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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녀의 치명적인 매력의 한계는 어디인가?

s,,1n |2011.10.18 18:34
조회 138 |추천 0

김하늘이라 부르고 로코의 여왕이라고 부른다!!

 

김하늘 요즘 너무나도 매력적인 모습들을 보여 주면서 치명적인 매력을 마음껏 뽐내는 것 같습니다.

 

김하늘에게 어떠한 매력이 있길래 과연....

 

 

우선은 !!!!

 

짝짝짝!!!!

 

대종상 여우 주연상 상을 받으셨습니다.

 

>>ㅑㄱ~

 

 

<블라인드>의 김하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배종옥, <써니>의 심은경,

<이층의 악당>의 김혜수, <쩨쩨한 로맨스>의 최강희 그리고 <그대를  사랑합니다>의 윤소정등

다양한 연령층 하지만 각각 강력한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시상식의 꽃이라 불리는 여우주연상에서 꽃이 되셨습니다.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그녀는 수상 소감을

"연기는 어렵고 힘들어 늘 그만두고 싶었다"

"하지만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으면서 나 스스로를 사랑하게 됐다"라고 회상하며

이어 "연기를 할 때 외로운 터널을 혼자 걸어가는 느낌이었지만 영화를 마치고 돌아보니 많은

이들로부터 도움을 받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역시 자신의 수상 소감까지도 주위 사람을 챙기는 김하늘 !!!

매력 덩어리의 그녀 입니다.

 

그런 그녀는 그녀의 전문인(?) 로코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데요~

바로 영화 <너는 펫> 입니다.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에서

완벽한 그녀이지만 어느날 좌절감을 느끼게 되고 그 때 우연히 길에서 만난 펫(장근석)

과의 에피소드를 그리게 될 작품인데요~

 


 

 

로코의 여왕님 답게 어떤 달달한 연기를  보여주게 될런지

기대가 더더욱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김하늘의 치명적인 매력을 더더욱 즐길 수 있게

오래오래~ 죽 다양한 연기로 활동했으면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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