히 요리를 하십니다.
3층은 테라스 포함 7테이블정도 되는거같습니다.
3,4층 둘다자리가 있다고하여 4층으로 올라갑니다! 야호!
4층으로 올라와서 찍은 계단 사진입니다!
와인병을 진열해놨는데 느낌있습니다.오~
4층입니다. 4층에는 4테이블이 있습니다!
사진처럼 벽면에 그림이나 작가로보이는듯한 사람들의
전시품이 걸려있습니다.
미니 창문틀 사이에 와인병도 쫙~진열되어있습니다!
느낌있는 사진한장!
병은 이쁘지만, 양조주는 몸에맞지않아,
와인을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ㅠ
저희가 앉은 자리 뒤에는 테라스처럼 되어있는데,
옥상같습니다.
어린아이마냥 나가서 홍대의 건물들을 찍어봅니다. ㅋ.ㅋ
바람이아주 많이 불었어요. 머리가 바람맞은머리!
바람났어~ ㅋㅋㅋ
오전에는 소나기가 내리고 먹구름이 가득했는데,
빠른속도로지나가고 이쁜하늘이 요렇게 둥실둥실떠있습니다.
와~~~~! :)
메뉴판입니다. 메뉴판도 주황살색? 입니다?
정확히는 살구색에 가깝네요! ㅋ.ㅋ
피짜의 종류가 4가지가 있습니다.
폭풍소화를 했지만, 피자를 먹으면
디저트로 찾아갈 '르쁘띠푸'에서 많이먹지못할거 같아서
패스합니다!
스테파노스의 피자또한 큼직하고 맛있다고 합니다.
파스타 메뉴입니다!
6가지의 파스타가 있습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로 알고있는
'살사 디 그레마 콘 우오보 프레스코' 와 '펜네 콘 살사 디 피칸테' 를 주문합니다.
사실 스테파노스 키친 스타일의 카르보나라와 아라비아타스타일의 토마토 파스타 예요 ㅋ.ㅋ
사진처럼 포크,나이트,수저,접시가 세팅되어있습니다.
빠질수없는 사진이죠!!
물잔도 한장 찍습니다.
물이좋아 물물!
식전빵입니다.
사전에 다른 포스팅자료들을 봤지만,
정말 맛깔나고 이쁘게나옵니다.
이게 식사같은 착각이 잠깐!! 드네요..우왕 @.@
스틱을 올리브&발사믹에 찍어먹습니다.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하지만! 파스타를 위해서 반만먹는다!!
식전빵입니다.
토마토페이스트에 양파를 얹고 파슬리 아니면 바질을 뿌린것 같습니다!
맛깔납니다!
한입먹어봅니다!
빵도 폭신하면서 새콤한 토마토와 달달한 양파가
잘어울립니다. 식사로도 좋을거같은데요?!
포스팅으로만 봐왔던 이쁜 피클입니다!
와....이쁜한정식집에서 나오는 오이지같아요! ㅋ.ㅋ
이렇게 이쁘게 준비를 하시는 요리사와 쉐프님의 정성을
느끼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푹~찍어버립니다!!! ㅋ.ㅋ
너무새콤하지도 너무 달콤하지도 않으면서
식감이 참 좋습니다. 신선해서 아삭아삭 좋았습니다.
피클은 남김없이 다먹었어요! :)
먼저나온 '카르보나라' 입니다.
이날 빛이 아주 적절하게 잘들어와서
사진이 임펙트 있고 강렬하게 잘나왔습니다.
완전 느낌있다잉~!
요런스타일의 카르보나라는 아마 스테파노스 키친 밖에없겟죠??
또있다면 알려주시면감사! ^ㅡ^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원하던 카르보나라의 스타일입니다.
생크림을 약간 넣어서 소스는 파스타면에 묻을 정도로 나오며,
계란 노른자가 있고,
통후추를 갈아 넣으며,
반체타의 맛과향, 파르미지아노로 맛을 내는 카르보나라.
먹기도전에 맛있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_+
일단 노른자를 섞기전에 맛을 한번 보기로합니다!
기대잔뜩했습니다 +_+
느끼하지도 않으면서,
크림의 부드러움과 베이컨의 짭짤함.
기름진맛이 적고 감질납니다.
아...너무좋네요ㅠ.ㅠ
노른자를 조심스레 떠서 파스타위에 올린다는게
수저가 아닌 포크로 햇다가 이모양입니다...ㅋ.ㅋ
잘섞어줍니다!
숟가락과 포크로 살살 비벼가면서 섞어주는 스킬!!
이제서야 카르보나라의 색이 나오는구만요!
계란을 넣으면 비릴거라는 생각을 하실수도 있지만,
하나도 안비리고 오히려 고소한 풍미가 올라가는거 같습니다.
맛의균형이랄까? 너무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고 상당히 맛있습니다.
제가 원하던 스타일을 드디어 발견햇네요+_+
아, 그리고 전 조금씩 맛보는거보단 한번에 많이 입에 가득넣어서
꼭꼭 씹으면서 침샘을 자극시켜 침이분비되엇을때,
그때가 가장 맛을 잘느끼고 맛있다. 라고 느낄때 인것 같습니다!
카르보나라. 아주 좋아요乃
'펜네면베이스의 엔초비,블랙 올리브,케이퍼,페페론치노 등을 넣은 매콤한 토마토 소스 파스타'
입니다.
요것또한 소스가 면에 보기좋게 묻어있습니다!
매콤하다고 하니 침이고입니다 @~@
토마토도 보이고 처음엔 완두콩인줄만 알았던
케이퍼와 올리브 등이 보입니다!
양도 적어보이지만 적당합니다.
데코로 장식한 바질 아니면 파슬리인데 맛은 바질같았습니다!
파르미지아노치즈를 긁어모아서 잘 섞어줍니다!
면과 올리브,토마토, 케이퍼를 찍어서 맛을 봅니다.
살짝매우면서 케이퍼의 새콤하고 스파이시함,올리브의짭짤함과
새콤한 토마토가 참 잘어울립니다!
엔초비가 들어가 짜지도않고 적당히 간이잘되었습니다!
엔초비는 한국의 멸치젓과 비슷한 이탈리아의 젓갈류 음식입니다!
이파스타는 아라비아타 와 비슷합니다.
좀더 매콤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테스트키친'에서의 생면에 강렬한 인상이 남고
맛있게 먹긴했지만, 자기입맛에 맞는 파스타를 알고, 배가좀 부른상태라서
그런지 맛있다 라는 정도라고 합니다.
역시 배가부르면 나타나는 증상 같습니다. ㅋ.ㅋ
맛있습니다! 개인적인 차이일뿐이예요!
한포크남겨둔 카르보나라입니다. ㅋ.ㅋ
한 5입만에 끝난거같습니다. 처묵처묵처묵!
진짜 카르보나라와 비슷한 스테파노스키친의 카르보나라. 인상적이였습니다!
토마토 소스의 파스타또한 좋았구요!
음식들 전체적으로 맛깔스럽게 담아내면서 맛또한 좋으니,
왜 평이좋고 선호하는지 알것같습니다.
다음번에는 오일파스타, 피자와 샐러드도 한번 맛봐야 겟습니다 :)
크림소스 범벅이아니라,
면에 묻어있을정도의 카르보나라를 먹고싶다면 추천합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