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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여행) 스발바드 – 북극새 曰 : 내 영역을 침범하지 마!

HA팀장 |2011.10.17 23:20
조회 2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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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서의 평범한 일상, 산책 겸 장보러 가는 길.

 

첫날 장 본 14만원 치 물건은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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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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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 있는 대학교! University of Svalbard North 어쩌고 저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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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인, Radison Blu.

 

유럽에서는 꽤 유명한데 한국에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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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라도 북극에 있으면 어쩔 수 없다…이렇게 지을 수밖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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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로 가기 위해 들판을 지나는데 갑자기 땅 위에서 새가 날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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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를 공격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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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는 새 둥지가 땅 위에 있다. 나무가 없어서…

 

그리고 일정 영역 안에 들어가면 새가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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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다음은 그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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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보니 작은 시내에 길이 막혔다.

 

음, 나는 잘하면 뛰어서 건널 수 있을 것 같은데 애령이에게는 힘들 것 같다.

 

근데 건너편에 큰 돌이 몇 개 보인다.

내가 먼저 건넌 후, 그 돌을 이용해서 징검다리를 만들기로 했다.

 

 

 이렇게 넘어서 징검다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애령이도 건넜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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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아니었으면 내복 대신 엉덩이가 보였을 사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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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Important Food in Svalbard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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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이킹할 때, 너무 고생해서 그런지 나가서 돌아다니고 싶지 않았다.

이럴 때는 그냥 쉬는 게 최고!

 

몸이 피곤하면 북극이고 남극이고 아마존이고 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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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Trip 보는 중.

 

같이 할 친구들만 있으면 이 영화처럼 여행하고 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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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Lee 아저씨의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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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 먹기에는 좀 싱거운 듯.ㅠ

 

이렇게 북극에서의 평범한 하루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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