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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깨들은 증조할머니의 이야기 (사후세계??)

홍이 |2011.10.18 13:32
조회 1,423 |추천 5

안녕하세요 ~ 판은처음써봐요 ㅠㅠㅋㅋㅋㅋㅋㅋ

 

재미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그리구저도 그냥들은이야기이니 저한태욕은하지말아주세요 ㅠㅠ

 

바로시작할깨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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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가  어릴때 엄마의 할머니가 돌아가셧어요 ㅠㅠ....

 

그러니까 저의 증조할머니시죠...

 

그런데 증조할머니깨서 예전에 주변의 독거노인분을도와드리셧다고하셔요..

 

자식도없으시고 하셔서 저희증조할머니깨서 가서 식사도챙겨드리고 빨래도해드리고 해드렷다고하셨대요 ㅠㅠ

 

그런데 그분이 갑자기 병으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챙겨줄사람이없어서 저희증조할머니가 장례까지 챙겨드렸다고하셨어요.....

 

그리고 세월이흘러서 저희할머니도 몸이안좋아지시고 병에걸리셔서 저희 할머니깨서 아이제 돌아가실떄가 되셧나보구나 하셨대요....

 

그래서 저희할머니와 엄마가 증조할머니댁에서 한동안같이지내시기로하시고 할머니댁으로 가셧대요

 

어느날 아침에 증조할머니를보니 잠에서안깨어나시더래요!

 

깨워도 깨워도 안일어나시길래 할머니깨서 아..돌아가셧나보구나..하셧대요 ㅠㅠ ..

 

그러다가 갑자기 증조할머니가 눈을딱!!뜨시더니 하시는말씀이 꿈같은걸꿨는대 사방이 안개로 가득한곳이였대요

 

그래서 안개쪽으로 걸어가다보니 왠 잔치같은걸 하고있다고하셧대요

 

사람들도많고 그래서 저희증조할머니깨서 주변에계신분들한태

 

무슨잔치입니까?? 여쭤봤더니 결혼식이지 니결혼식이니까 어서준비해 이런식으로 말하시더래요..

 

그래서저희증조할머니가 어리둥절해 계셧는대..

 

 예전에 저희증조할머니가 도와드렸던 이웃어른분이오시더니

 

아직니가올떄가아니라고 얼른 왔던 안개낀곳으로돌아가라고 막화를내셨다고해요

 

그래서 저희할머니가 안개낀곳으로다시 돌아오고 그때 다시눈을뜨신거에요!!

 

근대 이야기가 이게끝이아니였어요...........

 

저일이 있고 얼마전에 우리 엄마의 꿈속에 증조할머니가나오신거에요

.....

 

그러더니 꿈속에서 (가명임)"숙자야....할머니이제 시집간다"이렇게말씀하신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일어나자마자 할머니한태 "엄마 할머니시집가신대 ㅠㅠ"이렇게말씀하셧대요........

 

그랬더니할머니가 그때일이생각나서 가족분들 다불러모아서 증조할머니한태 인사를드렸다고해요....

 

그리고 저희증조할머니는 다음날에돌아가셧다고해요....

 

음..끝이에요..막상마무리를지으려니까 어떻개해야할지모르겠내요

 

엄마한태 이얘기를들었을땐 엄청 닭살 돋고 소름돋고했었는대 ㅠㅠ막상글을쓰려니까 어떻개쓰려는지모르겠내요..................

재미가없었다면 그냥뒤로가기눌러주시고!!

혹시라도 놀라셧다!! 소름이돋았다!! 등등 ㅠㅠ괜찮으셧으면추천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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