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늙는다는 말 자체를 이해 못 할 것 같은 비비안 수의 최근 모습

러빗 |2011.10.18 13:13
조회 68,321 |추천 59

최근 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비비안 수.....

이 언니는 '나이를 먹는다' 혹은 '늙는다'는 말을 아예 이해 못 하고 살 것 같음....

여러분은 지금 37살의 최근 사진을 보고 계십니다....

 

 

 

 

 

 

 

 

 

 

 

 

 

 

 

 

 

서른 일곱의 몸매....

 

 

 

 

 

 

 

 

 

 

 

서른 일곱의 피부....

 

 

 

 

 

 

 

 

 

 

 

 

 

10년도 훨씬 전... 어린 비비안 수...

이때가 리즈시절이긴한데.... 지금이랑 다른 걸 잘 모르겠네....

 

 

 

 

 

 

 

 

 

 

 

 

 

 

 

 

 

 

 

 

 

 

 

 

 

 

 

 

 

 

 

 

 

 

 

아 진짜 이쁘다는 말도 지겨울 정도로 이쁨......

김태희 느낌도 나고 뭔지 모르게 고혹적이면서도 상큼함....

중화권 여자들이 이쁘면 진짜 대박 예쁜 것 같음...

 

 

 

추천수59
반대수7
베플|2011.10.19 09:59
아이씐나 나오늘 두번째베플이댯! 집뚝딱! 와...같은여자가봐도 이쁘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00|2011.10.19 03:57
당연히 매일 돈들여 관리를 하니까 그렇지;;;; 뭘 안늙는거에 놀라하지?
베플홍당무|2011.10.19 13:53
어렸을때 비비안수 뮤직비디오를 우연히 케이블티비에서 보고 진짜 완전 홀릭_ 이쁘다는 표현보단 청순신비 정말 젤 좋아하는 외국배우였는데 내가 나이를 좀 먹고 알게된ㅅ ㅏ실인데 한국폄하하는등 무개념 발언을 서슴치 않는 배우더라구요 그담부턴 이뻐도 정이 안가 그냥 뭐랄까 나이를 먹고나니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배우는 얼굴도 이뻐야되지만 인격도 예뻐야한다는걸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