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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벌레인가?

링링 |2011.10.18 08:21
조회 275 |추천 2

안철수는 우익을 벌레라고 했다.

안철수가 유럽 학자들에 물어봤더니 지금 시대에 이념논쟁을 한다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라고 하더라는 것이다. 안철수가 유럽에서의 좌우익과 한반도에서의 좌우익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정녕 모를 리가 없다.

유럽에서의 좌익은 사회에 아무런 악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남한에서의 종북좌익은 북한 김정일 공산독재정권의 하수인들이다. 60년이 지나도 적화통일을 부르짖는 호전적인 집단이 김가 공산왕조이다. 그리고 북한 괴뢰군이 저지른 천안함, 연평도 침공을 보면 적화 통일을 위한 호전성으로 소련군 앞잡이 김일성의 남침야욕 호전성과 한치도 다름이 없다.

이러한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남북한 이념 차이를 말하고 김일성,김정일 독재자의 호전성을 말하려고 하면 종북 빨갱이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치는 말이 있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이념논쟁을 하느냐” “지금 빨갱이가 어디 있느냐” 종북좌익들이 입버릇처럼 구호로 외치는 이런 말을 안철수가 유럽 학자를 앞세워 입막음을 해주고 있으니 기가 차다!

안철수가 한 말중 참으로 듣기 거북한 말들.

“시대착오적이고 소모적인 이념논쟁으로 이익을 취하는 자들은 바로 벌레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이분법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자신과 뜻이 다르다고 좌우로 나누는 자들은 사회악이나 다름없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상식파일 수 있습니다. 헌법을 이야기해도 이념으로 몰아가는 벌레가 많습니다.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시대정신입니다.

벌레 같은 자들이 사라져야 상식과 원칙이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주위에 시대착오적인 이념 논쟁하는 벌레 같은 자들이 있나요? 그런 자들이 있으면 벌레 보듯이 쳐다보세요”

종북좌익들을 향해 침을 뱉는 모든 우익 애국자들이 안철수의 눈에는 벌레로만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제거해야 할 대상이라고 소리치고 있다. 안철수라는 소위 지성인이 이처럼 극단적 발언을 할 수가 있는가?

이 나라는 독립하기 이전부터 아니 1917년 10월 볼셰비키 공산혁명이 성공하고 난 후 김재봉이라는 공산주의 빨갱이가 일경의 단속을 피해 국내 잠입하여 1920년부터 새끼를 치기 시작하면서 좌익세력들이 해방당시 급격히 불어났다. 바로 여운형, 박헌영, 조봉암, 김원봉 등이 공산활동을 한 자들로 조봉암을 제외한 나머지 인물들은 일제 해방기에 한반도를 적화하는데 앞장 선 인물들이다.

1945년 8월 일본이 패망한 이후 소련군은 총 한방 안 쏘고 일본군을 무장 해제시키고 38선 이북 북한 땅을 접수하고 한반도 전체를 공산화하기 위한 정치계략을 세웠다. 소련군 앞잡이 꼭두각시로 33살 소련군 대위 김성주를 데리고 들어온 소련군 정치참모 스티코프는 김성주를 일제당시 항일운동을 한 김일성으로 둔갑시켜 북한 내 공산주의 세력을 규합하고 조정하고 통제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남한 내에도 박현영을 중심으로 공산정치세력을 뿌리내렸다. 즉 소련군의 정치계획하에 한반도 적화를 모의한 소련군 앞잡이들이 북한에서는 김일성이고 남한내 앞잡이는 박헌영이었다.

그래서 오늘날 남한 종북 빨갱이들의 우상은 소련군 앞잡이 박헌영이다. 박헌영은 빨갱이들에게는 영웅이지만 인격적으로는 ‘곽노현 저리가라’ 할 정도로 더러운 인간이었다. 그는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나기 위해 미친 짓을 많이 했다.

감방에서 뒹글어 머리에 피를 내고 똥을 누고 그걸 손으로 집어 게걸스럽게 빨아먹기도 했다. 한반도 공산화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런 극단적인 자가 바로 남한 종북 빨갱이들의 우상인 것이다.

미군정-이승만 시대를 거쳐 오면서 빨갱이세력은 기승을 부렸지만 민간 우익세력은 서북청년단, 대동청년단, 그리고 김두한,이철승 등 당시 젊은이들이 고작이었다. 그 후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정부를 거치면서 민간 우익세력은 존재하지 않았다.

반공정부(Anti-Communist Goverment)가 곧 좌익 빨갱이들을 잡는 우익세력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일반 사람들 가운데 지금 반공 우익세력이 다시 생겨나고 있는가? 그 이유는 김대중과 노무현이 골수 종북 빨갱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빨갱이 세력을 급속도로 번창시키고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국가를 북으로 넘겨주려 하였기 때문에 지각 있는 애국국민들이 일어나 힘겨운 싸움을 지금까지 벌이고 있는 것이다.

안철수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단어, 종북빨갱이의 타도는 바로 이런 우익세력들이 부르짖은 키워드이고 나라를 구하는 정치코드이다. 인터뷰 자료를 보면 안철수는 우익들이 자기를 빨갱이라 부른다는 말을 했다. 그리고 안철수는 우익들을 발레라며 몰살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즉 안철수가 말하는 혐오 대상이 바로 이런 애국 우익세력들인 것이다.

“여러분들 주위에 시대착오적인 이념 논쟁하는 벌레 같은 자들이 있나요? 그런 자들이 있으면 벌레 보듯이 쳐다보세요” 이것이 안철수의 벌레같은 시대적 착오인 것이다!

우리애국세력은 종북 좌익 빨갱이들을 반드시 인간이 아닌 붉은 바퀴 벌레로 모조리 살충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지금 나라를 구하는 시대정신이다!

안철수는 반 시대적 생각을 가진 붉은 종북 바퀴벌레에 지나지 않는다! 왜 그런가? 그것은 종북 빨갱이들이 우러러 마지 않는 북한 김정일 공산독재정권이 강제수용소를 운영하는 악독한 인권말살 독재정권이고 시대정신에 벗어난 세습김가왕조 썩은 공산정권이기 때문이다.

안철수에게 묻고 싶은 말이 있다. 서울 시장을 출마하겠다고 하고 인기가 급상승하자 뒤로 슬쩍 물러서면서 박원순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박원순을 극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자신이 종북 빨갱이들을 위해 서울 시민들을 불러 모은 호객꾼이었지 실제 주역이 아니었다는 것이 사실인가?

그렇다면 안철수는 자신의 인기를 이용한 박원순의 앞잡이에 불과하였단 말인가? 그것이 사실이라면 안철수는 서울 시민을 농락한 정치 사기꾼에 불과하다. 안철수는 이 말에 동의하는가? 그렇다면 안철수는 서울시민한테 참으로 당돌하고 불쾌한 존재임에 틀림이 없다!

그리고 안철수가 치켜세운 박원순은 우리 세상을 적화시키기 위해 세상에 온갖 못된 짓을 다해온 종북 빨갱이의 표상이다! 그렇다면 안철수 자신이 종북 빨갱이고 북한 공산독재체제에 말을 못하는 수구 종북 좌파인가? 북한 공산세습독재 정권의 인권 말살 행동에 말 한마디 못하는 박원순류.이정희류의 종북 좌익 빨갱이인가?

만일 이 질문에 공개적 답변을 못한다면 안철수 자신도 북한체제를 옹호하는 시대에 뒤떨어진 종북 수구좌파에 불과한 것이다! 절대로 시대정신 운운하는 말장난을 하지 말아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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