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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할머니 폭행.... 팬티바람으로 질질........

김혜진 |2011.10.18 18:17
조회 277 |추천 0
용역들이 집에 계시던 할머니를 폭행했다네요....   정말 사진만봐도 제가 화가 나고 가슴이 아파옵니다   이런 개념없는 놈들 그냥 둬야겠습니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1286.html       포이동 재건마을 주민들 철거 용역 폭력에 후유증 심각
“강남구청이 그냥 우리를 흙에 묻어 매장시켜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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