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이라 부르고 로코의 여왕이라고 부른다!!
김하늘 요즘 너무나도 매력적인 모습들을 보여 주면서 치명적인 매력을 마음껏 뽐내는 것 같습니다.
김하늘에게 어떠한 매력이 있길래 과연....
우선은 !!!!
짝짝짝!!!!
대종상 여우 주연상 상을 받으셨습니다.
>>ㅑㄱ~
<블라인드>의 김하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배종옥, <써니>의 심은경,
<이층의 악당>의 김혜수, <쩨쩨한 로맨스>의 최강희 그리고 <그대를 사랑합니다>의 윤소정등
다양한 연령층 하지만 각각 강력한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시상식의 꽃이라 불리는 여우주연상에서 꽃이 되셨습니다.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그녀는 수상 소감을
"연기는 어렵고 힘들어 늘 그만두고 싶었다"
"하지만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으면서 나 스스로를 사랑하게 됐다"라고 회상하며
이어 "연기를 할 때 외로운 터널을 혼자 걸어가는 느낌이었지만 영화를 마치고 돌아보니 많은
이들로부터 도움을 받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역시 자신의 수상 소감까지도 주위 사람을 챙기는 김하늘 !!!
매력 덩어리의 그녀 입니다.
그런 그녀는 그녀의 전문인(?) 로코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데요~
바로 영화 <너는 펫> 입니다.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에서
완벽한 그녀이지만 어느날 좌절감을 느끼게 되고 그 때 우연히 길에서 만난 펫(장근석)
과의 에피소드를 그리게 될 작품인데요~
로코의 여왕님 답게 어떤 달달한 연기를 보여주게 될런지
기대가 더더욱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김하늘의 치명적인 매력을 더더욱 즐길 수 있게
오래오래~ 죽 다양한 연기로 활동했으면 합니다!! ㅋㅋ